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는 "외국인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며 중국에서 접속한 계정이 국민의힘을 비난한 사례를 언급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SNS 접속 위치만으로 사용자 국적을 알 수 없다"며 "외국인 차별을 조장하고 국가 간 갈등을 촉발할 수 있...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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