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민주당 중앙당 - [이지혜 상근부대변인] 특검은 내란의 비밀 열쇠를 쥔 양호열을 즉시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지역

민주당 중앙당 - [이지혜 상근부대변인] 특검은 내란의 비밀 열쇠를 쥔 양호열을 즉시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admin | 화, 2025/06/24- 00:00

이지혜 상근부대변인 논평


■ 특검은 내란의 비밀 열쇠를 쥔 양호열을 즉시 구속 수사해야 합니다

 

내란의 비밀 열쇠를 쥔 ‘양집사’ 양호열을 구속 수사해 김용현의 포고령, 노상원의 YP문건, 윤석열의 계엄 명령의 실체를 밝혀내야 합니다.

 

경호처에 고소되어 있으면서도 김용현의 수행비서 역할을 했던 양호열은, 내란 기획의 ‘중간 관리자’이자 증거인멸의 실무 총책이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양호열은 “김용현 측 변호인이 시켰다”고 진술했고, 선임료조차 본인이 낸 적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자발적인 증언 거부가 아닙니다. 조직적인 입막음이며, 명백한 증거인멸 교사입니다. 그런데도 검찰은 이런 핵심 증인을 구속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계엄령 문건을 출력하고, 계엄 전날 노상원을 차에 태워 국방부 장관 공관으로 데려갔습니다. 또 노상원에게 비화폰을 넘겨주는 중간 전달자였고, 내란 이후 증거물을 파쇄했습니다. 

 

김용현의 손과 발이 되어 내란 음모를 실행했던 양호열은 김용현은 물론이고 노상원의 비밀을 가장 잘 아는 자입니다. 윤석열의 지시가 어디까지였는지도 양호열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내란 특검은 내란 실체의 비밀 열쇠를 죈 양호열을 즉각 구속 수사하십시오. 그리고 그의 입을 열어 윤석열 내란 사건의 전말을 낱낱이 밝혀내기 바랍니다.

 

2025년 6월 2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공유

공유하기

닫기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URL 복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