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사진=박연진 기자]"통합 창원시 15년, 과연 시민들의 삶은 나아졌습니까. 인구는 줄고 교부금은 감소했습니다. 이제는 15년의 시간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이대로 갈지 아니면 분리할지 시민들에게 직접 물어봐야 할 때입니다."내년 지방선거에서 창원시장직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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