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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방선거 대책은 댓글 '국적' 표시제? - 오마이뉴스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는 "외국인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며 중국에서 접속한 계정이 국민의힘을 비난한 사례를 언급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SNS 접속 위치만으로 사용자 국적을 알 수 없다"며 "외국인 차별을 조장하고 국가 간 갈등을 촉발할 수 있...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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