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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 끼, 내맘대로 몽골리안 비프 만드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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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한 끼, 내맘대로 몽골리안 비프 만드는법

익명 (미확인) | 토, 2015/10/24- 14:59

주말에는 뭘 먹지?

모 TV 프로그램에서 몽골리안 비프 라는 음식을 소개해서 한참 이슈였어요.

몽골리안 비프는 이름만 보면 몽골요리 같지만, 미국식 중국요리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몽골요리인 줄 알았지 뭐예요? ^^;​

가족들과 주말에 먹을 별식을 고민하다가 몽골리안 비프를 모티브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봤어요.

이름도 한국식으로 지어서... '소고기 쪽파조림'

좀 더 세련된 이름을 짓고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촌스럽지만 어쩔수 없이  그냥 조림으로~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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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집마다 고구마가 풍년이라면.. 쪄서 먹고, 구워먹고 그래도 지겹다면 고구마 스프와 고구마 맛탕으로.. ​ ​ ​해마다 이맘때면 엄마들은 좀 바빠집니다. 그중에 하나, 맛있는 고구마를 찾는 손길도 빠질 수 없습니다. 어디, 섬에서 자란 속노랑 고구마가 맛있다, 에이~저 아래 해남 고구마가 더 맛있어.. 야..땅속에도 농약이 많대..난 누가 뭐래도 유기농 고구마야.. 난 올해도 텃밭에서 농사지은 고구마가 있어.. 집집마다 사정도 많고, 입맛도 다른 고구마.. 저희집에는 해마다 아들, 손자를 위해 고구마 농사를 짓는 시부모이 계십니다. 추석에 갔더니 올해도 어김없이 고구마 두.......
일, 2015/10/2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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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음밥상“엄마, 토마토가 수줍은가 봐.” 너의 마음만큼 찬란하게 빛나는 여름을 머금은 새빨간 완숙토마토. 한 입 베어물면 입안 가득 햇빛이 고인다. 이런 토마토를 맛보여 줄 수 있어 정말 다행이야. 오늘은 이 토마토를 듬뿍 넣어 네가 좋아하는 카레를 끓여줄게. 꼭꼭 씹을 때마다 각자의 맛을 온전히 느끼라고 감자, 당근, 양파, 토마토는 큼직큼직하게. 채소 하나하나에 담긴 영양이 너의 몸속에 쏙쏙 스며들기를 기도하며 뭉근히 오래 끓인 엄마표 토마토저수분카레. “엄마 카레가 최고 맛있어!” 작은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오물오물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너의 두 뺨을 보고 있자면 나의 어깨는 저절로 올라가고 마음은 충만하다. .......
화, 2015/06/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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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간단! ​백종원식 닭볶음탕! 야심차게 시작했다가 실패했어요..실패극복의 팁을 드립니다. ​ "오늘 뭐 먹지?"라는 질문!텔레비젼 프로그램의 제목이기도 하지만, 주부라면 하루 한번쯤은 내 뱉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 오늘도 무엇을 해야 하나, 장바구니를 들고 찾은 곳은 자연드림 매장. 평소에 보이지 않던 한라산 닭이 냉.장. 상태로 있는 것 아니겠어요? 반찬거리도없는데 마침 잘 됐다..만만하게 집어오게 되는 생닭 한마리. ​ 간장양념으로도, 고추장 양념으로도 맛있지만, 오늘은 집밥 백선생...백종원식 닭볶음탕을 만들어 봤어요. ​일명 고추가루로 맛낸 간단 닭볶음탕.......
목, 2015/10/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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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꽃게가 나오는 요즘에 딱!

부산 맛집에서 배운 꽃게 된장조림..

집에서 만들어도 맛이 좋아요..


꽃게 요리,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 조림은 어떨까요?

하얀 꽃게 살도 맛있고, 된장 양념에 자작한 국물은 하얀 쌀밥을 부르죠..

밥도둑 꽃게 된장조림!

 

http://blog.naver.com/icoopkorea/220486674671

목, 2015/10/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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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으로 후다닥 도시락 싸기~
참치깻잎쌈밥, 참치김밥, 어린잎참치샐러드

요즘 날씨 정말 좋죠?
빨래하기 그만인 건 말할 것도 없고요.
잠깐 하늘만 바라봐도 구겨졌던 마음이 쫙쫙 펴지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 손잡고 가을 속으로 퐁당 빠져보려고요.
누워서 하늘도 보고, 코스모스랑 눈인사도 하고…….
넉넉하게, 여유롭게 가을을 품어볼까 합니다.
이때, 도시락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준비시간도 짧은 후다닥 도시락!
참치캔만 있으면 쉽게 할 수 있답니다.^^

 

자연드림 참치캔은 무농약 채소와 황다랑어, 터키산 올리브유로 만들었는데요.
황다랑어를 구매할 때는 방사능 검사를, 생산할 때는 중금속 검사를 한다고 합니다.
통조림 캔을 구입할 때도 비스페놀A 등 환경오염물질을 확인하는데요. 
연 1회 독성다이옥신 검사까지 이뤄진다고 하니, 이만하면 믿고 먹을 수 있겠죠?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참치캔을 이용한 후다닥 도시락을 소개할게요~

 

수, 2015/09/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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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엔 청귤청청귤청 맛있게 담그는 법제주도에서 감귤 상자가 택배로 왔습니다. 제주 아이쿱 생산지 '은파농장'에서 온 상잡니다.작년 9월과 초겨울 두 차례, 제주 감귤 생산지에취재를 갔었습니다. '감귤의 눈물'과 '감귤의 희망'이라는 글로 제주 아이쿱 감귤생산자들의 노고와 노력을 집중 조명했었지요.아이쿱 감귤 생산자중 애월의 '은파농장' 강명순 생산자 이야기는 11월에 '자연드림 이야기' 신문에도 실렸습니다.그 인연을 계기로 감귤잼, 감귤칩 등을 주문해서 먹기도 했고9월에는 청귤청을 담기 위해 청귤을 주문했습니다.상자를 여는 순간 레몬보다도 진한 상큼한 향기와 함께 진한 녹색의 귤들이 싱싱하게 담겨 있었습니다. .......
월, 2015/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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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반찬으로 든든한 ‘토마토·달걀·볶음’​​​입맛 없는 아침, 부드럽게 속을 달래주는 ‘토.달.볶’(우리 집은 ‘토마토달걀볶음’을 줄여서 이렇게 말해요.).평소 샐러드로 토마토와 어린잎새싹에 리코타치즈를 얹어먹는데요,위가 좀 예민한 남편은 생토마토를 먹으면 속이 좀아리다고 해서 유럽식으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사춘기 예민한 딸내미도, 아침마다 힘들어하는 남편도 ‘토.달.볶’만 찾아서 매일 아침 필수 메뉴로 등극했어요.​재료도 간단하고 휘리릭 만들기도 간편한 우리 집 아침 메뉴 ‘토.달.볶’, 소개할게요.준비할 것은유정란세 개, 완숙 토마토두 개, 우유 약간.......
수, 2015/09/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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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식 탄두리 치킨 & 커리 & 또띠야 난’​​지난 주말생일을 맞아 인도음식 전문점에서 식사를했더랬지요. 4인 가족용 탄두리 치킨과라씨(인도식 요구르트), 커리와 난을 푸짐하게 먹고 돌아왔는데 다들 탄두리 치킨이 너무 맛나다고 또 먹고싶다 타령들을 하는 거예요.에구, 한번 Feel 받으면 저지르는 병이 도져그만 자연드림에서 냉동 닭 가슴살과 안심 3팩, 자연드림 카레가루,유기농 요구르트 들을 잔뜩 사들고 온 거예요. 그러고는 겁도 없이 인도식 탄두리 치킨에 도전하기 시작했답니다.인도요리 전문점에서 먹은 것과 똑같이 커리도 만들고, 밥도카레가루를 섞어 노랗게 짓고, 난도손수 만들까 하다가 그.......
금, 2015/09/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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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개장에 국수...육국수 만드는 법! ​ 찬 바람 불 때 생각나는 맛. 얼큰한 육개장에 살짝 퍼진 면이 어울려요..가을엔 육개장 국수를 먹어요.. ​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도, 세월의 흐름앞에선 어쩔 수가 없나봐요.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면서 우리 몸도 뭔가 따뜻하고 얼큰한 무언가를 원하죠. 이럴때 딱 좋은 육개장. 오늘은 밥 말고, 국수로....​ ​ 잘게 찢은 소고기에 푹 익은 대파....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육국수 한 젓가락 하실래요? ㅎ ​ ​아들녀석이 며칠전부터 노래불렀던 육개장 국수를 만들기 위해, 자연드림 매장으로.......
월, 2015/09/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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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야~ 고맙다!​한약재로 쓰이는 곡물, 율무율무차, 율무밥, 율무팩 레시피 ​​“우리 아들 키우면서 내가 젤로 덕 본 것이 뭔 줄 아냐? 바로 율무다.”십여 년 전, 시어머님께서는 ‘새 아가’였던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그때만 해도 저는 율무를 자판기 메뉴에서만 봤던 지라, 왜 율무가 좋다고 하시는지 도통 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손가락마다 사마귀가 나가지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병원도 가보고 약도 발라보고, 별 짓 다해도 안 없어지더니, 율무차를 먹이니까 그것이 쏙 들어가지 뭐냐.”의학에서는 꼭 율무 때문에 사마귀가 없어졌다고 보진 않겠지만,어머님과 남편의 경험담을 들으.......
수, 2015/09/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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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없는 식품완전표시제 캠페인' 이요즘 많은 곳에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10대 물품 중 하나인 간장~ 이 간장이 추석을 맞이하여 손님상때문에 많이 분주한것 같습니다. ㅎ 산적, 잡채 조림 등 간장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는데요, 많은 명절음식 중 푸짐하고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돼지갈비찜! 이'돼지갈비찜' 을 맛있고,건강한 간장으로 맛나게 만들어 볼까요? 먼저~ 아이쿱생협의 간장이야기 한번 다시 읽고 가실께요!!! http://blog.naver.com/icoopkorea/220465503479 내친김에 간장의 비밀도 !!! http://blog.naver.com/icoopkorea/220472729769  + 돼지갈.......
목, 2015/09/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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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동태전! 조금만 신경쓰면 더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 동태전 맛있게 만드는 법!​ ​ ​지금쯤 고향으로 떠나신 분들도 있겠고, 명절 선물이며 식구들 먹을 음식들 사러 분주히 장을 보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동태전 부치는 방법이야 다들 알겠지만, ​ 미리 조금만 신경을 쓰면 더 맛있는 동태전을 먹을 수 있어요. 평소에 생선전 잘 안 먹는 아들 녀석도, 연신 맛있다며 먹네요...비결이? 있지요.. ​ 우리 동네에 음식 아주 잘하는 엄마에게 배운 방법인데요, 어젠간, 주부들 많이 가는 어느 사이트에도 올라왔더라구요. 거기에.......
금, 2015/09/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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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아상 샌드위치!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샌드위치로 먹으면 더 맛나다~​​요즘 자연드림 매장에 빵이 더욱 풍성해졌어요. 가을이라 빵이 더 당겨서 그럴까요? ㅎㅎ자연드림에선 그동안 구경할 수 없던 빵들이 나와 식욕을 자극하는데요,가장 반가운 건 달콤 바삭한 딸기파이, 애플파이와 그리고 크루아상입니다. 크루아상은 특히나 딸아이가 좋아하는 빵이라반가운 마음에 종종업어가는데요, 자연드림 크루아상을 맛본 딸아이가엄지 척 세우며 좋아한 이후로 매일매일빠지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긴답니다. 하루는 그걸 본 베이커리 여사님이 슬쩍 다가오시더니, 크루아상 샌드위치 만드는 비법.......

화, 2015/09/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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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가족 모임에 잘 어울리는 불낙전골재료한우불고기 200g, 뻘낙지 2~3마리(300g), 흰밀가루 3큰술, 굵은소금 1큰술, 배추잎 4장, 무 50g, 양파 1/2개, 파 1대, 팽이버섯 1봉,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쑥갓 1줌, 다시마물 3컵[고기밑간]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미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조금[낙지양념] 고추장 1큰술, 조선간장 1큰술, 고춧가루 1과 1/2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후춧가루 조금 방법 1. 뻘낙지는 머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벌려 가위를 이용하여 반으로 갈라서 내장을 빼냅니다. 양쪽 눈을 잘라내고, 다리를 뒤집어서 입 주변에 튀어나오는 뼈를 꺼냅니다.......
월, 2015/09/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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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애호박 1개, 표고버섯 3개, 풋고추 5개, 소금 1/2큰술, 들기름 1작은술, 국간장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후추, 현미유 약간씩, 동치미냉면육수 고명 황백지단, 오이채 만두피 통밀가루 200g, 물 100cc, 소금 조금

 

 

[방법]
 

❶ 애호박은 채 썰어 소금을 뿌린 뒤 물기를 짜 센 불에 볶는다.

❷ 표고버섯은 불려서 꼭 짜고 두꺼운 것은 포를 뜬 뒤 채 썰어 간장, 들기름을 넣고 무쳐 팬에 볶는다.

❸ 풋고추는 다져서 살짝 볶는다.

❹ 통밀가루에 소금과 물을 넣어 되직하게 반죽해 30분 이상 두었다 얇게 밀어 7~8cm 정도의 정사각형으로 잘라 소를 넣고, 대각선으로 끌어 모아 꼭꼭 눌러 붙인다.

❺ 볶은 애호박과 고추, 버섯이 완전히 식으면 섞어서 통깨, 후추, 참기름에 무친다.

❻ 김이 오른 찜통에 젖은 베보자기를 깔고 만두를 넣고 찌거나,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만두를 삶아낸 뒤 찬물에 넣었다 건진다.

❼ 그릇에 만두를 담아 동치미냉면육수를 붓고 고명을 올린다.

 

수, 2015/08/1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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