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방의회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독점 구조가 고착화되어 있다. 2022년 수성구의 중대선거구제 도입 실험은 오히려 거대 정당의 독점만 강화했다. 현행법은 선거구 정수만큼 후보 공천을 허용해 한 정당이 의석을 독식할 수 있게 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대선거구 확대와 함께 '정당별 후보 2인 제한'이 필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