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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공식 사무 일정 시작…충북지사·교육감 후보군 윤곽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오는 6월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 절차가 시작되면서 후보군도 서서히 윤곽을 드러냈고 있다.21일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충북선관위 4층 회의실에서 충청북도지사와 충청북도교육감 선거 출마에 관한 입후보 설명회가 열렸다.6.3지방선거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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