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응원] 토종 상괭이를 지키고 싶은 ‘조동초등학교 김현 학생’의 마음







![]() |
![]() |
![]() |
![]() |
어린이들은 미리 물품을 모으고 이렇게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이 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선택받았네요 ^^
![]() |
![]() |
![]() |
![]() |

환경운동연합의 자원활동가로 함께하고, 지금은 유학중인 송도현 님이,
텀블벅(펀딩사이트)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과 보자기를 제작 판매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었습니다.
특히 환경운동연합을 위해서는,
지구에 울창한 숲이 되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무 도안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tumblbug.com/donystree

서울환경연합의 시민참여형 캠페인, <상괭이 프로젝트>의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열립니다.
많은 분들이 바자회를 위한 물품 기부와 행사에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
기증 물품은 9월 14일 (월)까지 저희 사무실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누하동 251번지) )

창원여자고등학교 디자인/홍보/마케팅 동아리 BU친구들이 직접 만든 공책을 판매한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 주었습니다. 다음은 직접 보내온 이메일입니다.
아침에 학교 앞에서 나누어주는 각종 광고, 홍보와 관련된 수첩이나 이면지들이 학교 쓰레기장에 그대로 버려지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동아리 부원들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환경은 특별한 몇몇 사람이 아니라, 모두에게 관심받아야 할 사회적 문제라는 데 생각을 같이하고, BU동아리 활동과 관련지어 "재활용"을 주제로 환경보호활동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교내에서 뜯지도 않고 버려진 홍보물들을 직접 수거해서, 동아리에서 디자인한그림을 표지로 공책을만들었습니다. 직접 오리고 그리고 수작업으로 만든 공책을 부담없는 금액으로 판매해, '완판'했습니다!
경험으로 알게된 환경보호의 중요성으로 환경을위해 고생하시는 환경단체분들에게 감사함을 느꼈습니자. 작은 실천이지만 뜻깊은 경험으로 얻은 수익금을 환경단체에 감사함을 표하며, 많은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미래엔 보다 나은환경과 환경의보호가 특별히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환경운동단체에 감사드립니다!


![]() |
![]() |
![]() |
![]() |
"저희는 창원신월고등학교 3학년 홍정민, 장혜선, 최예린, 김현빈, 서현아, 박선우, 송정무입니다. 화학공학도를 꿈꾸는 일곱명이 모여 만든 자율동아리로 이름은 음펨바입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을 보고 양심 있는, 책임감있는 화학공학자가 되자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그리고 큰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던 중 직접 만든 비누를 팔아 수익금을 기부하는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야간자율학습시간, 쉬는시간을 이용하여 약 40팩 정도의 예쁜 비누들을 만들었습니다. 저희의 활동 취지를 밝히고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각반을 돌아다니며 판매를 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셨고 하루만에 전부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적은 양에 싼 가격이라 수익금은 많지 않았지만 주변사람들에게 저희의 뜻을 전하며 다시금 상키시킬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
7월1일(토)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작은 잔치가 열렸습니다.
사직동 마을문고를 운영하는 주민들이 도서교환전과 플리마켓을 진행했는데요,
그리고 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환경연합이 자리잡고 있는 서촌은, 지역모임들이 활발한 곳입니다
매동초등학교 아버지회,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 모임, 도서관모임 등.
내가 사는 동네에서 하나씩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분들을 보면, 우리도 더 잘 해야겠다 하고 힘이 납니다. 그런 분들과 환경연합이 함께 일을 만들어 간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서촌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데 환경연합 마당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 기쁩니다.
신나는 금요일! 오늘 점심은 피자 였습니다! PIZZA ! ㅎㅎ
두 분의 회원님이, 4대강 수문 개방을 축하하며 고생한 활동가들에게 피자를 선물해주셨거든요.
그런데,
피자를 사주신 '두분의 회원님'은 바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의 부모님이랍니다^^
나랑 가장 친밀한 관계에 있는 가족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인정하고 지지해주는 것만큼 힘이 나는 일도 없지요.
이번 기회에 활동가의 부모님을 인터뷰 해봤습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의 부모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이메일을 통해 인터뷰 했습니다.
Q. 두 분 소개해주세요.
미디어홍보팀 활동가 최예지의 엄마 조운주, 아빠 최재홍입니다.
Q. 활동가들에게 피자를 선물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최재홍 회원님) 딸이 보내준 낙동강 보 개방 현장 사진을 보고 마음이 뭉클했어요. 활동가들이 너무 수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활동가들에게 뭐라도 작은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조운주 회원님) 사진 속의 활동가들 표정이 결연해서... 제가 하지 못하는 일을 누군가가 해주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피자를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Q. 그런데 두 분은 어떤 계기로 환경연합 회원이 되셨나요?
(최재홍 회원님) 딸이 환경운동연합 홍보물을 가져와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조운주 회원님) 저는 딸이 졸업할 때 'lovearth'라는 에코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으로 전시를 했었는데 그 때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다가 딸이 취직도 환경 관련 단체에 하게되니 기쁜 마음으로 회원을 하게 되었죠. 저는 지금도 종종 딸의 졸업전시 사진을 꺼내 보곤 해요.
Q. 환경연합 회원으로서 관심있게 보고있는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재홍 회원님) 미세먼지와 4대강 활동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특히 저는 피부과 의사라 1-2년 사이 미세먼지 때문에 알러지 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어난 것을 보고 그 심각성을 직접 실감하게 되었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차량 2부제, 경유차 감소 등 미세먼지 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4대강 문제 또한 주로 운동하는 단체가 환경운동연합이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운주 회원님) 저는 노후 원전 폐쇄 활동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고있어요. 원전은 한 번 사고가 나면 아무리 아름다운 환경이라도 크게 오염되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위험한 원전은 우선적으로 폐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화 판도라를 보고 그 중요도를 더 느꼈지요. 전기요금도 10-20% 오르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웬만큼 합의를 하고 감수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원전이 그만큼 위험한 에너지이기 때문이죠.
Q. 딸이 환경연합의 활동가가 된지 1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재홍 회원님) 아주 뿌듯하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저는 친구들한테도 막 자랑해요. 그럼 친구들도 딸이 막 대단한 일 한다면서 대견해해요.
Q.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된 이후 스스로 달라졌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최재홍 회원님) 일차적으론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갖게되고 후원을 하게 되었죠. 또 싼 에너지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하면 전기요금이 올라가니까, 가계 부담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는데 환경운동연합 소식지를 보며 어느 정도 동의를 하게 되었어요.
(조운주 회원님) 불편함을 감수하는데에 필요성을 느끼게 된거죠. 지구를 함께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위해. 나도 당장 미세먼지 때문에 영 불편하구요.
Q. 활동가들에게도 한마디 해주세요
(최재홍 회원님) 일단 활동가분들께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 대선 때도 각 후보별 환경공약 평가를 낸 것을 보고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잖아요. 미세먼지, 에너지 전환, 4대강 재자연화 등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웠던 환경 공약들을 잘 이행하는지 모니터링 해주시길 바래요. 왜? 우리 지구는 소중하니까! 북극, 남극의 빙하들이 다 녹을까봐 걱정돼요.
(조운주 회원님) 활동가분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누군가는 꼭 해야할 일을 하시는 분들이니 긍지를 가지시고, 스스로 세상의 빛과 소금임을 알고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최재홍 회원님, 조운주 회원님 소중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열심히 하는 활동가들 되겠습니다!
ps. 지난달 24일, 문자를 통해 4대강 6개보의 수문개방을 자축해 주신 여러 회원님들의 메세지도 소개합니다 ^^
수고많으십니다~ 0837
파이팅입니다~♡ -6034
와 기쁜 소식이네요. 환경운동연합이 앞에 나서주신 덕분이지요.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눈물나네요. - 5125
명박이 감옥에 꼭 집어넣어주세요 -0825
고생하셨습니다 -8908
축하합니다. 계속 전진합시다 -3949
대통령 한분이 바뀌었는데 그 결과는 너무도 놀랍네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셔요 -2487
그동안 참 잘 싸우셨어요! -2746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0286
고맙습니다 -4417
참 잘됐습니다~~~ 수고 감사합니다^^ -5904
\(^o^)/ \(^o^)/ \(^o^)/ \(^o^)/ \(^o^)/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3593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88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0312
저희가뭘요~~ 최일선에서 싸워주신 환경연합님 덕에 든든합니다~ 파이팅~!! -5280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8024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5446
싸워주신 모든분들게 감사합니다. 파이팅! -0336
늘 참여못해 죄송합니다. 얼마전 가정용 태양열 발전기를 설치했는데 설치기사분이 회원님이시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ㅎㅎ 홧팅입니다 -1975
진실과 정의가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644
수고하셨습니다^^ -6397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환경연합 파이팅!! -1900
쥐새끼를 잡아서 근혜 옆방으로 보냅시다... -6597
고생이 많으셔요!! 파이팅!! -3168
한반도 생명의 젖줄 4대강을 이제 제대로 만들어야합니다 -3489
축하합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5775
환경연합 정말 애 많이 썼어요. 자랑스럽고, 축하합니다~!! - 4104
네~~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힘드셨죠? 앞으로도 마음만이라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홧팅하세요~~^^ -6126
애쓰셨습니다~ 홧팅!!!^*^ - 2020
메시지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힘이 되시길...! - 7994
다시 생명넘치는 강이되도록 모두 노력해야죠. 고생많으십니다. 정보 도움됩니다. 감사합니다 -8173
그동안 아름다운 창조섭리의 불변가치에 따른 생명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헌신해오신 환경연합 구성원들에게 존귀한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큰 국책사업이었던 만큼 더욱 냉철하고 합리적인 분석으로 모든 국민으로부터 응원받는 계기로 도양하는 환경연합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 기회에 현장 설명회를 하면 참여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강건하세요 사랑합니다+♥️+ -8510

한 회원님께서 의류를 잔뜩 보내주셨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납품하지 못한 옷이라고 합니다.
상자를 열어보니, 소재가 좋은 여성용 티셔츠였습니다. ^^
바자회를 통해 판매해, 활동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봉사자들과 함께 치수별로 정리하고,
페이스북에 광고도 하고,
신촌 '에코마켓'에서도 판매하고,
에코띠앗에서도 판매했습니다.
인기가 꽤 좋았어요~!
그리고 7군데의 지역 환경연합에서도 판매할 예정입니다.
신촌 장터에서 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4대강 재자연화를 위한 사업에,
에코띠앗에서 판매한 수익금은 연말 김장나누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회원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소중한 활동비를 마련할 수 있었고,
또, 재밌는 활동을 통해 환경운동연합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