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장 선거는 3선 구청장의 불출마로 그야말로 춘추전국을 맞았다. 벌써 기업인·정치인·관료 등 다양한 출신의 후보군이 물망에 오르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북구는 ‘3연속 3선 구청장’이 배출된 대구 유일 지역이다. 1995년 민선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이명규·이종화 구청장에 이어 배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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