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 연 : 박호걸 국제신문 정치부 기자● 진 행 : 박찬민 BBS 기자 첫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기자의 눈, 기자의 시선으로 부산 정치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추위도 잊은 열정 앞에서 맥을 못 추겠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산 정치권 한복판에서 가장 뜨거운 소식을 매
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민주당 텃밭이라고 할 수 있는 광양지역 출마자 경선 구도가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는 지난 9일까지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신청 공모(1차)를 진행했으며, 19일까지 보완 및 추가 공모(2차)를 통해 신청을 완료한다.광양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광양지역에서 이번 6·3 지방선거에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경선을 위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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