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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부 장관, 경찰에 지방선거 비리 '엄단' 당부 - 머니투데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경찰에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당부했다. 윤 장관은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진행된 전국 경찰지휘부 화상회의에 참석해 안전한 선거 경비, 선거사범 엄정 단속, 확고한 정치적 중립성 유지를 주문했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개월여 앞둔 가운데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군이 구체화되면서 광명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시장 후보군을 중심으로 출마 후보군에 대한 정리를 해본다. 내년 지방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현재 민주당의 기세가 제7회 지방선거 돌풍(시장, 도의원, 시의원 가·나번 전원 석권)을 넘어 최대 의석을 차지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대두된 가운데 기호 3번 ‘조국혁신당’에서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를 낼지가 최대 관심사라는 것이 지역정가의 중론이다.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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