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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당보단 인물·정책… 중도층 흡수 승패 가른다 [미리보는 지방선거] - kyeonggi.com
2026년 6월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두고 고양특례시가 수도권 핵심 전략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2년 특례시 승격 이후 고양시장의 정치적 위상이 한층 높아진 데다 경기 북부 인구의 30%가 거주하는 최대 도시인 만큼 수도권 북부 정치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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