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공지] 누하동 251번지 ‘환경센터’를 세운 사람들

[공지] 누하동 251번지 ‘환경센터’를 세운 사람들

admin | 수, 2023/03/29- 16:20

누하동 251번지 '환경센터'를 세운 사람들

- 생명의 하늘 땅 물을 지키는 일에 참여하신 분들의 헌신을 기려 이곳에 새깁니다 -

추진위원

강경모 강삼재 강신성일 고건 구희숙 권오선 김광석 김대중 김명신 김무성 김범수 김봉규 김상하 김시형 김식 김여환 김예환 김용관 김이곤 김임식 김재기 김종국 김중위 김진재 김진현 김창렬 김태기 나필열 류재호 문국현 문선경 박범진 박병재 박선주 박성태 박세직 박재일 박홍석 백낙환 백창기 송자 신재철 신현일 안재영 양희은 염홍철 오세훈 오승우 오인갑 오평호 우찬목 유영구 윤영원 윤호섭 이대순 이순목 이시재 이철수 이태권 이태섭 장명선 장영하 장정자 정대영 정진섭 정형근 지대섭 최병면 최영박 최한선 최형우 하영수 허동섭 허훈순 홍근표 홍석완 홍숙희 윤준하 김영일 윤태혁 윤소정 최열 허훈순 최윤영 SK㈜ 브레들린어인 ㈜경농 ㈜그린엠 ㈜롯데 ㈜삼손 ㈜신한 ㈜영엔지니어링 ㈜유공 ㈜태영 ㈜인피니트 ㈜제일기획 ㈜화승 ㈜화신 ㈜신세계 건영육영재단 기아자동차 농협중앙회 대한항공 동국무역 동양기전㈜ 동양화학공업㈜ 동진화성공업 만도기계㈜ 두산OB 미스터피자 삼성SDI 삼진물상 한국로타리클럽총재단 영풍산업 에너지관리공단 외환은행 원불교서울봉공회 유한킴벌리 조선내화 지역난방공사 크라운베이커리 한국정수공업 ㈜한일시멘트 한일은행 한화종합화학㈜ 현대백화점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환영철강공업

건립위원

강형구 강정훈 고병선 고재식 고철환 공한수 곽중익 금병화 김갑배 김관수 김관종 김광현 김광현 김기섭 김동화 김명환 김민식 김백영 김법장 김보현 김상욱 김선희 김성미 김시영 김선호 김연 김영삼 김영수 김영우 김영자 김영준 김우일 김장우 김정호 김종량 김종석 김종원 김진배 김철민 나문주 남기원 맹춘태 문영주 문익언 민은주 박근하 박명남 박상일 박석희 박영립 박영민 박영양 박영진 박은호 박종권 박지홍 배종학 백인기 백정현 서정규 서종달 설조 송무웅 송봉규 송선규 송영식 송월주 송휘국 신상우 신성태 신영순 신원철 안원효 양운진 양준호 양창옥 오동선 오환성 유대길 유박영 유석환 유수현 유순열 유영철 유위열 유철민 윤병덕 윤석규 윤중훈 윤청목 윤해영 윤형섭 이대용 이부영 이삼재 이상득 이석현 이세중 이송희 이영희 이원락 이원우 이재환 이청승 이환구 일연 임길진 임석 임춘식 장세열 장창익 장한각 전기복 전장원 정동국 정상연 정성헌 정연준 정연차 정원철 정은숙 정은아 정인명 정일연 정재상 정창용 정호근 조기행 조홍범 종수 주국태 차인석 최군복 최동님 최병기 최순정 최영덕 한승수 한종원 함인숙 허덕행 허우희 허진석 홍영기 황규선 황보명진 황성훈 황인성 구삼열 정명화 여영학 여다영 여권영 양용주 박진섭 김선옥 박태훈 황상규 박정화 황희연 LG전자 ㈜효성 ㈜한국야쿠르트논산공장 ㈜환경시설관리공사 강동송파환경연합 운영위원 금호석유화학울산공장 동부종합법률사무소 롯데칠성㈜ 삼성코닝 삼안건설기술공사 삼영미디어 삼척의료재단 유성개발㈜ 유한킴벌리 김천공장 주식회사 녹십자 태평양 파고다 로터리클럽 페어차일드 반도체 풍정산업㈜ 한국노총 한양합동법률사무소 현대전자㈜

건립회원

강재철 강기철 강대근 강명구 강문석 강명철 강봉구 강선희 강성 강숙자 강순희 강승희 강영중 강원봉 강원희 강인수 강인정 강태형 강학천 강해룡 강호경 강호규 고광준 고석규 곽명희 곽성순 곽영 곽영훈 곽종석 곽준석 구승인 권경록 권기상 권석갑 권영대 권영상 권영준 권오병 권오양 권종택 권중희 권춘희 권태윤 권혁태 김강산 김경구 김경국 김경란 김경수 김경철 김경헌 김경훈 김광남 김광식 김광정 김권 김권배 김권택 김규탁 김규현 김기섭 김기열 김기영 김길성 김대연 김도선 김동열 김동원 김두남 김두희 김만수 김명기 김명득 김명렬 김명복 김명호 김명환 김병호 김봉희 김붕환 김상순 김상조 김상현 김상희 김선명 김성수 김성호 김성호 김수범 김수봉 김숙희 김승우 김승준 김승태 김암 김양수 김연수 김연태 김연환 김영균 김영록 김영수 김영재 김영진 김영창 김영하 김예숙 김완 김완중 김우영 김원희 김윤식 김익수 김인수 김인환 김일섭 김일환 김임주 김장숙 김장연 김재봉 김재순 김재원 김정균 김정만 김정문 김정배 김정수 김정훈 김종간 김종관 김종철 김종호 김종화 김준 김준식 김준호 김중한 김진훈 김진국 김진대 김진숙 김진호 김진환 김진훈 김찬숙 김찬진 김창국 김창원 김충웅 김태현 김판순 김풍식 김학량 김향원 김현덕 김현배 김현식 김형만 김형삼 김형태 김혜경 김홍국 김홍식 김환수 김흥식 김희준 나경문 나경수 나기빈 남기권 남미현 남민숙 남상선 남상욱 남연우 남영진 남정웅 노경진 노관화 노무현 노완구 도충락 도후 라경문 류맹수 류홍렬 맹지연 명석호 문기상 문상식 문상호 문찬용 문희도 민병진 민병철 박규자 박노설 박덕균 박동섭 박동춘 박무길 박무용 박문희 박민양 박삼필 박상선 박상신 박상철 박성용 박성은 박성환 박양진 박영욱 박우배 박원익 박인삼 박인상 박인선 박인환 박일윤 박재명 박재영 박재진 박재하 박제현 박종준 박종학 박주언 박찬용 박찬홍 박철 박철민 박철흠 박치구 박치우 박태용 박태훈 박형종 박혜건 박홍기 박홍우 박효성 박희경 배병호 배옥석 배재일 배종송 배종혁 백구영 백두흠 백만도 백영규 백정의 법장 변기영 변두환 서명희 서북원 서성수 서영석 서제신 서지희 서한영 석병규 선우종원 성민제 성은주 소삼영 소우영 손광수 손기선 손대호 손봉기 손석낙 손승권 송근 송동빈 송동섭 송영욱 송종원 송지홍 송찬원 송천섭 송필경 송학선 송흥식 신경욱 신근철 신동인 신성국 신영근 신영무 신응균 신재철 신정철 신정호 신종열 신항철 심재천 안돈수 안문성 안병후 안상욱 안약천 안영옥 안재민 안재현 안중한 안창구 양병이 양성모 양재영 엄배인 엄융진 엄익성 엄종희 오민화 오성환 오양효 오영택 오정상 오현미 오희택 우찬규 우현경 유록상 유완식 유은실 유인촌 유재방 유재소 유탁준 유현석 윤동렬 윤백중 윤성호 윤신종 윤여승 윤의순 윤일영 윤정섭 윤진 윤창일 윤학노 윤형두 윤희동 윤희로 이겸로 이경림 이경택 이경현 이경호 이광 이근수 이기복 이기채 이기호 이기홍 이길자 이남규 이남희 이노종 이덕욱 이도기 이동국 이만섭 이만재 이명림 이명호 이무상 이문희 이방우 이병주 이병화 이사영 이상영 이상은 이상준 이상희 이석구 이석재 이성구 이성권 이성래 이성실 이순규 이순남 이승길 이심 이양원 이영규 이영기 이영주 이영진 이영필 이옥철 이완영 이용부 이용승 이용학 이우영 이우택 이웅렬 이원도 이원식 이윤정 이윤희 이은준 이재만 이재석 이재하 이재호 이재후 이정구 이정길 이정렬 이정순 이정호 이정화 이종남 이종진 이종철 이종현 이준섭 이준승 이지누 이찬영 이찬영 이찬효 이창국 이창규 이천락 이천수 이청교 이태준 이태호 이평기 이한국 이해호 이혁 이현배 이현재 이형신 이호규 이홍영 임갑인 임갑인 임경윤 임규오 임대섭 임미숙 임성빈 임성진 임영호 임장섭 임종한 임해수 임현진 임혜영 장건상 장남주 장명남 장배현 장성남 장의청 장정회 장한각 전경민 전규중 전민용 전은숙 정장춘 정경연 정규림 정규완 정근식 정대수 정동인 정동채 정무영 정병재 정병한 정순옥 정양국 정연재 정영도 정영륜 정영옥 정영인 정옥란 정운호 정은 정인봉 정재진 정정명 정제봉 정종만 정진섭 정창희 정태연 정학 정혜진 제갈선영 조덕희 조동성 조봉래 조성우 조성종 조성천 조수아 조용민 조재헌 조진영 조충억 조헌제 조혜인 주성운 주인중 주정주 주종윤 지철호 진상해 심훈종 천병태 천옥경 최곡영 최병근 최병모 최병익 최병주 최순택 최승민 최승민 최영숙 최영희 최우태 최욱환 최원식 최재훈 최정식 최주학 최준시 최지순 최진호 최창락 최창수 최창화 최태상 최한용 최해운 최혜영 최화수 최희동 추진수 탁동식 하철호 한국재 한규석 한대영 한동로 한동우 한동호 한민창 한봉희 한상범 한상환 한승호 한재익 한지예 한창규 한태우 한호형 허노목 허만수 허만희 허윤석 허필수 현상보 형원준 홍성현 홍현종 황갑동 황규영 황규자 황기환 황대원 황병일 황인태 황창배 권기열 김영희 김성식 김주희 김민희 심성연 김칠준 김동균 노정희 박규자 안창희 안기윤 선병주 선정표 선준호 정양수 김효정 정해민 지기룡 지현우 지승우 최양일 이혜순 최은경 최형우 Glen Harisson ㈜미디어코리아 마창환경연합청년위원회 삐땅기성형외과 새물결출판사 서울시민대상동인회원 조호기업 천주교 성정동교회 신부 팔오회

후원회원

강갑숙 강경환 강광희 강근모 강남욱 강대진 강동일 강동진 강범석 강병욱 강봉덕 강부경 강석범 강성용 강성태 강숙희 강승삼 강신규 강신협 강애순 강영석 강영숙 강예랑 강옥동 강완형 강완희 강요셉 강용균 강용석 강유나 강윤수 강응선 강인선 강인식 강정하 강정훈 강정희 강중환 강지형 강창율 강철수 강태선 강태수 강평희 강한철 강행승 강형신 강홍석 강희정 강희주 계기석 고광진 고귀남 고금출 고길부 고동영 고미애 고성옥 고순언 고영기 고영채 고용남 고은경 고은회 고재원 고재원 고정숙 고효주 공현숙 곽기종 곽동일 곽영철 곽은용 곽정은 곽정주 곽초연 구경희 구도완 구명숙 구승회 구자건 구자공 구자진 국경은 권대열 권승진 권영우 권오섭 권오준 권오진 권윤의 권태룡 권현정 권혜정 권희정 금기용 금진성 기여운 길병동 길점주 김갑수 김갑재 김경국 김경배 김경순 김경식 김경심 김경영 김경옥 김경원 김경은 김경자 김경택 김경한 김경화 김경환 김경희 김경희 김경희 김관중 김광민 김광석 김광수 김광수 김광열 김광진 김광헌 김권 김권회 김규성 김규원 김극기 김근석 김근희 김금여 김기백 김기수 김기준 김기태 김기현 김길주 김길중 김나형 김낙중 김난영 김남두 김남인 김남진 김남해 김내현 김대근 김덕규 김도윤 김도현 김도환 김동균 김동기 김동수 김동수 김동옥 김동용 김동일 김동일 김동정 김동형 김두호 김만중 김맹환 김명돌 김명동 김명미 김명자 김명진 김명하 김명현 김무신 김무웅 김문구 김미경 김미옥 김미현 김민 김민수 김민정 김범수 김범태 김병걸 김병걸 김병국 김병두 김병태 김병환 김병환 김병환 김보람 김보삼 김복중 김복천 김봄솔 김사철 김삼용 김삼철 김상균 김상균 김상덕 김상만 김상배 김상범 김상엽 김상우 김상주 김상진 김상철 김상철 김상호 김상환 김상회 김석근 김석순 김석정 김석팔 김선래 김선미 김선민 김선정 김선희 김성규 김성근 김성덕 김성만 김성배 김성수 김성숙 김성열 김성운 김성진 김성진 김성철 김성환 김세천 김소은 김소현 김수미 김수범 김수정 김숙영 김순걸 김순기 김순정 김순태 김순희 김승묵 김승연 김승한 김승헌 김승호 김승환 김승훈 김시현 김신식 김신애 김신영 김신중 김신탁 김애리 김양순 김양진 김연례 김연수 김연옥 김연정 김연지 김연해 김영광 김영근 김영기 김영기 김영란 김영로 김영민 김영배 김영석 김영수 김영순 김영옥 김영우 김영웅 김영일 김연정 김영주 김영준 김영철 김영평 김영한 김영호 김영환 김영환 김영희 김옥근 김옥렬 김옥희 김완기 김용갑 김용남 김용식 김용신 김용욱 김용철 김용택 김용호 김용호 김용희 김우호 김원 김원길 김원삼 김원일 김원중 김원희 김원희 김월출 김유택 김윤기 김윤모 김윤상 김윤상 김윤영 김윤정 김은기 김은숙 김은숙 김은옥 김은하 김은희 김의재 김의재 김익수 김익환 김인곤 김인관 김인근 김인범 김인섭 김인순 김인철 김일섭 김일수 김장숙 김장중 김재경 김재규 김새록 김재민 김재선 김재순 김재욱 김재윤 김재윤 김재학 김정규 김정규 김정규 김정례 김정례 김정민 김정민 김정석 김정수 김정수 김정숙 김정식 김정영 김정욱 기정욱 김정은 김정한 김정혜 김정호 김정훈 김제명 김제중아 김종각 김종관 김종남 김종량 김종률 김종민 김종민 김종배 김종선 김종성 김종연 김종완 김종원 김종해 김종호 김종홍 김종훈 김종훈 김주명 김주한 김주형 김준규 김준식 김준호 김지상 김지영 김지온 김지완 김지훈 김진건 김진경 김진석 김진한 김진희 김차호 김찬영 김창석 김창식 김창영 김창주 김창헌 김천희 김철오 김철현 김철희 김춘이 김충남 김태걸 김태군 김태동 김태보 김태훈 김판옥 김판옥 김평엽 김한석 김항선 김해인 김향자 김향자 김헌덕 김헌태 김헌태 김현동 김현만 김현만 김현석 김현숙 김현식 김현준 김현중 김현지 김현지 김현지 김형곤 김형근 김형기 김형돈 김형락 김형배 김형수 김형수 김형태 김혜련 김혜승 김혜영 김혜원 김혜정 김혜주 김호무 김호인 김호진 김홍석 김홍일 김화중 김효순 김효진 김휘일 김흥국 김흥식 김희국 김희병 김희숙 김희중 김희찬 김희천 나문석 나성화 나영자 나영진 나윤선 나종완 나태영 남궁영종 남궁원 남궁호삼 남상욱 남승우 남영현 남옥연 남용진 남은주 남정순 남정욱 남천희 남충희 남학순 남혜자 남호 남효창 노경래 노미균 노병삼 노세극 노원욱 노은권 노은희 노재덕 노재동 노재현 노창식 노희정 도기석 동춘 라용주 류경자 류금열 류석환 박 현 박현건 박현민 박현서 박현수 박현정 박현철 박혜성 박혜옥 박홍섭 박화성 박환옥 박홍식 박홍진 박희선 박희섭 방미혜 배건욱 배광우 배병근 배봉수 배상호 배승철 배영지 배영하 배용대 배인영 배장영 백길태 백낙청 백명수 백명진 백명화 백병서 백석두 백선영 백승명 백승찬 백운수 백정미 백준기 백지민 백지희 법연 변석주 변성인 변영순 변용진 변종호 변창흠 복진오 복진풍 봉은숙 사공향 서강련 서경란 서경아 서동애 서동정 서병찬 서상록 서상현 서석권 서성준 서수연 서영 서영숙 어영훈 서옥님 서옥순 서완석 서용진 서윤수 서윤호 서은아 서재춘 서점권 서정국 서정림 서정옥 서정윤 서진석 서한태 서한태 박세희 박소영 박수택 박수현 박순규 박순복 박승희 박양호 박여진 박연숙 박영곤 박영관 박영규 박영남 박영배 박영빈 박영숙 박영숙 박영식 박영철 박영철 박영철 박영혜 박완희 박용 박용원 박우수 박우양 박웅렬 박웅준 박원철 박은관 박은수 박은숙 박은희 박인동 박인숙 박인숙 박인순 박인자 박일남 박일선 박재길 박재윤 박재홍 박정규 박정규 박정록 박정서 박정섭 박정임 박정화 박종만 박종민 박종암 박종여 박종열 박종진 박종헌 박종화 박준건 박준서 박지연 박지영 박지은 박진규 박진섭 박진열 박진택 박찬호 박창위 박철규 박철기 박철호 박준구 박춘금 박춘자 박규태 박태순 박태운 박태주 박항주 박향숙 박헌주 류승현 류장렬 류장발 류재근 류진숙 류창애 류형철 마영수 마용운 맹영관 맹창윤 명형남 오종한 문경자 문귀희 문금석 문병호 문선정 문성심 문성애 문수정 문승식 문유미 문재봉 문재석 문종수 문준기 문진미 문철훈 문치성 문혜순 문홍두 민경현 민복기 민선식 민승구 민승현 민여경 민은정 민정아 민정희 민진혜 박강재 박경애 박경우 박경자 박국주 박규현 박기복 박기종 박길택 박남희 박노경 박노일 박노훈 박도완 박동준 박만복 박명수 박여숙 박문규 박문배 박미경 박미선 박미영 박미자 박미향 박미혜 박민영 박방훈 박병규 박병상 박병진 박병향 박복만 박 비 박상구 박상덕 박상목 박상우 박석희 박선진 박성기 박세옥 서현영 서현진 서혜경 선경섭 손호승 성경자 성경자 성기홍 성부용 성백엽 성종복 소형훈 손명열 손미진 손병기 손석학 손성탁 손영률 손영식 손용오 손윤목 손종환 손철룡 손태옥 손하늘 손희섭 송동현 송승선 송영화 송용석 송용수 송윤호 송은아 송의근 송재규 송재백 송주형 송지연 송창근 송창록 승근태 승근태 시몽 신경숙 신계륜 신계원 신광호 신근화 신금봉 신기철 신난경 신동원 신동철 신동호 신동화 신동환 신목고 신문한 신미숙 신민주 신병동 신병섭 신보애 신세원 신승훈 신완식 신용승 신우근 신의성 신인실 신정민 신정희 신준성 신창기 신창현 신창훈 신철호 신평 신풍길 신항식 신혜경 신혜수 신희만 심규철 심상규 심상배 심상진 심수진 심영학 심우섭 심우찬 심원기 심재권 심정준 심현미 심호식 아태정 안경수 안경얼 안광호 안근선 안동범 안동하 안병모 안병설 안병옥 안병철 안봉균 안상진 안선주 안성이 안승남 안승철 안언숙 안영희 안정애 안종관 안준관 안준실 안창식 안창용 안혜경 안희관 양규영 양길승 양동렬 양동진 양만석 양문병 양문섭 양민영 양봉문 양수철 양승열 양승학 양승호 양요한 양요환 양 욱 양원모 양원영 양원혁 양인섭 양일모 양정철 양정철 양정화 양종원 양진희 양현승 엄건재 엄규동 엄기영 엄정희 엄태윤 여영달 여영학 연양흠 염기웅 염혜영 영암김혜 예충열 오일 오갑석 오관영 오광수 오균열 오근선 오금필 오대균 오도원 오동규 오란희 오명원 오병이 오성권 오성해 오승애 오승헌 오영록 오영주 오용남 오용무 오원미 오윤성춘 오인경 오재식 오재환 오정진 오진산 오진환 오창수 오현주 오혜식 오혜원 오환상 오희용 옥약련 옥영채 옥태범 온해선 왕춘만 우경훈 우두연 우미영 우삼중 우상원 우성림 우인순 우재욱 우종대 우지연 운 공 원창묵 위광수 유광수 유기형 유대동 유만조 유명희 유병윤 유양섭 유영철 유영희 유원한 유인학 유재성 유재천 유정희 유종하 유지학 유지현 유태안 유택기 유혜영 유환선 윤가람 윤경원 윤경혜 윤다애 윤만석 윤명구 윤백영 윤병만 윤서성 윤석주 윤석찬 윤성태 윤성학 윤승현 윤여경 윤여창 윤영미 윤영민 윤옥순 윤육현 윤은주 운은중 운은중 운재원 윤재호 윤정환 윤정훈 운제용 윤제용 윤종성 윤주연 윤찬근 윤창호 윤태열 윤해규 윤혁기 윤혜경 윤효준 윤희정 윤희정 이가람 이갑식 이강규 이강근 이강서 이강천 이강흥 이강희 이건수 이건희 이경대 이경성 이경숙 이경숙 이경옥 이경욱 이경원 이경준 이계룡 이계백 이계현 이광근 이광두 이광문 이광수 이광수 이광진 이광현 이군락 이귀현 이규성 이규정 이규현 이근실 이근우 이근호 이금연 이기문 이기세 이기숙 이기안 이기철 이기훈 이대영 이덕기 이덕형 이돈복 이동직 이동하 이동현 이두희 이만우 이명숙 이명숙 이명숙 이명자 이명호 이명휴 이명희 이명희 이무양 이문태 이미경 이미경 이미진 이민영 이민주 이백규 이범도 이범한 이병구 이병무 이병무 이병위 이병진 이병진 이병천 이병철 이보섭 이보섭 이봉강 이봉숙 이상개 이상경 이상곤 이상덕 이상렬 이상록 이상목 이상목 이상묵 이상백 이상욱 이상원 이상준 이상준 이상헌 이상호 이상훈 이상훈 이석민 이석영 이석태 이석현 이석형 이석환 이선영 이선희 이성 이성균 이성기 이성수 이성일 이성호 이성호 이성호 이세규 이수락 이수민 이수은 이순백 이순복 이순아 이순정 이순희 이승종 이승헌 이승현 이승훈 이승희 이시윤 이시혁 이안영 이양섭 이연숙 이영기 이영복 이영조 이영출 이영호 이영희 이용식 이용운 이용운 이용태 이용하 이우영 이운길 이웅상 이원무 이원봉 이원행 이원희 이윤경 이윤서 이윤선 이윤원 이윤재 이윤정 이윤형 이윤호 이은미 이은숙 이은욱 이은종 이은주 이은지 이은형 이은희 이응학 이의신 이이진 이인 이인선 이인숙 이인현 이장규 이장춘 이재갑 이재룡 이재림 이재민 이재봉 이재수 이재연 이재용 이재욱 이재원 이재은 이재을 이재응 이재철 이재혁 이재혁 이재현 이재형 이재형 이재홍 이재휘 이정규 이정숙 이정숙 이정식 이정아 이정중 이정화 이정환 이정희 이정희 이종구 이종룡 이종복 이종석 이종억 이종천 이종현 이종훈 이주건 이주한 이준우 이준형 이중섭 이중업 이지민 이지연 이지환 이진순 이진우 이진호 이찬구 이찬수 이창로 이창숙 이창우 이창현 이창환 이철우 이철재 이철주 이충식 이태복 이태일 이태훈 이태훈 이평숙 이평주 이평호 이필련 이필완 이한빛 이한영글 이한웅 이해숙 이해진 이행규 이현모 이현영 이현정 이현철 이형관 이형철 이혜리 이혜원 이혜자 이혜정 이혜정 이혜정 이혜주 이호성 이호성 이호일 이호진 이홍식 이홍희 이화순 이회란 이효세 이효원 이희경 이희권 이희선 인정호 인형오 임건상 이경섭 임경초 임규택 임그림 임기택 임대욱 임대학 임덕순 임동빈 임동진 임말순 임병기 임병태 임복천 이봉숙 임삼진 임석영 임석원 임석종 임석현 임선현 임성무 임소연 임수경 임수철 임순남 임순옥 임승기 임승연 임영미 임용수 임인근 임일웅 임재민 임종길 임종문 임종석 임종숙 임종원 임종필 임주영 임지애 임창빈 임창현 임채정 임채호 임철수 임철수 임태혁 임태혁 임하림 임해성 임현식 임형보 임혜경 임홍종 임희자 장경섭 장경운 장귀석 장기준 장나영 장두석 장득기 장미영 장복용 장봉조 장분희 장생준 장석희 장선영 장성훈 장수홍 장순란 장옥동 자용재 장인수 장인철 장재수 장재일 장정관 장지수 장지순 장지혜 장철순 장철우 장행식 장현학 장혜정 장호정 전경남 전문숙 전미호 전병훈 전상경 전상훈 전상희 전선희 전성희 전세연 전영순 전영우 전영호 전웅진 전윤주 전윤표 전인주 전재우 전재원 전재희 전정원 전종학 전한상 전홍연 정훈 정경희 정군자 정귀성 정근모 정금출 정기영 정기화 정두호 정만수 정맹효 정문선 정미향 정상경 정상기 정상배 정석채 정선학 정성엽 정세용 정순천 정승호 정연남 정영환 정옥희 정우영 정웅현 정원욱 정유진 정윤영 정은수 정은이 정익상 정인호 정일래 정일영 정재군 정재순 정재춘 정재호 정재환 정정옥 정정주 정제봉 정제원 정종식 정종택 정준국 정지연 정지훈 정지훈 정진성 정진성 정진승 정창규 정창열 정창호 정철식 정충일 정택진 정한태 정해주 정현정 정현주 중현진 정호관 제갈양 제상민 조강락 조건영 조경숙 조경혜 조광현 조기전 조만후 조명선 조명수 조민 조병환 조복훈 조복희 조삼일 조상래 조상순 조상회 조선경 조선경 조선구 조성권 조순현 조승묵 조신자 조영문 조영현 조영희 조완귀 조용욱 조용현 조우형 조원현 조위경 조유정 조윤주 조윤진 조은미 조인영 조일호 조임숙 조재현 조정관 조주환 조진상 조중환 조태봉 조한영 조한직 조해용 조현광 조형정 조현주 조현희 조혜연 조혜종 조호상 조희진 존 번 조양자 주영수 주영희 주원돈 주재우 주정빈 주종경 지은민 지재성 지해 진겸 진경화 진막래 진상구 진용환 진우삼 차개태 차광규 차동광 차명은 차명진 차미화 차의숙 차정민 차정아 차주현 차해든 차희경 채기병 채석순 채선엽 채소민 채수삼 채지선 채희봉 천두연 천선아 천수영 천은영 최강용 최경송 최경순 최경옥 최규원 최규호 최길용 최김윤희 최낙준 최난이 최대기 최대홍 최도담 최동성 최동식 최동환 최미순 최미향 최민철 최병달 최병로 최병주 최보라 최봉희 최붕태 최석우 최석중 최석진 최성준 최소연 최소연 최숙자 최승모 최승우 최승호 최신해 최양선 최억수 최영 최영국 최미영 최영주 최영주 최완식 최용묵 최용수 최용순 최용원 최우용 최원영 최원호 최유신 최윤선 최은희 최인선 최일봉 최재만 최종건 최종근 최준수 최준호 최중해 최 진 최진호 최철호 최청훈 최태섭 최태양 최평중 최한성 최해경 최현정 최형주 최혜진 최화연 최효섭 최홍락 최희순 편수진 표승종 표재진 하미선 하복순 하상구 하성훈 하승수 하시연 하인숙 하재면 하두 하춘희 한갑수 한경진 한남수 한대삼 한동화 한상욱 한상원 한성숙 한영관 한영민 한영주 한영희 한용흠 한을순 한정훈 한정희 한중희 한진구 한태호 한태환 한형철 한희경 함동혁 함보훈 함상근 함세덕 함원문 함유진 함윤석 허건찬 허대룡 허만수 허선희 허수경 허승도 허신석 허억 허영배 허영호 허정훈 허진 허택 현재순 현창용 현혜리 홍광엽 홍광엽 홍광엽 홍광희 홍국선 홍보팀 홍성무 홍성욱 홍성태 홍성호 홍성희 홍순창 홍순형 홍승경 홍승민 재경 홍정순 홍종호 홍태현 홍형기 홍혜란 황귀봉 황규태 황금희 황길순 황동수 황성국 황성수 황숙희 황순덕 황승규 황연옥 황영남 황영식 황영은 황윤정 황음전 황인수 황인용 황인제 황재옥 황재익 황종하 황필환 황형선 황혜인 황호섭 황호연 황화섭 황환주 효정 김경민 김경난 김달수 이경숙 김영우 김문례 심세중 심서영 심대인 김소연 김동현 김은남 이상훈 이정우 김중렬 우현경 김우하림 김지민 김수민 김지민 이경자 김고은 김가람 남윤진 손복자 명호 강지영 박광우 이경선 박은경 박용운 서주원 남인순 서하늬 서형원 심숙경 서온 손정민 손정민 김영숙 송고은 송세범 양인목 백현주 양현준 양희재 양희정 우석 효원 유진 성준 이근행 주선희 이건호 이상희 김찬국 이은주 천승룡 이졍현 이정은 이정민 이우범 이지현 이구영 이혜숙 김승력 김호연 이호열 이현주 임미정 이석재 김정민 임수경 임수연 정선우 정재우 조유진 조우성 조인호 조인경 주현준 주윤일 주송현 이영숙 추경숙 김세용 김수진 김종균 최예용 임신예 최원아 최자예 최재숙 양장일 양장일 양재민 최재일 김선예 최민호 최지안 최하영 최은정가족 최혜선가족 이름밝히지않은시민(44명) KIM JEONG SA KURECHI MASAYUKI SUZUKI TSUTOMU (주)알오환경시스템 (주)진그린 (주)코리아 인바이텍 강산약국 경남생활협동조합 계산신용협동조합 고려대 생명공학원 공해문제연구소 세화산업 수창물산 쉘패시픽 신형산업(주) 아름다운밴드연합 운정서실연묵회 윤영엔지니어링 은영유치원 정릉성서모임 창문초등학교 청년정보문화센터 청송로보트(주) 충영환경산업(주) 케피코노동조합 태영판지 공업(주) 하나로회 한국유리공업협동조합 한솔포렘 한의사협회 향린교회 청년여신도회 환경기술인모임 환경통신원회

평생회원

강선희 강영돈 강완숙 강우일 강은경 강전국 강중현 강화석 고건 고건일 고선안 고철환 곽정은 관장신부님 구도완 구요비 구정근 권오진 지행 스님 권헌열 김용 김조 김현 김경섭 김광수 김기상 김내경 김동현 김명한 김민경 김백호 김범수 김병노 김봉규 김설우 김성오 김소희 김숙정 김순택 김신환 김연지 김영란 김우용 김원희 김유진 김은주 김인현 김일준 김재득 김종훈 김지수 김진록 김진아 김진현 김창완 김태영 김태형 김현옥 김형극 김혜정 김호철 김홍선 김희완 나경희 남기현 노홍래 류정란 류창희 명노영 문선경 문수양 민보관 박동옥 박미경 박시학 박상철 박여석 박영욱 박은옥 박정화 박찬환 박태운 박희경 배민환 백기범 백정의 백지희 복진풍 서광석 서성수 서영석 이영님 서정완 서희순 석희영 설훈 성지환 손미경 송명호 송원근 송휘국 송희남 승효상 신영빈 신영순 심원호 안상욱 안상정 안정선 양대웅 오성스님 오흥산 우종대 유승경 유정칠 유종대 유형창 육승택 윤남원 윤여경 윤인재 윤정심 윤제영 윤준하 윤지선 이견 이관영 이광문 이근택 이근행 이기상 이난순 이도웅 이무건 이문수 이민숙 이상준 이선형 이순백 이승섭 이연용 이연우 이영복 이영수 이영애 이영주 이우윤 이우자 이은경 이재경 이종훈 이철균 이철수 이학수 이한웅 이현숙 이형록 이혜선 이호성 일진 임경삼 임선영 임송택 임정호 임진영 임진호 임현진 장영 장수남 장아브라함 장재연 장회운 전순영 전승완 전용호 정홍 정연주 정영광 정위항 정인석 정정열 정환근 조덕현 조수자 조숙자 조영탁 조영희 조정익 조형준 조혜정 차재덕 채민정 채현석 최열 최규동 최규호 최기영 최봉식 최성숙 최승환 최영식 최예용 최완우 최윤영 최재일 최재훈 최정갑 최태호 최해경 최형지 하인숙 한경구 한규선 한대희 한명숙 한창훈 허동혁 허수경 홍광엽 홍영호 홍혜란 황상규/박정화 황성수 황순진 황음전 황희연 (주)경인에스티공단 (주)제너럴시스템 한국발포스틸렌재활용협회 보광환경개발(주) 대붕물산(주) 이광인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 CHUNG, YEON-WOOK Hasmukh Ishwarlal Panchal (명단누락시 연락주시면 등록하겠습니다.)

물품후원

한국유리공업주식회사 LG화학 유오백 (주)에스에너지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사)한국자생식물협회 한국조경연구회 (주)창일인더스트리 (주)알비페인트 (주)동원세라믹/interbath 동일고무벨트주식회사 금강고려화학 (주)포디뱅크 (주)경동보일러 (주)창조커뮤니케이션 (주)사람과 공간 (주)제일조명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기후위기 대응, 이제는 행동하자!

오늘(1.29) 청주의 평균온도는 6.5℃이다. 1월 한 달 평균온도가 영하를 기록한 날이 5일밖에 되지 않는다. 따뜻한 겨울날씨로 인해 봄에 피어야 할 철쭉이 1월에 폈다. 제주는 1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광주와 전남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최악의 산불사태에도, 산불과 기후위기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던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처음으로 기후위기와 산불사태의 연관성을 인정하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얼마 전 밝혔다.

호주뿐만이 아니라 같은 시간, 바다 건너 인도네시아에서는 폭우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등 큰 피해가 있었다. 시베리아의 산불로 인해 벨기에 크기의 산림이 사라졌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녹지 않았던 북극 빙하가 녹고 있다. 모두 기후위기의 영향이다.

전 세계가 기후비상 상황이다. 그런데 올해 4월 15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거대정당들의 입에서는 기후의 ‘기’자도 나오지 않는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기후위기 대응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금도 늦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0년 중점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집중하려고 한다. 1,800명 회원과 함께, 85만 청주시민과 함께, 160만 충북도민과 함께, 이제는 행동하자!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정책현안 사업계획

 

  1.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활동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중점과제가 기후위기 대응이다. 현재 당면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집중하고자 한다. 기후위기충북행동에 참여하여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 활동으로 햇빛발전소 건립을 위한 청주시 건물 옥상의 유휴부지 전수조사하려고 한다. 더불어 시민 대상 탈핵에너지 교육과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등 탈핵 전국 연대 활동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1. 자원순환 정책 대응

작년 청주시의 생활 쓰레기가 전국 평균의 30%가 높다는 결과가 있었다. 청주시 광역 쓰레기 소각장의 용량이 부족하여 소각장 증설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미 청주시는 전국의 쓰레기 18%를 소각할 정도로 소각장이 많은 도시이다. 이런 이유로 한범덕 청주시장은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선언도 했다. 그러나 청주시는 생활 쓰레기 발생원인에 대한 정확한 자료도 없다.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올 해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일회용품 및 쓰레기 저감을 위한 활동,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활동들을 전개하려고 한다.

  1. 대기·화학물질 오염 저감 정책활동

지난해 12월 청주시와 공동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선정하였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을 비롯하여 미세먼지시민대책위에서는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청주시가 추진할 수 있도록 감시·촉구 활동을 전개하려고 한다.그리고 화학물질 안전사고 대비하여 환경운동연합 화학물질 네트워크, 청주시·충북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에 참여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1. 수질 및 국토생태 보전 활동

산업단지 개발, 아파트/도로 건설 등 개발일변도의 정책방향에 우리네 삶의 터전인 산과 강은 점점 파괴되어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지역, 유역, 전국적인 환경현안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하고자 한다. 생태환경위원회를 신설하여 생태환경조사를 통해 국토생태를 보전하고 대청호, 무심천, 미호강 등 금강유역 수환경 보전운동에도 참여할 것이다. 또한 지역에서 제기되는 환경민원을 상담하고 현장 조사하여 처리하고자 한다.

2020. 1. 30.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금, 2020/01/31- 04:12
1
0

제주환경운동연합을 사칭하는 유사페이지가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습니다. 사기성(개인정보 불법수집 등) 피해가 우려되는 페이지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지는 오직 하나(https://www.facebook.com/jejukfem/) 뿐입니다. 착오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각별한 주의 부탁드려요.

목, 2020/01/30- 19:09
8
0

대전의 보물 보문산으로  걷기 모임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예쁜 단풍구경도 하고  맛있는 보리밥도 먹으러 보문산 함께 걸으실래요?

일시: 19년 10월 20일 일요일 10~14

장소: 보문산 오월드 버스종점(대전 중구 보문산공원로6)

문의: 042-331-3700/042-222-2117, 010-7741-3100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화, 2019/10/15- 22:24
4
0

 

 

수원 공공미술관 이름 바로잡기 시민네트워크, 이름 참 깁니다. ^^

줄여서 '수미네'라고 하지요.

 

지난해 말부터 화성행궁 광장앞에 지어지는

수원시 최초의 공공미술관 명칭을 공공미술관 답게 제정하자는

의미있는 주장을 해왔으나....

이름은 '수원시립 아이파크 미술관'에서 한글자도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수원시의회에서 관련 조례를 통과시킬 때

분명히 '조속한 시일내에 현대산업개발과 명칭협의를 하라'는 조건이 있었는데

당췌 진행되는게 없네요.

 

날도 더운데 열불나지만!!!

 

시원한 맥주한잔과 그동안 수미네 활동을 돌아볼 수 있는 활동영상을

함께 보면서 더 재미난 작당모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쿠,

벌써 오마이뉴스 기사도 나왔네요. ^^

 

[오마이뉴스] 수미네가 맥주파티와 '작당 모의'를 하는 이유는?

 

8월 7일 금요일, 저녁 7시

문화상회 다담에서

단돈 만원에 모십니당!!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화, 2015/08/04- 15:30
770
0

『2014 노동판례비평』 출간 안내

『2014 노동판례비평』, 민변 노동위원회 편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이하 민변 노동위원회)는 2015. 7. 27. 『2014 노동판례비평』(제19호, 가격 15,000원)을 출간하였습니다. 이번 노동판례비평에서는 「정리해고의 요건 –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을 중심으로」 등 총 14개의 주요 대법원 판례에 대한 평석이 실렸습니다.

 

○ 노동판례비평은 노동법을 연구하는 학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노동법 실무를 담당하는 변호사, 노무사를 비롯하여 노동조합 및 단체의 노동법규 담당자 등 실무 활동가들이 최근 대법원의 노동판결례 동향 및 문제점에 대하여 파악할 수 있도록 해설되어 있습니다.

 

○ 『2014 노동판례비평』의 구입문의는 민변 노동위원회(T. 02-522-7284)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2014노동판례비평-표지0803

 

■ 『2014 노동판례비평』 목차

- 주요 판례 평석 -
1. 골프장 경기보조원(캐디)의 근로자성/조현주
2. 위탁계약관계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박수근
3. 통상임금의 고정성 징표로서의 재직자 조건에 대한 검토/김도형
4. 택시 근로자의 퇴직금에 대한 개정 최저임금법의 적용여부/우지연
5. 정리해고의 요건 – 긴박한 경영상 필요성을 중심으로/김태욱, 장석우
6. 지체장애인의 의족파손의 요양급여 대상성/김예원
7. 2세의 선천적 질환을 산재법상 업무상 질병으로 볼 수 있는지/임자운
8. 기간제근로자의 갱신기대권/전형배
9. 법정 예외 사유의 소멸과 무기계약 근로자로의 전환에 관한 해석/정병욱
10. 노동조합 전임자와 근로시간 면제 제도/최은배
11. 노동조합설립신고에 대한 심사방법과 ‘근로자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하는 경우의 판단방법/전영식
12. 노동조합 대의원회의 의결사항과 총회의 권한/김기덕
13. 고용안정협약에 의한 경영해고의 제한/오윤식
14. 업무방해죄의 ‘위력’/권두섭

- 부 록  노동판례비평 총 목차(제1호~제18호) -

 
■ 집필에 참여해 주신 분들
권두섭 변호사 (민주노총 법률원)
김기덕 변호사 (법률사무소 새날)
김도형 변호사 (법무법인 원)
김예원 변호사 (서울특별시 장애인인권센터)
김태욱 변호사 (금속노조 법률원)
박수근 교수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오윤식 변호사 (법무법인 공간)
우지연 변호사 (공공운수노조 법률원)
임자운 변호사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장석우 변호사 (금속노조 법률원)
전영식 변호사 (법무법인 시민)
전형배 교수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병욱 변호사 (법무법인 가교)
조현주 변호사 (금속노조 법률원)
최은배 변호사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가나다 순)

 

수, 2015/08/05- 16:49
402
0

* 가족과 함께 하는 Green life – ‘풀’

 

가을의 초입인 처서 무렵,  풀들은 억센 기운을 다하고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습니다.

도시농부들의 자발적인 농사공동체 풍암농사학림 호미농장에서  ‘풀’과 즐겁게 만나 봅시다.

풀이 없다면 지구는 얼마나 삭막할까요? 먼지만 폴폴 날지도 모릅니다.

돌보지 않아도 스스로 싹이 돋고 스스로 자라고 성장하는 풀,  풀의 매력 속으로 빠져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도시농부들의 땀방울과 하늘이 스스로 돌보고 기른 자연재배 포도가 익어갈 때라고 살짝 귀뜸해 드립니다)

함께 하세요-^^

 

두번째 봄인 처서(處暑) 무렵 풍암동 호미농장에서 만나는 풀과 약이 되는 풀요리

* 일 시 : 2015년 8월 22일(토) 오전 9시30분~12시30분

(모집기간 : 8월 19일까지)

* 장 소 : 풍암동 호미농장

* 강 사 : 신수오(자연요리전문가를 꿈꾸는 호미농장의 세프)

* 집결장소 : 풍암동 롯데수퍼 입구(대로변)

* 참가비 : 1인 5,000원

*준비물 : 모자, 도시락

* 참여신청 : 광주환경운동연합 ☎514-2470

 

* 프로그램

- 9시30분~10시30분 : 풀맹탈출 풀투어(호미농장 자연순환 농사와 가을풀 둘러보기)

- 10시30분~11시30분 : 풀요리 만들기(풀나물&풀비빔밥,풀쌈,자연재배 포도)

- 11시30분~12시30분 : 풀밥상으로 점심(허브차)

 

 

광주환경운동연합 (☎ 514-2470)

 

수, 2015/08/05- 14:54
249
0

탄소발자국UCC공모전_webposter-01

 

공모 개요

서울환경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진행하는 CO₂ 1인 1톤 줄이기 – CO₂ 다이어트 캠페인에 영상으로 함께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10월 매 달 최우수상 시상이 있으며, 10월에 최종 시상이 있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가 걱정되는 분들, 탄소발자국이 도대체 뭐야? 싶은 분들,
여러분의 고민을 영상으로 나눠주세요.

공모 주제
- 탄소 발자국 용어 설명 및 홍보
– 생활 속 탄소 발자국 줄이기를 실천하는 모습
– 탄소 발자국 줄이는 것을 독려하는 모습

기간 및 일정
– 접수 : 8월 10일 (월) ~ 8월  19일 (금)
– 심사 : 페이스북 호응도 (업로드 일~종료일, 코멘트 + 좋아요 수, 태그를 위한 코멘트는 평가에서 제외됩니다)
– 발표 : 8월 25일

지원 자격
학생/일반 구분 없이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 중복 접수 및 중복 시상 불허

공모 분야
UCC 영상

접수 방법
- 영상 : 다이어트 페이스북 페이지에 (facebook.com/COtwoDIET) 참가자 직접 업로드
#탄소발자국 실천단, 해쉬 태그 필수
– 응모 원서 및 영상 원본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출품 규격
- 해상도 : 1280 * 720 HD 이상
– 시간 : 60초~2분 이내
– 파일 형식 : 자유 (다큐멘터리, CF, 애니메이션 등, 휴대폰 촬영 영상도 가능)
– 파일 확장자 : mpeg, avi, mp4 등

제출서류
응모 원서 및 영상 원본

심사방법
- 페이스북 호응도 (코멘트 + 좋아요, 업로드 일~종료일)
– 내부 평가

시상내역
- 월 우수상 : 증명서 및 10만원 상당의 부상
– 10월 최우수상 선정

유의 사항
- 페이스북 호응도에서 태그를 위한 코멘트는 평가에서 제외됩니다
– 수상 작품은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및 전시, 그 외에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출품 작품은 반드시 순수 창작물로 미발표 작이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생기는 모든 분쟁 책임은 참가자에게 있습니다.
– 출품작들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귀속되나 협의 후 홍보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반드시 영상 직접 업로드와 이메일로 응모 원서 및 영상 원본을 보내셔야 접수 완료됩니다.

문의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02-735-7000)

탄소발자국 실천단 응모 원서

수, 2015/08/05- 14:21
278
0

 

 

8월의 방바닥 영화제 상영작은...

 

바바둑(THE BABADOOK)

 

 

 

2014년 뉴욕비평가 협회 최우수 신인 작품상

2014년 부천 판타스틱영화제 여우주연상

제30회 선댄스 영화제 출품 화제작

 

출산 차 병원으로 가던 중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고, 당시 태어난 아들 ‘사무엘’과 힘겹게 살아가는 워킹맘 ‘아멜리아’. 과행행동장애가 있는 아들은 퇴근하고 돌아온 그녀에게 아빠의 창고에서 발견한 그림책 ‘바바둑’을 읽어달라 조른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동화책이 아닌 악령의 저주가 담긴 금서임이 드러나고, 바바둑은 두 모자의 외롭고 고단한 일상 속을 파고들기 시작한다. 결국 아멜리아는 아들을 지켜내기 위해 바바둑과 죽음을 넘나드는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데…(다음 영화정보 중)

 

영화 "바바둑"은 가부장적 사회에서 남편(또는 아버지)가 결여된 모자 가족과 여성 가장이 느끼는 일상의 강박과 스트레스를 공포영화라는 틀을 통해 몽환적 나른함과 긴장과 광기를 넘나드는 공포영화의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의 신예 여성 감독인 제니퍼 켄트는 섬세한 연기지도와 연출, 미술로 공포영화에서 발견하기 힘든 영상미를 완성해 냈습니다.

 

무더운 여름, 납량특집 방바닥 영화제 "바바둑" 꼭 함께해 주세요! 

 

일시: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저작자 표시 비영리
월, 2015/08/03- 18:24
777
0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생태전환사회로!

“30년 역사에서 새로운 30년을 보다”

김춘이 사무총장

1993년 4월 2일 전국 8개 환경단체가 모여 환경운동연합을 창립했다. 2023년은 환경운동연합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로 4월 1일 누하동 251번지 마당에서 이영웅 사무부총장 사회로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생태전환사회로!를 기치로 “30년 역사에서 새로운 30년을 보다”라는 주제로 열린 기념행사에는 전현직 임원, 활동가, 회원들이 참여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0813"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여는말에서 이철수공동대표는 “30년 역사 이전 환경운동연합 이전 맹아기의 지역과 중앙의 활동가들이 지금 우리사회의 큰 어른이 되어서 함께 한다는 사실에 감사하다. 환경운동연합의 역사를 돌아보고 있는 순간에도 탄소중립이란 이름이 무색하게 신재생에너지 비율이 감소하는 등 퇴행의 역사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 공동의 과제 진짜 탄소중립을 위해 헌신이 필요하다”고 했다. 대구의 정학대표는 축사에서 전국 8개 지역과 함께 장을병, 박경리, 이세중 세분과 함께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 지났다“며 최근 일어난 각종 사태를 보고 지은 ”세상에 참 평화없어라“를 읽으시며 우리 모두에게 경종을 울렸다. (詩 전문은 하단 참조) [caption id="attachment_230798"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울산공해추방운동연합을 설립한 울산환경연합 회원 1번 한기양 대표는 “1991년 세계적인 화학기업 듀폰이 울산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티타늄 공장 건설을 계획했고 건설 현장에 텐트농성을 시작하였다. 그때 전국 공해추방 활동가 최열, 구자상, 이성근 등이 농성현장으로 달려왔고 그 자리에서 세 가지를 결정했다. 첫 번째 전문성이 필요하니 시민환경연구소를 설립하자, 둘째 리우환경회의에 세계 민간단체들이 주관하는 글로벌포럼에 각 지역 대표들이 참석하자, 셋째, 전국적인 환경단체가 필요하니 전국환경단체를 설립하자. 이처럼 환경운동연합은 항상 환경파괴의 현장에 있었고 그것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동력이 되었다. 한국사회의 큰 축이 된 환경운동연합의 깃발이 향후 30년에도 여전히 환경보호를 위한 현장에서 나부끼길 기대해본다”라며 소감을 발표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0799"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회원대표로 인사를 하게 된 서울대 김종성 교수는 “학교생활하면서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했다. 우리나라의 연구자들, 시민들은 환경운동연합의 헌신을 잘 알고 있다. 새로운 30년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9"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임원, 활동가, 회원이 함께 한 토크쇼에서 국제프로그램시 통역자원봉사 활동을 한 허광진 회원은 “지역현장을 다니며 현장의 활동가들, 시민을 만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주문했고 현재 대학생인 이신영회원은 “환경운동연합은 동아리방같은 존재라며 본인의 철학과 사상을 키워주는 곳이어서 유의미하다”고 말했다. 환경운동연합이 더 역점을 두어야 할 사업내용으로 대학생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환경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 환경운동을 전개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0"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20대때 공추련에서 선전국장으로 활동한 이성실 작가는 핵발전소 결사반대 현장, 울산태화강살리기 현장에서도 축구시합을 하는 등 심각한 상황속에서도 여유를 찾으며 동료애로 가득했던 공추련 활동을 상기하며 즐겁고 유쾌한 환경운동을 강조했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 일원이기도 한 이성실 작가는 새만금간척이후 남아있는 수라갯벌 보호에 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할 것을 주문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목포환경연합의 조상현 초대 사무국장은 “1988년 8월 8일 밤 8시에 서한태 박사님을 주축으로 목포녹색연구회가 창립되었고 1997년 목포환경연합이 재창립되었다. 바다지키기 특위를 구성하여 갯벌 보호, 바다모래채취 반대활동에 주력했고 그런 활동을 통해 1998년 무안과 신안의 갯벌 간척 계획인 영산강 4단계 사업의 백지화, 신안군의 바다모래채취금지 선언을 이끌어낼수 있었다”며 소중하고 귀한 활동을 소개해주셨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2"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탈핵운동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부대끼고 있는 안재훈 활동처장은 “후쿠시마 사고가 터지면서 지영선·이시재·최열 대표님, 김종남 총장님 등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과거에는 반대운동을 해서 중단시키면 되는데 지금은 대안까지 요구받는 상황이다. 재생에너지 확대는 동의하는데 송전선로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또 반갑지만은 않은 지역의 현실이 우리앞에 놓여있다. 이런 현안에 대해 환경운동연합이 30년 역사인만큼 선배들과 더욱 소통하겠다”고 이야기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3"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인천환경연합을 창립했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을 역임하기도 한 서주원 전 총장은 환경문제의 종합선물세트인 인천에서 94년 그린피스 선박 무지개전사호의 인천항 입항을 계기로 인천환경연합 창립을 준비하던 중 굴업도 핵폐기장건설 반대운동을 맞딱뜨렸다고 말했다. 인천에서 활동중인 120개 단체가 모여 건설저지대책위를 꾸렸고 대책위에 진영논리 아닌 모든 단체들이 함께 한 것이 승리의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4"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연합 30년 백서 출간을 위해 30년백서TF 위원장인 차수철위원장은 오늘 기념행사에 맞춰 백서출간을 준비했으나 전국 활동 30년을 포괄하다보니 집필이 더욱 세심해지고 많아져서 부득이 오늘 출간이 어려워 4월중순 예정이다. 환경운동 30년, 환경운동연합 30년 등을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마련해준 백서집필진과 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5"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환경운동연합의 향후 비젼을 발표한 서울환경연합 이동이 사무처장은 “새로운 30년 환경연합은 인구 1%를 환경운동연합 회원으로 확장하며 현재보다 더 문제를 해결하는 시민단체로 거듭나고자 한다. 그리고 세대를 관통하는 “생명보호를 위한 진정성”이라는 가치를 위해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할 것”임을 발표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6"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다. 기후위기문제를 해결을 위해 전국조직이 단결하여 목소리를 내자.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하자. 환경운동은 현장운동이다. 다시한번 현장과 함께 국민의 품으로 돌아가는 환경운동연합이 되자”고 당부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7"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윤준하 전 대표는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 사람을 사람답게 ! 운동을 운동답게 ! 조직을 조직답게 ! 우리 모두 창립정신에 기초한 환경운동의 깃발을 새로 세우자. 현정부의 환경정책이 실종한 가운데 그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전국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하자” 라는 당부의 말씀을 잊지 않았다. [caption id="attachment_230796"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행사를 준비하면서 각종 자료를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1988년 10월 연구실 자료인 “공추련 조직의 위상, 활동가조직인가 대중조직인가 ? 우리 운동이 민족민주 운동에서 차지하는 지위”, 1991년 이산화티타늄공장건설을 절대반대합니다 !, 1991년말 작성된 전국환경운동단체 건설을 제안하며, 1996년 제1회 환경운동연합 대학생 겨울캠프자료집, 2002년 녹색자치위원회 회의자료, 2003년 서울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회 자료, 2003년 푸름이기자단의 푸름이 소식지, 2003년 회원확대특별위원회(안) 와 같은 활동 자료들을 보는 데 모두 현재와 미래 활동의 귀감이 되기에 충분한 활동내용이었다. [caption id="attachment_230811"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논평과 보도자료만으로는 풀어낼 수 없는 주옥같은 환경운동연합의 역사들을 전시할 수 있는 환경운동연합 박물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운동연합 30년, 아니 40년의 역사는 한단어로 정리할 수 없다. 그러나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안면도·굴업도·위도 핵폐기장 건설 반대운동, 울산티타늄공장건설반대운동, 동강살리기운동, 새만금갯벌살리기운동, 4대강개발반대운동, 석탄화력발전소건설반대운동, 수명다한 고리2호기 폐쇄운동 등 모든 현장에 환경운동연합이 함께 했다는 사실이다. 그곳에서 발휘된 환경운동연합의 생명보호를 위한 진정성은 그 어느것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였다. [caption id="attachment_230810"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4월 1일 30주년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후원해주신 분들이 많았다. 행사음료로 사과즙은 전 중앙사무처활동가이자 현재 함양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마용운 농부님, 오미자차는 에코생협에서 후원해주셨다. 행사에 오신 분들께 드릴 답례품으로 유리빨대는 에코생협이, 막걸리는 전중앙사무처 활동가이자 현재 과천 별주막의 서형원사장님, 와인은 고 임길진대표님의 동생이자 환경운동연합 30년 회원이신 임현진교수님, 30년 회원께 드릴 서예캘리그라피는 부산환경연합 정상래 공동의장님, 30주년 기념 환경운동연합 BI 로고는 이철수 공동대표께서 기부해주셨다. [caption id="attachment_230808"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운동연합[/caption]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비발디                           지구地球가 깨졌다 갈라진 땅이 사람들을 삼켰다   노아의 방주方舟를 건져준 산 아라랏이 있는 날, 터키에서 지진이 일어나 수만 명이 죽었다!   세계는 지금 그칠 줄 모르는 역병疫病의 장마에 젖어 있고   자멸에 충분한 폭탄을 나라마다 쟁여놓고 전쟁戰爭의 불씨는 꺼지지 않는다   독재자들이 발명한 민주주의民主主義를 해독解讀하지 못한 시민들의 자유가 마약상들의 별장에 줄장미로 덮이고   지극히 가난한 사람들이 미세한 먼지로 석양에 비끼고 가지고 또 가진 자들의 창에는 노을이 사라진 도시   먹은 것으로 먹을 것을 죽이고 뱉은 것으로 마실 물길을 막고   수풀을 태워 강을 끓이고 뜨거워진 바다가 육지를 데우고   나무들이 차례로 자리를 옮기고   새들은 깃들 곳을 찾아 둥지를 떠난다   문명의 전광판에는 길 잃은 행성行星의 불길한 항적航跡   마침내 지구가 두려움을 느끼고 참다못해 진저리 치다 찢어진 거다   신神에게 물었다 “왜 이렇습니까” 응답이 왔다 “알텐데...”   -정학(환경운동연합 2기 공동대표)-
금, 2023/04/07- 14:53
1
0

여성환경연대가 자원활동가의 도움으로 자외선 차단제 성분을 모니터링하였습니다.

그 결과, 햇빛과 만나면 유해성분이 나오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든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냈습니다.

여러분께 제품 목록을 공개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BB크림 등을 구입하실 때에는

비타민 A (레티놀, 레티닐팔미테이트, 레티닐아세테이트 등) 성분이 들어있는지 아닌지 확인하시고

들어있는 제품은 피해서 구입하세요~

정말 정말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네요! :)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 준비하시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름 휴가 보내세요.

(건강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깨알 팁은 여기서!

http://ecofem.or.kr/9792)

 

 

 

목, 2015/07/30- 17:42
685
0

보도협조요청

국정원의 해킹사찰에 대한 국민고발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7월 30일(목), 오전 11시 30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 (법원삼거리)

1. 취지와 목적
- 국정원의 불법적인 해킹 프로그램 구입하고 이를 내국인을 대상으로 사
용한 행위를 검찰에 고발하고자 함
- 7/27일(월)~29일(수)까지 온라인상에서 국민고발인을 공개모집하여, 참여
의사를 밝힌 2,786명의 시민과 41개의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고발.

2. 고발 개요
○ 혐 의 : “통신비밀보호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 고발인 : 2,786명의 시민, 41개의 시민사회단체
○ 피고발인 : 원세훈 전 원장부터 현재 국정원장까지 국정원의 국민해킹
책임자 및 실행자

3. 기자회견
○ 제목 : 국정원의 해킹사찰에 대한 국민고발 기자회견
○ 주최 : 국정원 국민해킹사찰대응 시민사회단체 일동 (가만히 있지 않는 경
산 청년 모임, 가만히있으라 with 제주, 거제서명팀, 검은티행동, 경기시흥촛불, 고양
세실(고양시 세월호 실천 모임), 광화문TV, 노원 416의 약속, 노후희망유니온, 대구
반야월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하는 사람들, 대구경북 별들과의 동행, 리멤버 0416,
민주노총,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전역시민회, 민주주의국민행동, 민주화를
위한전국교수협의회, 부정선거진상규명시민모임, 분당사랑방 세월호소모임, 사회민주
당창당모임, 서대문416네트워크, 세대행동(세월호와 대한민국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
들), 세월호 원주대책위, 세월호를 기억하는 용인시민모임, 아시아의 친구들, 엄마의
노란손수건, 의정부 세월호 대책회의, 이화여대민주동문회, 인천서명팀(부평 검암 구
월), 전국교수노조, 진보네트워크센터, 참여연대, 천주교인권위원회, 초아민주모임, 표
현의자유와언론탄압공동대책위원회, 풀뿌리시민네트워크, 한국비정규교수노조, 한국진
보연대, 한국청년연대, 한신대 총학생회, 함께하는 이웃 (총 41 개 시민사회단체)
○ 참가자
- 사회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활동가)
- 주요참석자: 박석운(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 송주명(민주화를위한전국
교수협의회 상임의장), 이종회(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 이호중(천주교
인권위원회 상임이사), 장유식(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 소장), 최종진(민
주노총 수석부위원장)

〇 향후 계획
- 1차 고발 후 8월 12일까지를 시한으로 2차 고발운동 진행
- 2차 고발장 접수는 8월 13일 예정
- 2차는 온, 오프라인으로 진행
○ 문의 : 장여경 (진보네트워크센터) 019-339-2599,
이은미 (참여연대) 010-3341-9189

목, 2015/07/30- 13:47
357
0

supporters_3기_poster-01

○ 모집개요
– 서울환경연합에서는 초록에 동의하는 청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서울특별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공동으로 녹색서울시민실천사업의 일환으로
“CO₂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CO2 다이어트)을 진행합니다.
점점 더워지는 지구가 걱정되는 당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싶은 당신!!
지루하고 원론적인 캠페인이 아닌, 청년에 의한, 청년을 위한 캠페인을 함께 진행해보아요.
○ 기간 및 일정

– 모집 기간 : 2015년 8월 1일 ~ 15일
– 합격자 발표 : 2015년 8월 19일 개별 통보
– 활동 기간 : 2015년 9~10월
○ 지원자격

– 활동적이고 열정적이며, 환경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
○ 활동주제

– CO₂ 1인 1톤 줄이기

 

○ 활동내용
– CO₂ 다이어트 관련 홍보, [CO₂ 1인 1톤 줄이기] 서약서 받기, 서울환경연합과 공동 캠페인 진행 등

 

○ 접수방법
–  지원서 이메일 접수 ( 파일명 : CO2서포터즈지원서_지원자이름; 지원서 본 게시물 첨부)

 

○ 혜택내역
– 단체 행사 초대 및 자원활동 인증서 발급

 

○ 유의사항
– 마감시한 엄수

 

○ 문의
– 홈페이지 : http://www.ecoseoul.or.kr
– 메일 : [email protected]

– 전화 :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02-735-7000)

CO2서포터즈 지원서

수, 2015/07/29- 16:43
685
0

350캠페인 7월 마을환경조사 ‘불법쓰레기’ 사진을 보내준 명단입니다.

봉사시간은 7월 29일에 확인해보세요^^!

8월 온도측정은 8월 2일(일) 오전 9시입니다~

강규진 김동화 김재연 남태현 변종욱 안도연 이승호 전유준 최민석
강동완 김미정 김재원 류신아 변찬영 안영환 이예서 전유진 최수빈
강동재 김민석 김재원 류하나 빈규태 안희원 이은지 전창윤 최수현
강민혜 김민재 김재윤 민선홍 빈재우 양찬열 이은혁 전태호 최우창
강재훈 김민주 김재형 민수홍 서재원 양찬우 이재원 전필규 최원종
강주현 김범진 김정래 민시윤 서정우 양현태 이재준 전해준 최재혁
강현서 김사준 김정호 민지홍 서채영 여태윤 이정목 정새나 하재인
고경도 김상혁 김준석 박민선 성민경 연재우 이정빈 정샘 하태준
고명현 김상협 김준식 박상윤 손동환 연진우 이제원 정솔 한민영
고연우 김서현 김준영 박소영 손상헌 연현주 이제현 정영진 한서진
고영권 김서희 김준희 박소율 손현민 오승우 이주엽 정영훈 한정우
권은중 김선우 김지수 박승현 송승훈 유민재 이주형 정은선 한준서
권현준 김선정 김지운 박시준 송여준 유수범 이준규 정종호 한지수
권혜중 김선호 김지윤 박시훈 송영훈 유지민 이준석 정준서 한지현
권희주 김성욱 김지환 박준영 송우석 유지용 이지수 정준한 한지혜
권희철 김성현 김진우 박지연 송유빈 유진아 이지영 정호진 한혜정
길정연 김성훈 김진호 박채연 송인화 유혁준 이지현 정효석 함동균
길현준 김수아 김채희 박채연 송일환 윤상미 이지형 조민혁 홍기웅
김 훈 김수연 김철민 박채은 송주아 윤성오 이지훈 조서영 홍석준
김경미 김연우 김태양 박해준 송진우 윤수빈 이하영 조성현 홍선우
김기윤 김영엽 김태현 박형우 신경헌 윤영식 이현지 조은진 홍성연
김기택 김용성 김태현 박형찬 신동완 윤은배 이효림 조현우 홍현준
김다영 김용찬 김현서 배용환 신동찬 윤찬 이희수 조현우 황규민
김대연 김유진 김현우 배준열 신민진 윤태환 임경환 지소은 황성우
김도현 김윤수 김현희 배지훈 신민찬 이강일 임서균 지영채 황수환
김도훈 김윤지 김혜민 백대호 신유경 이도현 임하은 진현우 황윤상
김도희 김은서 김환준 백성현 신재철 이상훈 장민제 진현정 황준상
김동연 김은호 김훈 백승욱 신정우 이소정 장세현 채민성 황창환
김동해 김이현 남성규 백승주 신준우 이수빈 장준수 천세화  
김동현 김재민 남태우 백찬영 신채현 이승엽 장하윤 최민서  
화, 2015/07/28- 12:16
339
0

국가정보원의 국민해킹에 대한 국민고발단에 참여하실 분들은 아래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bit.ly/Nis-Stop-Hacking


2015. 7. 5. 누군가가 이탈리아 해킹 팀(Hacking Team)(이하 해킹 팀이라고만 하겠습니다)의 내부자료를 해킹을 통해 확보한 후 인터넷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 내부자료에는 ‘RCS(Remote Control System)’(이하 “RCS”라고만 하겠습니다)의 소스코드를 비롯하여 RCS를 구매한 나라와 구체적인 구매내역 등이 담겨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내부자료에는 우리나라 정보수사기관인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라고만 하겠습니다)도 해킹 팀의 고객이었고, 실제로 RCS를 구입 및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에 “1. 국정원은 주식회사 나나테크를 통해 휴대폰과 컴퓨터 등을 감청하는 것을 넘어서서 해킹할 수 있는 RCS를 아무런 통보절차 없이 도입하였다. 2. 국정원은 이렇게 도입한 RCS를 내국인을 대상으로 사용하였다.”는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의혹이 제기되자 국정원은 지난 14"20121월과 7, 이탈리아 해킹 팀으로부터 총 20명분의 RCS를 구입하였으나 이는 연구용 혹은 해외에서 필요한 대상에 사용할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해킹 팀으로부터 유출된 위 자료들을 분석한 언론보도 내용을 보면 국정원의 해명은 사실과 다르다고 보입니다. 그 구체적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국정원은 국내 최대 이용자수를 자랑하는 메신져인 카카오톡을 해킹하길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원했습니다. 실제로 20143월 해킹 팀 내부 메일에는 한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카카오톡에 대한 (해킹 기능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해 물었다.”는 대목이 나옵니다.


둘째, 국정원은 스마트폰의 국내용 모델의 해킹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20132월 갤럭시S3의 국내용 모델을 구입하여 이탈리아에 보내 몰래 음성녹음하는 것이 가능한지살펴달라고 주문한 것입니다. 외국에서 출시된 모델은 기본 애플리케이션이 국내용과 다르기에 국내 핸드폰 사용자를 전제로 한 맞춤용 해킹을 주문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국정원은 갤럭시 핸드폰의 최신형 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를 해킹하기 위한 업그레이드를 요청했습니다. 이 역시 국내 핸드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했음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셋째, 국정원은 국내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백신프로그램인 안랩의 ‘V3 모바일 2.0’과 같은 백신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도 물었습니다. 이 역시 국내의 사람을 대상으로 한 해킹을 준비해왔다고 볼 수 있게 하는 대목입니다.


넷째,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공격을 요청했습니다. 지방선거를 석 달 앞둔 20143월께 오간 해킹 팀의 출장 보고서를 보면, “그들(국정원)의 주된 관심사는 원격의 안드로이드, 아이폰에 대한 공격이며 특히 6월에 안드로이드 공격을 이용하길 원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국내사용을 전제로 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다섯째, ‘서울대 공대 동창회 명부라는 제목의 워드 파일, <미디어오늘> 기자를 사칭한 천안함 보도 관련 문의 워드 파일에 악성코드를 심어달라고 요청하기도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천안함 관련 연구진, 서울대 출신 고위관계자 등이 감시 대상자였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것입니다.


여섯째, 국정원이 해킹 팀 쪽에 악성 코드를 심어 달라며 보낸 설치 파일 링크를 살펴보면 네이버 맛집 소개 블로그 벚꽃축제를 다룬 블로그 삼성 업데이트 사이트를 미끼로 내건 주소가 나옵니다. 하나같이 국내의 일반인들이 흔히 누를 법한 링크들입니다. 어떤 외국인들이 이를 외국에서 누르겠습니까?


따라서 국정원이 국민들을 대상으로 해킹하였을 것이라는 의혹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RCS를 최초로 구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비롯하여 현재 국정원장인 이병호까지의 전현직 국정원장들, 그리고 위 각 국정원장 밑에서 RCS를 구입하고 사용하여 왔을 국정원 직원들에게는 아래와 같은 범죄혐의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1. RCS를 구입하여 도입한 행위

- 통신비밀보호법(이하 통비법”) 10조의2 2: 국회 정보위원회에 대한 통보의무 위반

2. RCS를 감염시켜 감청하거나 저장되어 있는 정보를 훔쳐 본 행위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하 정통망법”) 48조 제2: 악성프로그램(RCS)의 전달 또는 유포

- 정통망법 제48조 제1: 정당한 접근권한 없이 정보통신망에 침입

- 정통망법 제49: 타인의 비밀침해

- 통비법 제7조 제1: 감청을 하려는 경우 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의 허가 혹은 대통령의 승인을 얻을 의무 위반

 

그런데 검찰 등 이를 조사하고 밝혀야 하는 국가기관들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이 상황을 관망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 사이에 관계자는 외국으로 출국을 하고, 담당자는 자신의 행적을 알 수 있게 하는 자료를 삭제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조속한 수사가 이루어져 이후 진실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는 증거들이 확보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저희들은 국민고발단을 모집하여 국정원의 국민해킹에 대해 고발을 진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번 고발은 단순히 국정원의 RCS 구매와 사용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만이 아닌 국정원 시대를 극복하여 우리사회가 보다 민주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끝이 아니라 국정원 개혁까지 이르는 시작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보다 많은 국민이 이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라는 이유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깨어 있고, 지금의 사태를 지켜보고 있으며, 절실히 민주주의를 바란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가만히 있는 검찰, 눈치 보는 검찰을 조금이라도 움직이게 할 것이고, 진상을 드러나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 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래 '공감' 버튼, 페이스북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께 이 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화, 2015/07/28- 10:02
4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