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서울 상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서 프로젝트 수익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6월 한 달 동안의 '나는야 지구지킴이' ?
서울 상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만 5세 햇살반 친구들은 6월 한 달간 '나는야 지구지킴이'라는 주제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다 같이 지구가 아파하는 이유에 대해 공부하고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이야기하며 실천했습니다. 또 친환경 용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재활용 물품을 어떻게 더 가치 있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햇살반 친구들은 '환경지키이 편의점'을 열기로 결정했고 이를 위한 포스터를 직접 만들며 동네에 홍보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환경지킴이 편의점’ 운영 ?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가져온 친구들은 2명씩 짝을 정해 서로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고 판매하며 지구를 위한 '환경지킴이 편의점'을 운영했습니다.
햇살반 친구들은 '환경을 생각하는 만큼 넣어주세요'라는 문구를 통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는 기부함을 만들고 동생반과 협력하여 버려진 병뚜껑으로 포토존을 꾸며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지구야 아프지마~ 우리가 도와줄게! ?
생활 속에서 지구사랑을 실천하고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햇살반 친구들은 ‘환경지킴이 편의점’을 통해 발생한 금액 350,00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했습니다.
‘서울 상지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만 5세 햇살반’ 친구들 덕분에 지구가 힘을 받아 더 건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과 다양한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름철 읽기 좋은 환경도서> 이벤트는?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며 환경에 대해 깊이 있는 고찰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환경도서를 시민분들께 추천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소개해 드린 도서는 '지구의 마지막 숲을 걷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디컨슈머', '숲. 다시 보기를 권함'으로 총 4권의 도서였는데요. 이벤트 참여로 자신만의 생활 속 환경보존법을 공유한 시민분들께 도서를 증정하여 더욱 뜻깊었답니다!? 이메일함 비우기부터 손수건 사용, 그린워싱 경계부터 우유 팩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까지...환경에 대해 진심 어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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