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내년 지방선거가 1년도 남지 않았다. 이에 따라 내년 서울시 구청장 선거를 준비하는 예비 후보자들의 움직임도 점차 빨라지고 있다. 특히 서초구와 송파구, 성동구 등 소위 서울 부촌 지역의 내년 지방선거에 서울시 고위직 출신들이 출마를 염두에 두고 정중동 중에 있어 주목된다. 서초구는 전성수 현 구청장이 3년 전 전략공천을 받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통영시·고성군 청년위원회가 지난 5일 통영시청소년수련원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행사는 지역 청년 당원 100여 명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청년정치의 출발을 알리는 상징적인 자리로 주목받았다.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를 비롯해 장경태, 김영환, 이성윤, 김용민 국회의원, 강석주 통영고성지역위원장 등 중앙 및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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