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31년째 보수 정당 후보가 당선된 대구 수성구청장.'대구 정치 1번지' 수성구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또 보수 독점을 이어갈지, 독점을 깰지 주목된다.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수성구청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야 인사들은 6명. 김대권 구청장이 현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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