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안내] ♻1회용품 줄이기 자랑대회♻

♥️초대합니다♥️
디깅클럽 : ♻️1회용품 줄이기 자랑 대회
?1회용품 줄이기 자랑 대회 ?비건다과 ?1회용품 규제 정책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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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말복.
여름에 있었던 활동의 성과들을 자축하기 위해 환경연합 활동가들과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 지정, ▲당진 석탄 화력 11-12호기 승인의 무기한 보류 결정, ▲설악산 국립공원 경제성 평가보고서 조작 공무원 2명 기소, ▲4대강 사업과의 연관성이 높은 수자원공사 사장 최종 후보 3명이 전원 탈락
몇 년씩 매달려왔던 사안인지라, 기쁨이 더욱 컸답니다.
이 날 자리에는 전한열, 맹경숙, 한철구, 박경희 회원이 함께 해주셨는데요,
특히 최근 환경연합의 논평들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을 해 주시는 등 좋은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답니다.
전국대의원대회는?
2017년 2월 25일 대전에 열리는 전국대의원대회는
각 지역의 회원대표로 구성된 환경운동연합의 최고 의결기관입니다.
전국의 대의원 대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환경운동연합의 2016년 활동을 평가하고 2017년 주요 활동을 결정하는 자리입니다.
*우수지역 시상, 우수활동가상 시상, 우수회원상 시상,
*10년 20년 근속활동가상 시상
*2016년 사업 및 결산보고
*2016년 사업 및 회계 감사보고서 채택
*2017년 전국 중점사업 선정 및 예산안 승인
*정관개정
전국대의원대회를 맞이하여 회원을 대표해서 참석해주실 중앙대의원님들을 모십니다!
중앙대의원의 자격은?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회원이며, 최근 6개월간 1회이상 회비를 납부하신 회원이면 됩니다.
중앙대의원의 역할은?
-1년에 한 번 있는 전국 대의원대회에 중앙회원을 대표하여 참석
- 2017년 환경운동연합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참여.
모집기간
2017년 1월 26일까지
신청 및 문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시민참여팀 (02-735-7000)
2017년 신입회원 만남의 날 (봄)
환경운동연합은 생명이 숨쉬는 지구에서 평화로운 한반도를 이루고, 지속가능한 생태민주사회를 건설하는 자유로운 참여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고자 지난 24년동안 활동해 왔습니다.
함께 사는 지구를 만들기 위한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회원님 또한 지구의 벗입니다.
내가 회비를 내고 있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어떤 공간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저희는 우리의 회원님이 어떤 분이실지, 저희에게 어떤 말을 해주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싱그러운 봄이 시작되는 4월, 푸르른 회화나무가 있는 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소소한 먹거리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언제 : 4/7(금) 7시
어디서 : 환경운동연합 2층 열린공간
누구와 : 환경운동연합 신입회원 (1/1~3/17까지 신규회원)
무엇을 : 환경운동연합 소개 & 친환경 먹거리 만들어 먹기
참가비 : 1인당 5천원
기후변화 대응과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재생에너지가 가격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한 한국에서도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재생에너지 비중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러있고, 확대 목표와 정책적 의지도 소극적인 상황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회는 장기적으로 한국이 100퍼센트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비전과 이행 전략을 모색하며 전력 부문의 대안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시나리오는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의 큰 그림을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도출해 차기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제14회 환경영화제, 티켓교환권을 드립니다.
1인당 2장씩 드리고,
환경연합 회원님들께는 조금 더 드립니다 ^^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 : https://goo.gl/eZCEnF
6월 30일 금요일 저녁, 2/4분기 신입회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해가 길어진 덕분에 마당에 자리를 잡고 '환경'이라는 공통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아들과 함께 참여한 최은영회원님,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에, 10년째 커피를 끊고 '로컬푸드' 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머리를 감을 때는 비누만 사용한답니다. 샴푸는 미용실 갈 때만 하구요.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참여했답니다.
이현정 회원님은 쓰레기를 버릴 때, 일회용 컵을 사용할 때마다 지구에 대해 왠지 모를 미안한 마음이 들어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네요.
참, 사진 뒷편에 있는 분은 환경운동연합 근처에 사는 회원님입니다. 저녁때 환경운동연합 마당에 놀러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가셨어요 ^^
마당에서 김밥으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환경운동연합 소개 시간입니다. 마당의 회화나무, 청와대가 보이는 옥상, 4대강, 국제연대, 탈핵 등 각종 활동의 흔적들이 붙어있는 사무실을 둘러보고, 모기떼의 습격을 피해 환경연합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은 여름에 유용한 모기퇴치제 만들기 입니다.
(만들기 Tip) 50ml병 기준으로, 식물성 에탄올 18g - 아로마오일 - 정제수 25g 을 순서대로 넣고 잘 흔들어 주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니다. 아로마오일은 3가지가 들어가는데요, 살균작용이 있는 시트로넬라 15방울, 진드기퇴치용으로 쓰이는 시나몬 바크 8방울, 살균 및 항박테리아 효과가 있는 레몬그라스 8방울입니다.식물성 에탄올과 아로마 오일은 방산시장에서 구입했구요, 정제수는 약국에서 샀습니다.
모기퇴치제를 만들면서, '친환경적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샤워시간을 줄이거나, 조리시 간단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거나 하는 실천방법 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지만, 다소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해주셨습니다.
종이 아껴쓰기, 개인컵 사용하기, 채식 등과 같은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인식되는 작은 실천들이, 회사 생활을 할 때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점심 식사후 다같이 커피를 마시러 가서, 혼자서 텀블러를 내밀 때는 뿌듯함을 느끼기 보다는 '유별나 보임'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가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얼마전 친구에게 "환경연합은 회식할 때 채식하는 사람을 고려해서 메뉴를 정해"라고 말했더니, "어유~ 너네참 유별나다"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
이번 신입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환경운동연합이 할 또다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지구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해보려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에게, "우리가 함께 하고 있어요"하는 실천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는 것이죠. 회원님들은 환경연합에 소중한 회비를 납부해주시고, 환경운동연합은 회원님들의 작은 실천을 지지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

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산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설악산에 케이블카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광화문에 농성장을 차리고, 기자회견을 하고, 서명을 하고, 작은 공연도 하고 ... 하지만 8월28일 당시 국립공원위원회는 조건부 승인을 했었죠. 말도 안되는 결정에, 잠시동안 허탈해하고 분노했지만,
환경운동연합은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케이블카 반대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설악산이 승인후 곧바로 들썩이던 전국의 케이블카 건설(혹은 예정) 현장을 찾아 고발하는 케이블카 전국 순례, 케이블카 설치에 찬성한 정치인들에 대한 총선 낙선운동 등을 비롯한 활동을 했습니다.
이러한 목소리들이 모인 덕분에, 2016년 12월28일 문화재위원회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반려되어, 설악산이 이제는 쉴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양양군청은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2017년 6월15일 행정법원의 '인용' 결정으로 설악산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농성장입니다. 2년만에 맞이하는 뜨거운 여름입니다.
문화재청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을 재심의 하여 부결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습니다.환경단체들이 돌아가면서 농성장을 지키고 있는데, 매주 화요일은 환경운동연합입니다. 마침 이번 화요일은 8월15일은 광복절 공휴일입니다.
그간 현장이 궁금했던 회원님들과 함께 할 좋은 기회네요! 시간은 10시~18시 편한 시간에 오시구요, 장소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 공원(구 광화문 일번가)입니다.
설악산의 산양을 생각하며 대형 일러스트도 함께 그리고,
폐목재에 메세지를 적기도 합니다. 이 메세지들을 모아 큰 조형물을 만들 예정입니다.
설악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케이블카가 놓일 지도 모릅니다. 2015년 뜨거운 여름을 함께 해주셨던 회원님들, 8월15일 다시한 번 마음을 모아주세요! (문의 : 시민참여팀 김보영 010-8386-333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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