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퍼블릭=정진철 기자] 국민의힘 당진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정용선)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전진대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체제 전환을 선언했다.당진당협은 지난 17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주요 당직자와 당원 등 500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당원 전진대회’를 열고
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광양지역 출마자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까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1차)를 진행했으며, 19일까지 보완 및 추가 공모(2차)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다.광양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광양지역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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