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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박승원) 가족축제 ‘다색다미(多色多美)’가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따뜻한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시는 지난 17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광명시 가족축제 – 다색다미’를 열고, 9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다색다미’는 ‘다양한 색과 아름다움’이라는 뜻으로, 가족 형태의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사회를 지향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번 축제는 마술공연, 풍선쇼, VR 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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