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으로, ‘국민의힘 공천장이 곧 당선장’이라는 평가가 여전하다. 때문에 국민의힘 경선이 곧 본선을 가름할 ‘사실상 승부처’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TK(대구·경북) 지역에서도 조직 정비와 인물 영입에 속도를 내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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