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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당 - [논평] 국민 눈높이 운운할 자격 없는 오세훈 서울시장 자진사퇴만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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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당 - [논평] 국민 눈높이 운운할 자격 없는 오세훈 서울시장 자진사퇴만이 답이다.

admin | 수, 2025/08/27- 00:00

서울시당 이인애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 눈높이 운운할 자격 없는 오세훈 서울시장 자진사퇴만이 답이다. 서울시정을 멀리한 채 비상식적인 유튜브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며 극우 놀이에 빠졌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를 향해 ""국민 눈높이를 살피라""고 조언했다. 자신이 저질러온 저급한 정략적 행보는 보이지 않는가? 참으로 부끄러운 말이다. 오 시장은 명태균 게이트 연루 의혹과 관련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까지 받고 시장 공관과 시청 집무실 등을 압수수색당하며 서울시민들을 경악하게 했던 자신의 모습을 보지 못하는 듯 하다. 오 시장 본인이야말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정치인인지 스스로 돌아보아야 하지 않은가? 게다가 서울시 곳곳을 전시행정으로 도배하고 부실한 정책으로 서울시민을 기만하면서도 ‘4선 서울시장’이라는 자만심에만 취해 있는 모습은 더할 나위 없이 구차하다. 어느 것 하나 대한민국 국민의 눈높이에 전혀 맞지 않는다. 공직자로서의 청렴과 품격은 내던진 채 정치 쇼맨십만 즐기는 오세훈 서울시장 이제 국민이 원하는 눈높이에 답할 길을 직시하기 바란다. 바로 자진사퇴만이 정답임을 깨닫고 스스로 물러나길 바란다. 2025년 8월 27일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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