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충남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 조광국 부의장이 17일 “20년 동안 시의원에 도전해 5전6기로 6대 의회에 들어왔다”며 “시장 도전은 실패했으나 오롯이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조 부의장은 이날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
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광양지역 출마자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까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1차)를 진행했으며, 19일까지 보완 및 추가 공모(2차)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다.광양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광양지역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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