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정책과 현장의 대화: 환경정책연구 30년, 환경운동 30년

오는 6/21(수) 2023년 환경운동연합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환경운동연합이 한국환경연구원(KEI)과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합니다.
지난 30년 동안의 환경정책 30년, 환경운동 30년을 돌아보고,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기 위한 향후 10년의 과제를 함께 모색해 보고자 마련했습니다.
1980~90년대 당시 20~30대 청년들이 환경운동을 시작하여 중장년이 된 지금까지 어떻게 환경정책을 바꿔 왔는지,
30년이 흐른 지금의 20~30대 청년 운동가들은 앞으로 어떻게 환경정책을 바꿔 나가야 할 지 미래에 대한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한편, 경제, 사회, 환경 통합의 지속가능발전 시대에 환경정책은 경제, 사회적 관점을 통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당위성뿐만 아니라 현실성을 담보하기 위하여, 농민, 노동자, 청년 등 우리 사회의 주요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의 이슈를 환경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활동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유튜브 생중계(환경운동연합 채널) 예정입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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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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