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모 전 포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포천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강 전 의원은 19일 소흘읍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지금은 문제를 지적하는 역할이 아니라 직접 책임지고 방향을 제시해야 할 시점”이라며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강 전 의원은 시의원 임기 종료 이후 지난 4년
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광양지역 출마자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까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1차)를 진행했으며, 19일까지 보완 및 추가 공모(2차)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다.광양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광양지역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