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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이후 첫 지방선거, 용인시 정치 지형도 재편되나 - 오마이뉴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반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계엄 시도와 대통령 탄핵의 여파가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용인시는 인구 110만의 정치적 무게감으로 전국 정치 흐름이 그대로 반영될 전망이다. 민주당은 김민기 국회 사무총장, 현근택 전 수원시 부시장 등 후보군이 활발히 움직이는 반면, 국민의힘은 ...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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