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첫 '지방의원' 배지를 단 것은 2010년 제5회 지방선거가 처음이다. 기초의원으로 민주노동당 2명(황순규 동구의원, 이영재 북구의원)과 진보신당 2명(장태수 서구의원, 김성년 수성구의원) 모두 4명이 당선됐다.하지만 이후 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설 자리는 점점 좁
[충청투데이 김경동 기자] 6·3 지방선거 충남 아산시장 선거는 지난해 4월 재선거 이후 1년 2개월 만에 치러지는 데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발탁으로 공석이 된 ‘아산을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면서 전국적인 관심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다.이 때문에 후보군들의 구체적인 움직임이 없이 추측성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다.후보등록 마지막까지 시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대한 손익 계산서를 따져 결정할 것이라는 게 지역 정치권의 분석이...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5개월여 앞두고 부산 동구 정치권이 격랑 속으로 빠져들었다. 재선 도전이 유력했던 김진홍 동구청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동구청장 선거가 현역 없는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됐기 때문이다. 절대 강자가 사라진 동구는 이제 부산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
국민의힘 성남시중원구 당원협의회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청년 의무 공천제' 도입에 힘을 싣고 나섰다. 11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윤용근 국민의힘 성남시중원구 당협위원장은 최근 장동혁 당대표가 제시한 '지방선거 청년 의무 공천제' 구상에 적극 호응하며, 지역 내에 '청년 후보 공개 모집' 현수막을 게첩했다. 윤 위원장은 "정치권에서 청년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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