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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 - [박창진 상근부대변인] 안철수 의원은 관세 협상이 한창인 가운데 국익마저 정쟁에 끌어들이려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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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 - [박창진 상근부대변인] 안철수 의원은 관세 협상이 한창인 가운데 국익마저 정쟁에 끌어들이려고 합니까?

admin | 월, 2025/07/28- 00:00

박창진 상근부대변인 논평


■ 안철수 의원은 관세 협상이 한창인 가운데 국익마저 정쟁에 끌어들이려고 합니까?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차기 당대표 출마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방과 막말로 정치적 존재감을 드러내려 애쓰고 있습니다. 

 

특히 대통령이 정전 기념일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고 “김정은처럼 중국군 추모를 고려하나”라며 막말은 도를 넘은 정치 선동입니다. 

 

정전 기념일을 이용해 대통령에게 근거 없는 색깔론을 덮어씌우려는 안철수 의원의 황당한 주장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정전 기념일마저 정쟁에 빠뜨리려고 합니까? 

 

더욱이 관세 협상이 한창인 가운데 국익마저 정쟁에 끌어들이려고 하다니 정말 무책임합니다. 

 

수출기업의 생존과 국가 경제가 걸린 중차대한 문제를 정쟁에 끌어들여 협상력을 훼손하려 하다니 황당무계합니다. 안철수 의원의 정치는 국가나 국민이 아니라 본인을 위한 것입니까?

 

안철수 의원은 국익을 말하려면, 그에 걸맞은 품격과 책임부터 갖추십시오. 또한 진정 ‘자유민주주의’를 말하고 싶다면, ‘윤어게인을 외치는 국민의힘의 극단 세력부터 척결하십시오. 

 

국민은 더 이상 낡은 정치, 분열의 정치, 책임 없는 정치에 관용을 베풀지 않을 것임을 안철수 의원에게 분명히 경고합니다.

 

2025년 7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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