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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899호] [긴급] 생명의강 3천인 선언에 회원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누리아띠 899호] [긴급] 생명의강 3천인 선언에 회원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admin | 목, 2023/04/20- 18:10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99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99호
2023년 4월 15일, 독일의 핵발전소는 모두 문을 닫습니다. 모두 33개이던 핵발전소 중 마지막까지 가동되던 3개소의 가동이 최종 중단되는 것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포기의 근인이라면 체르노빌원전사고는 원인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연말에 가동중지하려던 계획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가스공급이 중단되면서 올해 4월 15일로 연기되자, 원전포기를 재고한다는 오해를 받기도 했습니다. 친환경 재생에너지 정책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없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약속을 이행하는 독일정부의 의지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풍력과 태양광 설치 확대에 박차를 더해가면서 석탄발전소도 단계적 폐지를 이루겠다고 합니다. 대단한 독일입니다!

[2023지구의날] ?환경정책 실종, 산업정책만 난무한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 제정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들이 남산을 껴안으며 기념한 것이 ‘지구의 날’ 첫 시작입니다. 53년이 지난 지금, 지구 환경오염 문제는 전세계가 풀어야 할 가장 중대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출범한 윤석열 정부는 기후위기와 생태 위기 문제에 대한 해결은 뒷전이고 오로지 성장과 경쟁력 강화라는 명목으로 온갖 규제완화와 무분별한 개발 사업을 졸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환경회의와 민관환경정책협의회 민간위원들은 이번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생태위기 시대에 역행하는 윤석열 정부에 요구합니다.  ? 본문 바로가기
?[긴급요청] 생명의강 3천인 선언에 회원님의 이름을 올려주세요?
? 회원님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를 해결하고 녹조로 뒤덮인 4대강의 자연성 회복을 이뤄낼 의지도, 능력도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각지의 시민이 모여 우리 강의 자연성 회복을 소리 높여 요구하기 위한 ‘4.25 생명의 강 행동 3천인 선언대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가뭄은 얼마나 지속되고, 얼마나 심해질까? 우리는 준비가 되어있는가?”

바쁜 봄날, 물 전문가들이 긴급하게 모여 머리를 맞댔습니다. 시민환경연구소,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환경운동연합은 ‘윤석열 정부의 ‘중장기 가뭄대책’ 진단과 우려 긴급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대표는 ‘기후위기 시대 지탱가능한 가뭄대책 방향’이란 주제로 이번 정부가 ‘기후위기’라는 시대에 걸맞은 가뭄 대책을 세우고 있는가를 중점적으로 진단하였는데요. 최동진 대표는 “가뭄은 얼마나 지속되고, 얼마나 심해질까? 우리는 준비가 되어있는가?” 라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면서 지금까지는 가뭄이 2년을 넘기지 않았지만 앞으로 광주 지역의 댐 저수율이 회복되지 않는다거나, 연속된 가뭄으로 수도권까지 제한급수 사태를 겪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적절한 가뭄 정책은 어때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토론회 후기를 참고하세요.   ? 본문 바로가기

  ? 전 세계, 1회용품과 포장재 폐기물에 칼을 겨누다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가 확산하면서 온라인 거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포장재 폐기물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2019년 기준 하루 724.1톤 발생하던 플라스틱 폐기물이 2020년에는 무려 935.2톤이나 발생해 29.2%에 달하는 증가율을 보여주었습니다. 포장재는 일반적으로 제품보호와 유통을 위해 사용되는데요. 소비자에게 전달된 후 바로 버려지게 됩니다. 환경부는 국내 가정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중 40%가 포장재 폐기물(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장재 폐기물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심각한 폐기물 중 하나입니다. 국제사회는 포장재 폐기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재활용 불가능한 재질 사용금지와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재를 금지하는 추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스페인, 캐나다에선 어떤 노력과 실천을 하고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제한… 그 현실은?

지난 22년 11월 24일부터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품 사용 제한이 확대됨에 따라 식당 등에서 종이컵, 빨대 그리고 비닐식탁보 등이 사용 제한 대상으로 확대 지정되었습니다. 제도가 시행되며 1회용품을 사용하는 매장을 지자체에 제보할 수 있는 캠페인도 진행되었으나, 여전히 일부 식당에서는 식수용 종이컵을 제공하고 편의상의 이유로 일회용 식탁보(비닐, 알루미늄 호일)를 사용하는 등 1회용품 사용 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이 진행한 ‘매장 내 1회용컵 신고센터’ 운영 결과에 의하면 한 달간 카페를 이용한 시민들이 (매장을 이용하는 경우에도) 1회용 컵을 제공받았던 경우가 무려 387건이나 되었으며 플라스틱컵은 153회, 종이컵은 75회였습니다. 둘 다 제공된 경우도 151회에 달했습니다.  ? 본문 바로가기
??우리나라, 2030년까지 생태계 30% 복원 약속 지킬 수 있을까요? ??
사향노루와 산양, 하늘다람쥐와 반달가슴곰의 터전인 푸른 숲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점박이물범과 상괭이가 헤엄치는 바다도 누구를 위한 개발인지 모를 명분으로 서식지를 잃고 있습니다. 팔색조와 도롱뇽의 서식처 또한 난개발로 멸종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해 국제사회는 생물다양성협약을 통해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lobal Biological Framework)를 채택했습니다. 2030년까지 협약에 서명하고 비준한 국가들이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30%의 육상과 해상 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사라진 생태계를 복원해야 합니다. 우리는 6차 대멸종, 인류세, 에코사이드 등 무시무시한 단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생물다양성이 무너지면 결국 또 다른 인류의 재앙으로 다가올 게 확실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물다양성의 보전 가치가 높은 생태 현장을 지키고 천연기념물, 보호종, 보호 식생을 찾는 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세요.
 ? 일본 원전 전문가 초청 시민 강연회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국민과 주변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오염수 투기를 강행하려 하고 있습니다. 일본 원전 전문가를 초청해 오염수 문제를 듣고 함께 오염수 해양 투기를 막아낼 방법을 모색해 보려 합니다. ? 일시: 4/21 (금) 오후 2시~4시 ? 장소: 프란치스코 회관 212호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함께해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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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5/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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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선거 환경운동연합 정책제안] 물순환 물이 흐르는 우리 동네를 만들어주세요!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vjWv4DifFOs[/embedyt]

금, 2018/06/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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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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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방선거 환경운동연합 정책제안]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자립과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을 만들어주세요!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DI4IYELkkkQ[/embedyt]

토, 2018/06/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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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2018 월별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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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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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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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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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2/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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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9/02/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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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활 동 소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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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9/02/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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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88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88호
? 2022년 함께한 변화의 목소리 ?
여러분의 올해는 어떠했나요?  환경운동연합은 여러분과 함께 멈추지 않고,
뜨거워지는 지구에 변화의 목소리를 많이 외친 한 해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외친 올해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기후] 924기후정의행진 “우리가 길이고 우리가 대안이다”

9월 24일 토요일, 숭례문 앞에는 더욱 심각해지는 기후재난 앞에 ‘이대로 살 수 없다’고 외치는 시민 3만 5천 명이 모였습니다. 2019년 9월 ‘기후위기비상행동’ 이후 3년 만에 열린 이번 ‘9월 기후정의행동’은 기후정의를 기치로 모두가 평등하고 존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자는 뜻을 모아 시민, 지역, 노동, 환경, 에너지, 종교, 여성, 인권, 동물 등 180여 개의 다양한 단체와 시민이 함께 했습니다. 코로나로 잃어버린 광장을 회복하기에 충분할 만큼 뜨거웠던 현장에 환경운동연합도 함께 하였습니다. 더보기

?[탈석탄]“탈석탄법 제정 요구 5만명, 이제는 국회가 응답할 때”

기후위기 가속화를 막기 위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중단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요구가 국회까지 닿았습니다. 시민사회연대는 국회 국민동의청원 누리집에 ‘신규 석탄발전소 철회를 위한 탈석탄법 제정에 관한 청원’을 냈습니다. 9월 24일 3만 5,000명이 모인 ‘924 기후정의행진’ 이후 청원 참여 인원은 빠르게 늘어, 정족수인 5만 명 동의를 얻었습니다. 이에 탈석탄법 제정 청원은 국회 소관위원회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회부됐습니다. 더보기

?[탈핵] 고리 2호기 폐쇄!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 반대! 6.18 전국 탈핵 행동

2017년 6월 18일은 우리나라 최초의 원전인 고리 1호기가 영구정지된 날입니다. 수명연장 10년을 포함하여 40년 동안 가동됐던 고리 1호기의 영구 정지는 탈핵 사회와 안전한 세상을 염원하는 800만 부산, 울산, 경남의 시민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였습니다. 그러나 5년이 지난 윤석열 정부는 탈핵은커녕, ‘핵발전 강국’이라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2년 6월 18일 제주부터 서울까지 400여 명의 탈핵활동가와 시민들이 모여 노후 핵발전소 수명연장을 반대하고, 고리 2호기의 폐쇄를 촉구는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더보기

?[탈핵]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하라!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Don’t Nuke The Pacific!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하라!’를 주제로 국제 행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의 바다는 생명의 보고이자 수많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입니다. 방사성 오염수 해양 방류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계획을 철회하고, 윤석열 정부는 제대로 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더보기

?[물하천] '한국인의 밥상'이 위험해요!

2월 8일 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11월 낙동강 중·하류와 금강 하류 인근 농지에서 수확한 쌀과 무·배추에서 남세균 생성 생물독소인 마이크로시스틴(microcystin) 등을 검출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4대강 등 이른바 ‘녹조 라테’로 뒤덮인 강물로 재배한 강 주변 농작물이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한국인 식생활의 기본인 쌀·배추·무에서 마이크로시스틴이 검출됐다는 것은 우리 국민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정부의 광범위한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녹조 대응 체계를 만들고, 4대 강 재자연화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더보기

?[생태] 동해안 산불 지역, 모두베기 중단하고 자연복원 시행해야

산림청은 전체 산불피해지 2만 923ha(서울 면적의 3분의 1)에 대해 여전히 산림청 위주의 편향된 공동조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 피해목에 대해 유전자원보호구역등(4,789ha)을 제외하고 사실상 모두베기를 근간으로 한 인공조림 위주의 복구계획을 여전히 추진 중입니다.  이러한 무분별한 모두베기는 올 장마의 산사태 피해로 이어지는 것은 물론 자연 복원력을 감소시킵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산림청의 무분별한 산불 피해목 모두베기의 중단을 요구하며 2차 생태계 피해가 없는 자연 복원 위주 복원사업을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과 “공정한 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환경부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전체 산불피해지 대상 조사단을 재구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더보기

?[해양] 해양 생물 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한 해양보호구역 30%

해양보호구역은 지구온난화를 완화할 수 있지만, 넓은 범위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 기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분산된 해양보호구역은 생태적 복원력이 떨어져, 개체군이 서식한다고 해도 생존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이 때문에, 여러 해양보호구역을 연결해 생물종의 이동과 보전을 보장하는 넓은 서식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양생물보호구역이 단 두 곳에 불과한데요. 더 많은 해양생물들이 편히 살아갈 수 있도록 해양보호구역을 확대해야 합니다. 더보기

?[자원순환] 1회용컵 보증금제, 1만여 명의 목소리

올해 3월, 유엔환경총회에서 ‘플라스틱 오염을 끝내기 위한 법적 구속력 있는 국제협약’을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면서 플라스틱 문제 해결은 전 지구적인 과제가 공식화됐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위와 같은 국제 흐름에 맞춰 플라스틱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오히려 ‘1회용컵 보증금제 유예’, ‘매장 내 1회용컵 사용 허용' 등과 같은 규제 완화 정책을 발표해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무너뜨렸습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한국환경회의와 함께 지난 10월 5일, 1회용컵 보증금제의 전면적인 시행과 그에 맞는 로드맵을 발표할 것을 시민들과 함께 요구하는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총 10,368명 시민들의 의견을 한 데 모아 환경부에 전달 하였습니다. 더보기

?[화학안전]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우리는 아직 잊을 수 없습니다.”

정부가 기업이 환경오염으로 시민에게 해를 입히고 상수원을 오염시켜도 처벌은 더 ‘가볍게’ 하겠다는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화학물질 누출 사고를 일으켜 사람을 다치게 한다거나 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입는 상해, 또 시민들이 마시는 상수원을 오염시킨 범죄도 기존보다 처벌 수위를 낮춰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기업들이 야기한 환경오염에 시민들이 상해를 입어도 기업에서 져야 하는 책임이 줄어들게 돼 국민 안전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제2의 가습기살균제 사건같은 일이 일어나게 되어도 기업들이 지는 책임이 줄어든다면, 더 이상 국민의 생명안전은 담보될 수 없습니다. 더보기

올 한해 이 모든 목소리는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이 함께 만든 변화의 목소리였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앞으로도
? 기후위기를 멈추고, ?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확대하며,
? 자연스러운 물의 흐름을 만들어 나가고, ? 고래, 돌고래 등 해양포유류를 보호 하고,
? 플라스틱 없는 세상을 만들고, ? 위험한 화학물질로부터 모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에 더 많은 힘을 더해주세요!
생명을 위한 초록 변화에
함께해 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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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사람의 안전은 하나

이제 기후위기는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단어가 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매년 지구온난화로 인한 여러 경고를 쏟아내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재난’입니다. 우리 사회의 각종 시스템은 지구 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을 때의 환경에 맞춰져 있어서 기후가 급격히 변화하면 해수면 상승, 태풍, 폭염, 홍수, 가뭄등 각종 재난에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사람들도 큰 피해를 보게 된다는 것이죠. 우리가 또 하나 자주 들을 수 있는 단어는 반려동물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한국인이 1천만 명에 달한다고 추정하는 경제연구소들도 있고, 2020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에서도 우리나라 가정의 15%가 개 또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고 집계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기후위기로 증가하는 재난과 반려동물은 어떤 상관이 있을까요?? 더보기

[안내] 2022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함께 살아가는 지구?를 위해 올해도 함께 걸어주신 후원 회원님의 연말정산을 위한 기부금영수증 안내 드립니다 !? 발급하기
이번 주 누리아띠는 어땠나요? 답메일로 의견 보내주세요
?
누리아띠는 재정비차 잠시 쉬었다 올게요. 
2023년 2월에 다시 만나요!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공동대표|이철수·김수동·김호철·박미경   사무총장|김춘이
서울시 종로구 필운대로23 |02-735-7000|www.kfem.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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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2/12/2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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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87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87호

?1회용컵으로 만든 "컵 보증금제 전국시행"

12월 2일 제주와 세종에선 1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서울 세종 문화회관에서는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여성환경연대 그리고 이제석광고연구소가 함께 ‘1회용컵 보증금제의 전국 시행’을 요구하는 정크아트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계단에 버려진 1회용컵들은 가까이서 보면 쓰레기들처럼 보이지만, 멀리서 보면 '보증금제 전면시행'이라는 글자가 보입니다. 계단에 잔뜩 버려진 일회용 ?플라스틱컵은 거리 곳곳에 방치된 모습을 보여주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용한 컵을 회수 및 재활용할 수 있는 1회용컵 보증금제의 전국 시행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퍼포먼스입니다.
1회용컵 보증금제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이며 자원재활용법에 규정된 필수 제도입니다.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여성환경연대는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제도를 유예하고 국제사회의 탈플라스틱 흐름에 역행하는 환경부를 규탄하며, 1회용컵 보증금제의 전면적인 시행을 요구?합니다. 더보기▶

?‍?‍?‍?1만여 명의 목소리가 모였습니다!

지난 10월 5일, ?1회용컵 보증금제의 전면적인 시행과 그에 맞는 로드맵을 발표할 것을 시민들과 함께 요구하는 서명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 10,368명의 시민분께서 서명에 함께해주셨습니다.? 더보기

☢️?‍♂️건강한 미래세대 위해 핵발전소 폐쇄해야

12월 8일, 명동 가톨릭 회관에서 <핵발전소 폐쇄 서명운동본부> 발족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핵발전소 폐쇄 서명운동본부>는 윤석열 정부가 주장하는  ‘원자력 최강국’이 아니라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나라를 만들고, 핵폐기물 책임을 촉구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핵발전소 폐쇄 서명운동본부>에서는 ▲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신규핵발전소 건설 반대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 반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저지 ▲핵발전소 피해주민 이주대책 법 개정 등 5가지 요구안을 발표하였다.더보기▶

?핵발전소 폐쇄 서명운동에 함께해요!

100만 서명의 힘으로 핵발전소 폐쇄와 핵발전 확대를 막아내는 데 함께해주세요? 후쿠시마 핵사고 13주년인 2024년 3월 11일까지 100만 명 서명을 목표?로 합니다. 서명하기

?번지수 잘못 짚은 환경부의 대구 수돗물 해명, 유감이네요...

대구 수돗물에서 남세균이 나온 이후 환경부가 수습에 나섰습니다. 녹조가 소강한 10월 말에 조사를 벌여 남세균 검출을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수돗물 필터에서 남세균이 검출되었는데? 환경부는 남세균 생존 여부를 확인하는 RNA 분석을 하지 않은 채 검출된 남세균은 죽은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남세균이 정수되지 않고 수돗물에서 발견되었다면 그보다 더 작은 크기의 조류 독소 마이크로시스틴은 과연 잘 걸러졌을까요? 시민이 요구하는 것은 무마가 아닌 투명한 정보공개와 근본적인 대책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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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은 처음이라...

비건지향인들의 수다모임 현장 ? 많은 분이 편안하고 따듯한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수다를 나눠주셨어요.? 더보기

[참여] 제주바다 비치코밍?‍♂️?‍♀️

아름다운 제주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를 보고 마음 아프셨던 분! 저희랑 같이 비치코밍해요!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함께 가꿔요?참여하기▶

[채용공고] 해양담당 활동가를 모십니다.

?? 환경운동연합에서 지구를 위해 함께 ?해양활동을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지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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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2/1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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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86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86호

?기후 나빠지는데... 새 석탄발전소 최초 점화 임박

삼척 석탄발전(블루파워) 1호기의 최초 점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는 주요 발전소 설비들이 상당 부분 완성되어 본격적인 시운전 단계에 들어감을 뜻합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삼척블루파워 1호기는 내년 4월 15일 계통병입이 예정되어 있고, 2023년 10월이면 완공될 예정입니다. 삼척블루파워는 국내에서 건설되는 마지막 석탄화력발전소로, 그간 시민사회는 발전소 공정률이 10%도 되지 않았던 건설 초기부터 기후위기 시대 불필요한 발전사업의 추진을 멈추고 하루빨리 건설을 중단할 것을 요구해왔습니다. 한국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신규석탄화력발전소의 건설은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어 지금의 최초점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더보기▶

?'원전↑재생에너지↓' 전력수급기본계획...

지난 28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10차 전기본)에 대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이에 대해 11개 시민사회환경 연대단위에서는 <핵발전소 수명연장 철회하고, 신규 ?석탄발전소 백지화 하라!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전면 수정 촉구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제10차 전기본에는 무려 18기의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과 신한울 3, 4호기 신규 건설 계획이 담겼습니다. 또, 2030년에도 여전히 석탄과 가스, 두 화석연료발전원?이 무려 40%대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삼척과 강릉 등에 신규 석탄발전의 건설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신호입니다.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는 온실가스 감축의 확실한 수단인 석탄발전 폐쇄,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그리고 핵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핵발전 수명연장 철회 등이 주요 내용으로 자리 잡아야 합니다. 더보기▶
?관련 활동 보기 

?핵발전 확대를 위한 위험 떠넘기기

11월 2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소위(아래 산업위 소위)에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3가지가 안건에 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에 국회가 논란과 우려가 많은 고준위핵폐기물 특별법 통과를 위한 절차 돌입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더 이상 대책 없이 만들어 낸 핵폐기물 책임을 핵발전소 지역에만 떠넘겨서는 안 됩니다. 정부가 약속을 깨고 일방적으로 핵폐기물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정책을 수립했다면 모든 것이 다시 논의되어야 합니다. 국회 역시 고준위핵폐기물 관련 특별법의 일방 추진을 중단하고, 지역과 시민사회를 포함한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길 촉구합니다.더보기▶

⏰1분 똑딱⏰

원래 초록색이던 소주병들, 요즘은 알록달록 예쁘게✨ 나오는데.. 이 예쁜 소주병들, 사실은 ‘소주 공병 공용화 자발적 협약’을 완전히 ❌깨트리고❌ 있다는 거 알고있나요? ? 더보기

[참여 안내] 크팸 토크콘서트? 

원자력발전소☢️ 옆에서 탈핵을 외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지금 탈핵을 말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탈핵 운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만나서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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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22/12/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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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누리아띠 885호
?누리아띠, 오랜친구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885호

?기후위기로 빼앗긴 우리의 미래를 돌려주세요!

9월 30일 ‘신규 석탄발전소 철회를 위한 탈석탄법 제정’에 관한 청원이 5만 명을 달성해 국회에 회부되었지만, 국회 거대 양당은 묵묵부답?입니다. 정부와 국회는 말로는 기후위기 대응과 석탄발전 감축을 외치면서도 당장 눈앞에 닥친 ?석탄발전 건설 문제에 대해서는 눈과 귀를 닫고 있습니다. 정치권이 외면하는 사이 국내 최후의 석탄발전 사업인 삼척 블루파워 건설 공사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강행되고 있고, 이번 달 말 최초 점화?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삼척 석탄발전 1호기는 일주일 뒤인 11월 30일 최초 점화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석탄 연료를 장전하고 시운전에 들어가 사실상 ?석탄발전소 가동을 본격화하게 되고, 이에 따른 온실가스와 대기오염 배출이 현실화활 것으로 우려됩니다. 각계각층의 60여 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탈석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연대는 23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삼척 석탄발전소 최초 점화를 중단하고 탈석탄법 제정을 서두를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악화되는 기후위기로 인해 미래를 빼앗길 위협에 처한 두 명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해 정치권 및 기성세대의 책임과 역할을 호소했습니다. 더보기▶
?기후위기 시대 홍수재해 진단과 개선 포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이수진(비례) 국회의원과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한국수자원학회 등은 11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7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시대 홍수재해 진단과 개선’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시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홍수 재해에 대한 원인을 진단하고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더보기▶
?관련 활동 보기 
?반려견 행동교육은 비인간 동물과 인간동물 모두를 바꾸는 일!

반려견?의 짖음이나 배변실수는 인간동물의 입장에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보일 수 있지만, 반려견 입장에서 인간동물인 반려인의 문제행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짖음이나 배변 실수로 나타내는 것이며 단순히 반려견 행동교육만으로 모든 문제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반려견의 행동을 문제하고 생각하기 전에, 먼저 ☝️반려인이 동물을 어떻게 대하였는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동물과 비인간 동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먼저 인간의 행동을 뒤돌아보는 하루를 함께 가져보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프랑스 모든 대형 주차장에 태양광설치!

프랑스에서 모든 대형 주차장?에 태양광?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는 핵발전소 약 10기에 맞먹는 수준이라고 하니 정말 놀랍죠??더보기

??비건(지향)일기

"비건(지향)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가요?" 비건(지향)인으로 살아가는 주희님(활동가)고민과 일상, 함께 나눠요.?더보기

[참여 안내] 크팸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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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1회용컵 보증금제 전면 시행하라!

연간 1회용컵 사용량 84억 개. 1회용컵 재활용률 5%... 환경부에 ?1회용컵 보증금제 전면 시행을 함께 촉구해주세요!서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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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2/11/24-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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