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 경기 ‘양평초등학교’에서 프로젝트 수익금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환경운동 주간을 통한 환경보호, 경제활동, 서로 돕는 사회에 대한 이해 ?
양평초등학교 2학년 1반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과 함께 반자체적으로 환경운동 주간을 가졌습니다. 종이 팩 모으기, 올바르게 재활용하는 방법 학습, 유기견 보호센터에 헌 이불 기부 등의 활동과 더불어 마지막 행사로 ‘아나바다 마켓’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아나바다 마켓‘에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 잘 사용하지 않는 문구류 등 집에서 잠자고 있는 다양한 물건을 가져왔고, 판매와 교환, 나눔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덕분에 집에서 쓸모를 다한 많은 물건들이 새 생명을 찾고 새 주인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마켓’ 운영 ♻
‘아나바다 마켓’을 통해 학생들은 직접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상품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해 배우고 물건 판매를 통해 경제활동을 이해하며 판매금 기부를 통해 서로 돕는 사회를 몸소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약속! ?
양평초등학교 2학년 1반 학생들은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기로 약속했으며 ‘아나바다 마켓’을 통해 발생한 판매금액 50,00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보호, 경제활동 그리고 서로 돕는 사회에 대해 학습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양평초등학교 2학년 1반’ 학생 여러분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과 다양한 생명이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한산초는 서울시 탄소중립 선도학교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걸맞게 나눔장터에는 70팀이나 참여했다고 합니다. 장난감, 옷, 생활용품, 학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업에서 배웠던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장터를 함께 기획하고 실천한 전교회장은 "제가 낸 공약으로 학생들이 물건을 사고 파는 걸 보니 즐거웠다. 나눔장터로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환경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고 하는데요.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여름철 읽기 좋은 환경도서> 이벤트는? 기후위기를 체감하는 지금, 이 시대를 살며 환경에 대해 깊이 있는 고찰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환경도서를 시민분들께 추천하는 이벤트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소개해 드린 도서는 '지구의 마지막 숲을 걷다',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디컨슈머', '숲. 다시 보기를 권함'으로 총 4권의 도서였는데요. 이벤트 참여로 자신만의 생활 속 환경보존법을 공유한 시민분들께 도서를 증정하여 더욱 뜻깊었답니다!? 이메일함 비우기부터 손수건 사용, 그린워싱 경계부터 우유 팩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까지...환경에 대해 진심 어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폴킴 팬카페 폴인럽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