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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방선거] 15. 문경시장…관전 포인트는 ‘인물론’ - idaegu.com
문경시가 안고 있는 최대 현안은 청년층 유입 부진과 인구 감소다.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젊은층 이탈이 맞물리며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이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청년 창업 지원’, ‘귀향 청년 유입’, ‘일자리·주거 환경 개선’ 등 실질적 청년 대책이 핵심 의제로 부상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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