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 연 : 박호걸 국제신문 정치부 기자● 진 행 : 박찬민 BBS 기자 첫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기자의 눈, 기자의 시선으로 부산 정치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추위도 잊은 열정 앞에서 맥을 못 추겠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산 정치권 한복판에서 가장 뜨거운 소식을 매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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