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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표심 다변화… 30년 ‘보수 석권’ 장담 못해 [미리보는 지방선거] - kyeonggi.com
급속도로 인구가 늘고 있는 남양주시는 74만명 규모로 전국에서 손꼽히는 대도시다. 남양주는 보수진영의 텃밭으로 봐도 무방할 만큼 최근 30년간 2018년 지방선거를 제외하고는 모두 보수 진영에서 시장 자리를 석권해 왔다. 하지만 별내신도시와 다산신도시 등 새 시가지가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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