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2026/01/11- 17:00 에 admin 에 의해 제출됨 [0] 지역 대구 북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출마를 준비중인 대구시의원들이 잇따라 후원회 결성에 나서고 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후원금센터에 따르면 서구의 김대현·이재화 시의원, 북구의 김지만 시의원, 수성구의 전경원 시의원 등 4명이 후원회를 설립했다. 그동안 국회의원과 달리 지방의원은 후원회를 둘 수 없었지만, 지난해 2월 정치자금법이 개정되면 링크 https://v.daum.net/v/20260111142504012?f=p Tags 지방선거 Like 0 Dislike 0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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