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 전 천안시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천안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김 전 의원은 “천안은 충남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미래 성장 거점”이라며 “이제는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천안 토박이로 시의회에서 복지·체육·행정 전반을 두
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광양지역 출마자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까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1차)를 진행했으며, 19일까지 보완 및 추가 공모(2차)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다.광양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광양지역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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