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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중앙당 - [박창진 상근부대변인] 윤상현 의원은 휴대전화 제출하고 특검 수사에 즉각 협조해야 합니다
박창진 상근부대변인 논평
■윤상현 의원은 휴대전화 제출하고 특검 수사에 즉각 협조해야 합니다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이 점차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검의 윤상현 의원 자택과 사무실 압수수색은 그 시작일 뿐입니다. 그러나 윤 의원은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하고 잠적까지 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이 “윤상현에게 이야기하겠다”라고 말한 통화 내용은 이미 공개됐습니다. 그것 말고도 숨겨야 할 더 큰 것이 있습니까? 특검에 불응하는 윤 의원의 태도는 공천 개입 의혹을 더욱 키울 뿐입니다.정진석 전 비서실장이 피의자로 지목됐고, ‘집사 게이트’의 핵심인물인 김 여사 측근의 해외 도피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이는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닌, 조직적 공천 개입이자 ‘국정농단’ 수준의 중대 범죄입니다.윤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줄줄이 연루된 이 사안은 공정한 선거질서를 파괴한 중대 범죄입니다. 윤 의원은 지금이라도 휴대전화를 제출하고 수사에 성실히 임해야 합니다. 이를 거부한다면 국회의원 자격이 없습니다.더불어민주당은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2025년 7월 10일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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