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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정치1번지' 수성구청장...민주당 박정권, '31년 독점' 국힘에 도전 - pn.or.kr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31년째 보수 정당 후보가 당선된 대구 수성구청장.'대구 정치 1번지' 수성구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또 보수 독점을 이어갈지, 독점을 깰지 주목된다. 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수성구청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야 인사들은 6명. 김대권 구청장이 현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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