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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익산시의회 한동연 의원이 "오는 6.3 지방선거에 불출마 하겠다"고 밝혔다.비례대표로 시의회에 입성한 한동연 의원은 8대와 9대때 잇달아 어양동 선거구에서 당선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온 3선의 관록의 정치인이다. 한 의원은 21일 기자와 통화에서 ”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최종 결심했다"면서 " 4년전 선거운동 과정에서 유권자들에게 이번이 마지막 출마라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출마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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