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2026/01/23- 12:41 에 admin 에 의해 제출됨 [0] 지역 부산 ● 출 연 : 박호걸 국제신문 정치부 기자● 진 행 : 박찬민 BBS 기자 첫 순서 시작하겠습니다. 기자의 눈, 기자의 시선으로 부산 정치를 바라보는 시간입니다. 추위도 잊은 열정 앞에서 맥을 못 추겠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부산 정치권 한복판에서 가장 뜨거운 소식을 매 링크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3547 Tags 지방선거 Like 0 Dislike 0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저장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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