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오늘 : 정치 - 뉴스 :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서대문구는 재개발·재건축이 진행 중인 구도심과 뉴타운이 혼재된 지역이다. 1970년에 지어진 유진상가를 비롯해 내부순환로의 노후화로 교통 정체, 지역 단절 등이 꾸준히 문제 제기돼 왔다. 연세대, 이화여대 등 관내 대학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