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경북도내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세가 가장 강한 곳이다. 이는 지난 2018년 치러진 민선7기 구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장세용 후보가 당선되는 결과를 낳았다. 이후 민선8기 시장선거에선 국민의힘 김장호 후보가 당선되긴 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지지기반은 여전히 단단하다. 하지만 구미국가산단, 자연보호운동 발상지, 박정희대통령 생가 등
[포인트경제] 내년 6.3 지방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경남 양산시장 선거 구도가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인구 급증과 세대 구조 변화를 겪고 있는 양산시의 특성상 시정을 이끌 ‘미래형 리더십’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국민의힘, 올드보이 vs 혁신비전 ‘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동시지방선거 6개월여를 앞두고 성남시의원들의 윤리성 등이 도마위에 올라 공천 심사에서 적극 반영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특히 시의회 국민의힘 이덕수 전 의장 선거 부정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시의원들에 대해 범죄 혐의의 경중을
공영애 전 화성시약사회장(화성시의회 의원)이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공천을 확정받고 재선에 도전한다. 공영애 후보는 덕성여대 약대 출신으로 화성시약사회장과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화성시의회 의원이자 대한약사회 대외협력본부장을 맡고 있다. 공 후보의 공천이 확정되면서 이번 6.1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약사 출신 후보는 총 10명으로 확정됐다. 기…
경북 정치권이 내년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울릉군수 선거는 자천타천 4명의 출마자가 거론되면서 벌써부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울릉지역은 전통적으로 보수 성향이 강한 곳이지만, 앞선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출마자가 승전고를 울리면서 인물 중심 표심 세력도 만만치 않은 곳이다. 하
의령과 함안, 합천 군민들이 ‘남북6축 고속도로’ 건설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설을 촉구하고 나섰다.의령군은 24일 의령군민문화회관에서 ‘남북6축 고속도로 합천∼의령∼함안 구간 연장 범군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행사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인 오태완 의령군수와 박상웅 국회의
[폴리뉴스 박영순(=경남) 기자] 경남 의령군이 남북6축 고속도로의 합천~의령~함안 구간 연장을 공식 선언하고,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군은 24일 군민문화회관에서 발대식과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행사에는 오태완 군수와 박상웅 국회의원, 지역 의회와 도의회 관계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은 추진위원 위촉과 영상 상영,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전재수·전용기 국회의원의 응원 메시지와 박...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울산과 부산에서 장외 대국민 여론전에 들어갔다.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사수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을 결집하고 지지세를 확산하려는 의도로 읽힌다.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를 주제로 다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