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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시민의 건강을 위한 수도꼭지 수질관리 개선방안

[토론회] 시민의 건강을 위한 수도꼭지 수질관리 개선방안

admin | 화, 2022/11/08- 16:54

시민의 건강을 위한 수도꼭지 수질관리 개선방안

-염소 소독부산물과 미량오염물질을 중심으로

  배경 : 수돗물 음용은 전 지구적인 목표인 탄소중립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시려면 정수장에서 처리된 깨끗한 수돗물이 관망 또는 옥내 급수시설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동안에도 수질이 적절하게 관리되는 것이 기본 전제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최근 원수에서의 해로운 조류대번성이나 고수온 조건, 미량 유해유기물질의 출현 등으로 정수장에서의 처리뿐 아니라 수도꼭지수 수질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관망에서의 체류로 인해 정수장 유출수에 비해 수도꼭지에서 농도가 높아질 수 있는 트리할로메탄(THM)관리를 비롯해 수도꼭지수 수질관리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

일시 : 222년 11월 18일 (금) 오후2시

장소 : 필원 센터포인트 광화문 roomA

주최 : 대한상하수도학회, 수돗물시민네트워크

프로그램 :

사회/좌장 : 권지향 건국대학교 교수

인사 :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 회장, 독고석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이사장

발제1 : 수도꼭지수 THM모니터링 현황과 개선방안- 맹승규 세종대학교 교수

발제2 : 취수원수에서의 미량오염물질 현황 및 관리방안 - 채선하 Kwater 수석연구원

발제3 : 수돗물 안전 위험요인에 대한 시민인식 현황과 대응방안 - 백명수 시민환경연구소 소장

토론 : 김기범 경향신문 기자, 김영주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부회장, 이윤호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홍석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황성진 울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팀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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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10월 6일(화) 오전 10시에 환경, 개발 시민사회, 종교계,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연대체 ‘기후행동2015’에서 KoFID와 함께 SDGs의 함의를 살펴보고 서로의 소통을 높여 SDGs 이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SDGs 전반적인 내용과 환경분야 목표와 이행에 대한 논의를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참가신청서 작성하기’를 눌러 신청하시면 됩니다.

 

수, 2015/09/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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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보 개방 후 목격한 낙동강의 무서운 복원력 ...

 

정수근 대구환경운동연합 생태보존국장

모래강 낙동강을 걸어 들어갔다. 낙동강을 걸어 들어가다니, 지난 10년 동안 있을 수 없는 일을 기자가 행하고 있는 것이다. 4대강사업 기간과 그 후 낙동강은 거대하고 깊은 인공수로가 되었고, 녹조라떼의 강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낙동강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낙동강으로 걸어 들어가다

지난 주말인 21일 달성보 아래 첫 번째 교량인 박석진교 아래에서부터 낙동강 탐사는 시작되었다. 우안 제방으로 해서 박석진교 아래 낙동강 둔치에서부터 낙동강으로 접어들었다. 둔치가 끝나는 지점. 이전 같으면 '녹조라떼' 강물에 잠겨있을 그곳은 하얀 모래톱이 드러나 있었다.

[caption id="attachment_187567" align="aligncenter" width="640"] 모래톱이 돌아온 낙동강. 합천보 개방 후 만난 낙동강 부활의 현장이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568" align="aligncenter" width="640"] 강물 속에 비친 모래톱. 물도 맑고 모래톱도 깨끗하다. 4개강사업 이전의 낙동강으로 돌아왔다. 낙동강이 부활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그동안 둔치가 침식되어서 그곳의 모래가 낙동강으로 대거 흘러들어갔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흘러들어간 모래와 그간 강물 속에 잠겨 있었던 강바닥의 모래가 만나 거대한 모래톱을 형성하고 있었다. 그 모래톱 위로 강물이 흘러가고 있었다.

"아, 맑은 강물이 흐르는 낙동강이라니!"

감탄이 절로 나왔다. 지난 10년 동안 사실 꿈도 꾸지 못한 일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 것이었다. 장관이었다. 드넓은 모래톱 위를 맑은 강물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눈앞에 보고 있는 일이지만 믿어지지 않았다. 꿈인가 생시인가. 오매불망 고대한 일이 눈앞에 펼쳐지자 믿어지지 않는 것처럼 실감이 나지 않았다.

물장화를 싣고 조심조심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보기보다 유속이 빨라 묵직한 강물의 힘이 느껴진다. 그리고 발아래 밟히는 모래의 감촉, 푹푹 모래가 꺼진다. 상류에서부터 흘러내린 모래가 쌓인 것이리라. 졸졸졸 군데군데 놓인 어른머리통만한 사석들 사이로 흘러가는 강물소리가 세차고 너무 정겹다.

낙동강의 완벽한 부활의 현장이었다. 4대강사업 전 낙동강 700리가 시작된다는 상주 사벌면 퇴강리 낙동강가에서 보았던 바로 그 풍경이다. 모래와 자갈 등이 놓인 여울목을 세차게 흘러내리는 강물. 그렇게 살아있던 낙동강을 본 지 딱 10년 만에 다시 되살아난 낙동강을 만난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7569" align="aligncenter" width="640"] 세차게 흘러가는 낙동강. 완벽한 낙동강 부활의 현장이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570" align="aligncenter" width="640"] 맑은 강물이 흐르는 사이로 드문드문 모래톱 하중도가 드러난다. 너무나 자연스런 낙동강의 모습이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내처 걸었다. 강은 평평했으며 그것은 저 반대편까지 길게 이어져 있었다. 무릎과 허벅지 사이를 오가는 물길은 걷기에 크게 무리가 없었다. 그러나 강 가운데로 들어가자 물살은 더 세졌다. 묵직한 강물의 힘이 온몸으로 전해져왔다. 한참을 그 자리에 섰다. 낙동강과 함께 흘러가고 있었다. 낙동강과 하나가 되어 흘러가고 있었다.

저 앞에 모래섬이 보인다. 흘러든 모래가 쌓여 만든 작은 모래톱 하중도다. 강의 한가운데 만들어진 모래섬에서 앉아 낙동강을 느껴본다.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과 물소리. 하늘에선 겨울철새들이 무리지어 날아가고, 더 높은 하늘에선 독수리가 큰 날개를 펼치고 유영하듯 날고 있다.

건널 수 있는 강으로 부활한 낙동강

[caption id="attachment_187571" align="aligncenter" width="640"] 부활한 낙동강을 축하해주는 것인가? 겨울철새들이 하늘을 수놓고 있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572" align="aligncenter" width="640"] 모래톱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놀다간 흔적 위로 녀석의 배설물이 보인다. 강이 살아나자 귀한 생명도 돌아왔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아름다웠다. 그 모습들이 부활한 낙동강을 축하해주고 있는 듯했다. 낙동강이 비로소 대자연의 질서 속으로 제대로 들어선 느낌이다. 건널 수 있는 강. 그 얼마나 고대하던 순간이던가. 온몸으로 강을 체험할 수 있는 이 순간이 너무 기쁘다.

이제 주변에 살던 야생동물들도 맘껏 강 반대편을 건너갈 수 있으리라. 사실 최소 수심 6미터 깊이로 갇힌 낙동강에서는 동물도 사람도 강을 건넌다는 건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들어가면 빠져 죽기 때문이다.

불과 2개월 전만 해도 그랬던 낙동강이 이제 사람도 동물도 마음 놓고 건널 수 있는 살아있는 공간으로 부활한 것이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낙동강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기뻤다.

[caption id="attachment_187573" align="aligncenter" width="640"] 낙동강을 걸어 도강하다가 기자가 주저앉아 쉰 모래톱 하중도. 강 한가운데 모래섬이 만들어졌다. 살아있는 낙동강이 주는 선물이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낙동강 하중도에 앉아 지난 세월을 회생해본다. 10년 동안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 현실이 믿기지가 않는다. 그렇지만 이것은 현실이다. 2018년 1월 21일 일요일 낮에 목격한 낙동강의 놀랍고도 무서운 복원의 현장인 것이다.

MB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각각 보여주고픈 낙동강

MB가 생각났다. 이 모습을 MB가 본다면 과연 무엇이라 할까 궁금했다. 그래도 녹조라떼의 강이 아름답다 할 것인가? 녹색성장을 외쳤던 분답게 녹색 강이 그래도 좋다 할 것인가? 그럴지도 모르겠다. "녹조가 있다는 것은 물이 맑아진 증거"라는 어록을 남긴 분이니 말이다.

그러나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지금 기자가 선 이곳에 서서 낙동강을 바라본다면 강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강이 주는 아름다움이 어떤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강은 흘러야 한다"는 그 명제가 왜 나왔는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될 터이다.

[caption id="attachment_187574" align="aligncenter" width="640"] 수문개방 전 녹조라떼 낙동강의 모습. MB가 좋아할 것 같다. ⓒ 이희훈[/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575" align="aligncenter" width="640"] 수문개방 후 낙동강의 모습. 문재인 대통령이 좋아할 것 같다. 강바닥이 훤히 드러났고, 모래톱이 보인다. 중간 중간에 죽어 가라앉은 녹조사체들이 보인다.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87576" align="aligncenter" width="640"] 닫힌 달성보의 영향을 받는 사문진교 아래 낙동강은 간장빛이다. 규조류가 번성한 낙동강의 모습이다. 겨울 녹조다 짙다. 어느 모습의 낙동강을 선택할 것인가? ⓒ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문재인 대통령도 생각났다. 그에게도 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당신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다는 증명해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4대강 수문개방과 정책 감사를 실시하게 한 당신의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이 현장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4대강사업이 얼마나 허구의 사업이고, 4대강사업으로 그동안 낙동강이 얼마나 피울음을 흘렸는지를 생생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의 판단은 옳았으며 그 과감한 결단력의 결과 낙동강이 지금 되살아나고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기 때문이다.

'4대강 재자연화'라는 역사의 큰 물줄기는 이미 흘러가고 있다

그러나 가야 할 길은 아직 멀다. 지금 낙동강에서는 8개의 보 중에서 단 하나만이 열려 있다. 나머지 7개 보는 모두 닫혀 있다. 합천함안보(함안보)는 열렸다가 인근 수막재배 농민들의 항의로 다시 닫히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발생했다.

대구 달성군의 일부 농민들도 지금 열려 있는 합천보를 다시 닫으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환경부와 국토부, 수자원공사 등의 관료들 또한 조직적 저항을 하고 있는 흔적이 역력하다.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 관료조직은 지난 이명박근혜 정부에 충성하던 이들이 그대로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쉽지 않다. 그러나 어렵지도 않다. 지금 낙동강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모습을 보고도 4대강사업의 업적 운운하는 자가 있다면 그를 제정신으로 보아주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수문만 열었을 뿐인데 강이 이렇게 펄펄 살아 춤을 추는데, 어떻게 나머지 보들 또한 열지 않을 것이며, 저 거대한 보들을 철거해버리라고 하지 않을 것인가.

[caption id="attachment_187577" align="aligncenter" width="640"] 넓은 모래톱과 그 위를 흘러가는 낮은 물줄기의 낙동강. 이것이 살아있는 낙동강의 모습이다. 낙동강의 오래된 미래다.ⓒ 대구환경운동연합 정수근[/caption]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에서 이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다. 당신의 결단이 틀리지 않았고, 그 소신 그대로 밀어가면 4대강이 살고 뭇생명이 살고 결국 국민들이 사는 길이라고.

그러므로 4대강 수문개방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리고 문재인정부가 지난 11월에 약속한 대로 낙동강의 나머지 보들 또한 추가개방 되어야 한다. 보 개방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들은 해결해가면 된다. 농업용수 문제도 양수장의 양수구 말단부만 조정하면 된다는 것을 현장에서 확인한 바다.

그러니 4대강 보 수문개방은 대세이고, 큰 물줄기다. '4대강 재자연화'란 역사의 큰 물줄기는 이미 세차게 흘러가고 있다. 그 흐름에 그냥 올라타면 된다. 문재인정부의 결단을 다시 한 번 바라본다.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AD2X7pDskyI[/embedyt]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140MnC_NDR8[/embedyt]

화, 2018/01/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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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각 언론사 복지담당 및 사회부, 정치부 기자

발신 :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사무국장 구창우 010-8747-1275)

제목 : [보도자료] 국민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19대 국회 활동평가> 결과발표

날짜 : 2016. 3. 21.(월)

보 도 자 료

국민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19대 국회 활동평가 결과발표

– 19대 국회 <지못미 법안>과 <노후불안 법안> 선정

개별 국회의원들의 국민노후를 위한 입법 활동 성적표 공개 –

1.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이하 연금행동)과 사회공공연구원은 공동으로 ‘국민 노후소득 보장에 대한 19대 국회 활동평가’ 보고서를 발표함.

2. 20대 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으나, 정책중심이 아닌 정치 공학적 논의에만 집중되고 있는 양상. 20대 국회는 한국사회가 2017년 노령사회로 진입하는 길목에서 의정활동을 하게 됨. 심각한 노인 빈곤문제와 노후에 대한 불안은 커져가고 있지만, 정작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미흡하다 못해, 사실상 방치되고 있음.

3.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관련법안 제·개정안은 2000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했음. 19대 국회는 총 119건(정부 발의 포함)이 발의됐는데, 16대 국회가 12건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양적으로는 약 10배 증가했음(17대 55개, 18대 84개 법안). 이는 노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문제해결이나 대책마련이 필요함을 반증하고 있는 것. 그러나 실제 의원입법안이 통과한 경우는 법안 발의 대비 국민연금은 7.4%, 기초연금은 8%에 불과한 실정.

5. 특히, 발의나 통과 건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법안이 노인 빈곤해소와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의미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가 하는 점임. 이에 연금행동과 사회공공연구원은 ILO가 제시한 연금개혁의 5가지 원칙(①소득보장의 보편적 적용, ②권리로서의 급여와 빈곤예방, ③급여와 기여 간 형평성, ④건전한 재원, ⑤관리운용의 국가책임)을 기준으로, 기존 19대 국회에서 발의된 국민연금, 기초연금 관련 법안 및 국회의원을 평가함. 그리고 이를 기준으로 긍정적인 법안이지만,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한 법안은 <지못미 법안(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법안)>으로, 이와 반대로 부정적인 법안을 <노후불안 법안>으로 선정함. 

6. <지못미 법안>으로 선정된 것은 기초연금의 경우, ▷국민연금 가입기간 연계폐지, ▷소득연동방식으로의 전환, ▷급여 상향 ▷재원부담의 전액 국고지원 등이며, 국민연금의 경우, ▷국민연금 지급보장 명문화 ▷소득대체율 삭감중단 및 급여상향 ▷사각지대 해소(특수고용노동자의 사업장 가입전환, 저소득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 양육 및 청년크레딧 도입, ▷국민연금기금의 민주적·안정적 운용 및 가입자 대표성 강화 등이 포함된 법안임. 반면, <노후불안 법안>은 정부의 기초연금법을 포함해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공사화 ▷국민연금 저축계정 신설 등 국민연금의 근간을 훼손할 가능성이 높은 법안으로 선정됐음.

8. 아울러, 19대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의원들의 노후소득 보장 입법 활동 평가결과, 새누리당과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간 차이가 극명하게 나타났음. 새누리당 의원들은 <지못미 법안>에 참여한 경우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노후불안 법안’을 주도 또는 동조한 것으로 나타남.

9. 개별 의원으로는 전체 27명 의원 가운데, <지못미 법안>을 가장 많이 대표 및 공동발의하며 적극적으로 입법 활동한 의원은 김성주 의원(5.0)이었으며, 그 뒤로 남인순(4.9) 의원임. 반대로 가장 <노후불안 법안>을 가장 많이 발의한 의원은 이명수와 문정림 의원(-0.9), 그 다음 박윤옥 의원(-0.8)으로 나타났음(별첨 표 참고).

10. 연금행동과 사회공공연구원은 19대 국회는 ‘빈 수레만 요란’했다고 평가하며, 노후빈곤의 심각성과 시급성에 비해 전반적으로 초라한 성적이라고 지적했음. 정당 또는 의원별 상대적 차이가 있긴 하나, 전반적으로 국민노후에 대한 정치권의 무관심과 무능, 무책임을 단적으로 보여줬다고 평가하며, 20대 국회에서는 <지못미 법안>들이 시급히 처리되는 한편, <국민 노후불안>와 같은 법안이 다시 발의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음.

<첨부 : 19대 국회의원의 국민 노후보장 입법 활동 성적표>

○ 평가 내용 : ‘국민 노후’에 대한 19대 보건복지위 소속 국회의원 활동 평가

○ 평가 시기 : 2012년 5월 30일(19대 국회 개원) ~ 2015년 12월 31일

○ 평가 대상 : 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2년 이상 상임위 활동한 국회의원

– 새누리당 소속 의원 14명, 당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의원 13명. 총 27명.

※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보고서 참고.

스크린샷 2016-03-21 오후 2.31.42

* ◎ 지못미 법안 대표발의(0.5점), ○ 지못미 법안 공동발의(0.3점), × 노후불안 법안 대표발의(-0.5점),× 노후불안 법안 공동발의 및 정부의 기초연금법안 찬성의원(-0.3점)을 각각 부여함.

* 보건복지위원회가 아닌 타 상임위 의원들이 발의한 경우나, 2년 미만 활동한 의원은 제외함.

 

월, 2016/03/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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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익균 5,000 서충교 5,000 이성철 10,000 조금연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익준 10,000 서현경 5,000 이성희 5,000 조남영 10,000
가참희 10,000 김인국 15,000 서현숙 13,000 이성희 10,000 조능연 5,000
강기혁 10,000 김재동 10,000 석승용 10,000 이성희 10,000 조미선 3,000
강기형 10,000 김재수 25,000 석연희 5,000 이소라 10,000 조미영 15,000
강나원 5,000 김재흥 5,000 석은자 5,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병렬 10,000
강두경 10,000 김점숙 10,000 성광진 10,000 이수경 10,000 조선옥 5,000
강만규 10,000 김정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수연 5,000 조성남 5,000
강만식 20,000 김정대 10,000 성은희 20,000 이순우 11,000 조성민 11,000
강명희 10,000 김정래 10,000 성하덕 5,000 이순우 10,000 조성용 10,000
강문석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소명수 5,000 이순화 5,500 조성행 5,000
강민정 5,000 김정순 5,000 손규성 10,000 이순희 5,000 조세은 10,000
강민지 5,000 김정아 10,000 손덕환 10,000 이승엽 5,000 조세형 10,000
강병호 10,000 김정연 5,000 손문규 10,000 이승재 10,000 조신행 10,000
강산 2,000 김정훈 8,000 손민우 10,000 이승종 5,000 조연길 10,000
강상수 1,000 김제선 10,000 손병거 15,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강수돌 300,000 김조년 30,000 송규식 10,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종남 10,000 송문섭 1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종필 10,000 송미령 5,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강신관 10,000 김종환 10,000 송석범 20,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강영삼 10,000 김주완 5,000 송석철 10,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강영희 3,000 김주찬 10,000 송양섭 5,000 이용옥 10,000 조은연 50,000
강은숙 10,000 김준형 20,000 송우현 10,000 이용원 10,000 조정미 10,000
강지원 10,000 김진수 15,000 송유빈 5,000 이용일 20,000 조정선 5,000
강진규 10,000 김진수 10,000 송을석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숙 5,000
강철 5,000 김진화 22,000 송인옥 10,000 이우현 33,000 조정아 10,000
강태경 10,000 김창근 10,000 송인준 10,000 이원배 3,000 조정호 3,000
강현서 10,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정호 15,000 이원표 5,000 조현구 3,000
강현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준태 5,000 이원희 5,000 조현승 20,000
강호병 5,000 김태준 15,000 송중호 10,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강호석 10,000 김택남 10,000 송한결 10,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강효숙 13,000 김판겸 11,000 송혜숙 5,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강희영 20,000 김필동 10,000 송호범 5,000 이인성 10,000 주양각 10,000
고경완 15,000 김필환 11,000 신금현 10,000 이인세 11,000 주용진 5,000
고광미 11,000 김하현 5,000 신단오 10,000 이인희 5,000 주원,원혜옥 10,000
고동수 10,000 김향림 5,000 신동욱 10,000 이재근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고동혁 5,000 김헌식 10,000 신동윤 5,000 이재면 10,000 지옥향 10,000
고두환 10,000 김현수 5,000 신명호 11,000 이재영 10,000 지원종 10,000
고명현 10,000 김현숙 10,000 신삼복 13,000 이재윤 10,000 지현순 10,000
고병년 30,000 김현우 5,000 신숙용 5,000 이재인 10,000 지희숙 10,000
고상춘 5,000 김현정 5,000 신승호 10,000 이재철 10,000 진경희 30,000
고연완 20,000 김형년 10,000 신옥균 11,000 이재호 15,000 진미영 5,000
고영득 10,000 김형돈 33,000 신옥영 10,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고영주 15,000 김형태 5,000 신우석 5,000 이정구 10,000 차상범 10,000
고은아 30,000 김혜숙 20,000 신유정 10,000 이정목 10,000 차재영 10,000
고은정 16,000 김혜영 10,000 신정은 5,000 이정수 5,000 차진숙 20,000
고익환 10,000 김호근 10,000 신지연 10,000 이정은 10,000 채민성 15,000
고종현 10,000 김호일 10,000 신창수 10,000 이정인 3,000 채민준 5,000
고철용 5,000 김홍만 20,000 신현숙 10,000 이정임 20,000 채재학 10,000
공그림 10,000 김홍준 5,000 신현정 10,000 이정호 10,000 천수정 5,000
공정욱 10,000 김환 11,000 신현주 5,000 이정희 10,000 천용기 11,000
공정희 5,000 김환욱 1,000 신혜옥 5,000 이제환 10,000 천혜영 5,000
곽경규 10,000 김효경 10,000 심문보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최경옥 10,000
곽성자 10,000 김효순 2,000 심원경 11,000 이종범 11,000 최규관 10,000
곽순자 5,500 김희경 14,000 심은영 5,000 이종상 10,000 최규영 10,000
구남실 5,000 김희숙 10,000 심재광 10,000 이종수 15,000 최기안 15,000
구본주 5,000 김희연 10,000 심재기 5,000 이종찬 10,000 최라미 20,000
구본학 10,000 김희자 5,000 심준홍 11,000 이주황 11,000 최미정 10,000
구영본 8,000 김희정 10,000 심태영 10,000 이준기 5,000 최민규 10,000
구윤미 5,000 나미희 10,000 안광연 10,000 이준우 33,000 최봉문 10,000
국현승 10,000 나인순 10,000 안도현 10,000 이중호 5,000 최선영 10,000
권경익 10,000 나종선 10,000 안미영 10,000 이지민 5,000 최성강 10,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남상군 5,000 안병진 10,000 이지선 10,000 최성미 5,000
권길중 10,000 남상혁 20,000 안병호 11,000 이지연 15,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권대홍 10,000 남영미 5,500 안보석 5,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소망 5,000
권동일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안승민 5,000 이지영 10,000 최솔 11,000
권문석 10,000 남정식 5,000 안승용 20,000 이진국 20,000 최순옥 10,000
권보라 15,000 남태경 10,000 안옥례 10,000 이진숙 10,000 최승만 10,000
권선술 5,000 남해 30,000 안정선 30,000 이진철 5,000 최영규 10,000
권선영 10,000 노다래 3,000 안정선 500,000 이진헌 30,000 최영미 10,000
권선필 20,000 노승무 10,000 안정섬 5,000 이진희 10,000 최영은 20,000
권수경 10,000 노현승 10,000 안준성 10,000 이찬현 5,000 최영준 10,000
권순우 10,000 대동역 10,000 안지원 5,000 이창섭 10,000 최용희 10,000
권연우 5,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진모 5,000 이창연 10,000 최유정 10,000
권영당 10,000 도혜선 10,000 안형준 10,000 이창택 15,000 최윤경 5,000
권오운 10,000 동혜경 5,000 양귀영 50,000 이철호 5,000 최윤진 5,000
권오원 20,000 류수경 30,000 양덕석 10,000 이춘아 5,000 최윤호 11,000
권주정 10,000 류제정 10,000 양동석 15,000 이탁렬 10,000 최윤희 10,000
권진순 10,000 류지훈 10,000 양동철 10,000 이학주 10,000 최은숙 10,000
권채숙 10,000 류지희 5,000 양성주 11,000 이혁진 5,000 최정우 30,000
권태용 3,000 류호진 5,000 양승의 10,000 이현숙 10,000 최정필 11,000
권혁범 10,000 모현혜 20,000 양시현 5,000 이현자 10,000 최정혜 5,000
권효정 5,000 문경원 10,000 양영순 10,000 이현주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기윤, 기훈 10,000 문명성 10,000 양유열 10,000 이현주 11,000 최종진 5,000
길금돈 10,000 문상원 30,000 양준서 5,000 이형륜 3,000 최종하 3,000
김건 10,000 문선경 5,000 양창현 10,000 이형복 10,000 최종현 1,000
김건국 10,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해림 20,000 이혜경 20,000 최진경 10,000
김경구 10,000 문정석 5,000 양혜숙 33,000 이혜교 10,000 최진수 10,000
김경린 3,000 문정화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혜림 5,000 최진형 10,000
김경일 15,000 문창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혜영(김하영) 10,000 최창우 10,000
김경태 10,000 문현웅 50,000 엄기인 5,000 이홍기 20,000 최충식 10,000
김경희 5,000 민대홍 3,000 연중모 5,000 이효범 10,000 최하영 5,000
김고은 1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염동원 10,000 이효준 15,000 최한성 10,000
김광래 10,000 민병애 15,000 염혜경 11,000 이후찬 5,000 최현진 10,000
김광신 10,000 민병일 10,000 염홍익 10,000 이희순 5,000 최호택 10,000
김광호 15,000 민아강 10,000 오광영 10,000 이희정 20,000 최화영 11,000
김광호 10,000 민애식 5,000 오기민 10,000 인주환 10,000 최효선 5,000
김규 10,000 민완기 10,000 오남균 5,000 임가은 5,000 추명구 10,000
김규열 10,000 박갑동 10,000 오다연 10,000 임경선 10,000 추민수 10,000
김금선 10,000 박경남 5,000 오명숙 5,000 임경숙 10,000 표윤숙 5,000
김기만 5,000 박경희 10,000 오병남 10,000 임경은 5,000 하은향 5,000
김기정 20,000 박관수 10,000 오성일 5,000 임규창 15,000 한경이 13,000
김기혁 5,000 박나연 5,000 오세열 10,000 임동순 10,000 한금수 2,000
김나경 15,000 박노동 10,000 오수환 10,000 임동진 50,000 한단 10,000
김나영 10,000 박미선 20,000 오인환 10,000 임문희 10,000 한대현 5,000
김낙종 10,000 박미지 10,000 오종섭 10,000 임병안 10,000 한동희 1,000
김남수 5,000 박민우 5,000 오진희 5,000 임병오 30,000 한미경 10,000
김남원 20,000 박병국 20,000 오현균 10,000 임봉빈 10,000 한상효 10,000
김대경 10,000 박병엽 22,000 오현숙 11,000 임선미 10,000 한수정 5,000
김대호 10,000 박병준 10,000 왕영성 20,000 임성환 5,000 한완희 5,000
김대호 10,000 박보민 5,000 우미정 10,000 임일남 10,000 한우리 20,000
김도균 11,000 박상희 5,000 우승범 5,000 임재무 10,000 한윤희 10,000
김도형 10,000 박석배 10,000 원경선 11,000 임재일 10,000 한은규 10,000
김동석 3,000 박선규 5,000 원용호 5,000 임재한 10,000 한일수 5,000
김동휘 5,000 박성오 10,000 원희선 20,000 임재화 33,000 한일수 20,000
김동희 5,000 박성준 11,000 유나경 10,000 임정희 5,000 한종구 10,000
김래원 15,000 박성철 5,000 유나영 10,000 임준 5,000 한주동 20,000
김만구 10,000 박소영 3,000 유병로 33,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지수 5,000
김명관 10,000 박소현 10,000 유병선 10,000 임철희 10,000 한진숙 10,000
김명숙 5,000 박소희 10,000 유봉재 10,000 임혜숙 10,000 한추순 10,000
김무단이 5,000 박수경 10,000 유성권 10,000 임홍렬 10,000 함두배 10,000
김문숙 10,000 박수연 10,000 유성미 10,000 임효인 10,000 허건영 15,000
김미란 5,000 박영례 1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허재영 30,000
김미령 5,000 박영성 10,000 유영희 5,500 임희동 6,000 홍석영 1,000
김미숙 5,000 박영송 11,000 유재성 10,000 장미희 5,000 홍석하 10,000
김미숙 5,000 박영순 3,000 유주환 10,000 장서은 10,000 홍선주 5,000
김미순 5,000 박영실 10,000 유지연 10,000 장수명 10,000 홍성규 30,000
김미양 10,000 박영주 5,000 유진수 15,000 장수찬 40,000 홍성옥 10,000
김미용 5,000 박원만 10,000 유진아 3,000 장순식 10,000 홍연숙 10,000
김민석 10,000 박은숙 10,000 유현미 50,000 장용철 10,000 홍종규 5,000
김민수 10,000 박은호 11,000 유현화 10,000 장재완 10,000 홍종호 10,000
김민지 3,000 박은희 5,000 윤기석 20,000 장종태 10,000 홍혜련 5,000
김방룡 10,000 박익규 10,000 윤병길 10,000 장창수 10,000 황덕수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순 10,000 윤숙 10,000 장태선 10,000 황만하 10,000
김병익 10,000 박인천 10,000 윤여영 10,000 전계준 22,000 황명진 30,000
김병호 10,000 박재묵 30,000 윤여진 10,000 전광정 10,000 황부월 20,000
김병호 30,000 박정규 10,000 윤종삼 20,000 전난희 10,000 황상철 10,000
김보라 3,000 박제화 10,000 윤종일 5,000 전대식 10,000 황성미 5,000
김보람 10,000 박종갑 5,000 윤진원 10,000 전병술 10,000 황수영 3,000
김보수 30,000 박종덕 11,000 윤태섭 10,000 전봉석 10,000 황숙경 10,000
김보혜 15,000 박종서 10,000 윤태천 10,000 전상인 10,000 황순하 10,000
김봉구 10,000 박종인 5,000 윤태희 10,000 전수경 5,000 황인성 10,000
김삼주 5,000 박주철 10,000 윤현명 3,000 전양 15,000 황인준 5,000
김상규 10,000 박준우 5,000 이갑숙 10,000 전양혜 20,000 황인호 10,000
김상규 10,000 박지숙 10,000 이강순 10,000 전영훈 10,000 황재학 10,000
김상기 10,000 박지우 5,500 이강욱 20,000 전재현 10,000 황호경 5,000
김상기 5,000 박지현 3,000 이강혁 5,000 전찬선 10,000
김서룡 10,000 박진수 10,000 이건희 15,000 전찬식 10,000
김서준 3,000 박진숙 10,000 이경남 5,000 전청청 10,000
김석진 10,000 박진희 30,000 이경민 10,000 전태일 11,000
김선미 33,000 박진희 11,000 이경선 6,000 전향미 10,000
김선아 10,000 박찬억 5,000 이경숙 10,000 전현영 10,000
김선옥 15,000 박찬인 11,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희선 5,000
김선진 5,000 박태규 10,000 이경희 5,000 정강환 10,000
김선태 5,000 박필우 10,000 이관근 10,000 정경석 20,000
김선태 20,000 박학준 5,000 이광원 5,000 정관수 30,000
김선호 10,000 박해인 5,000 이광진 10,000 정권영 10,000
김선화 11,000 박혜영 20,000 이규봉 30,000 정나현 20,000
김성림 11,000 박희조 10,000 이규호 5,000 정낙찬 10,000
김성필 20,000 반범환 10,000 이규홍 10,000 정덕영 11,000
김성훈 10,000 방미나 5,000 이근범 5,000 정문권 10,000
김성흠 3,000 방석배 10,000 이근용 5,000 정미숙 20,000
김세정 30,000 방수만 10,000 이기열 30,000 정미예 10,000
김소영 15,000 방승옥 10,000 이기열 50,000 정범희 5,000
김수선 10,000 배근영 10,000 이기영 10,000 정봉연 10,000
김수영 20,000 배선진 5,000 이기훈 30,000 정부금 10,000
김수익 10,000 배영옥 10,000 이길재 10,000 정선관 10,000
김수진 10,000 배익환 10,000 이남규 15,000 정선기 10,000
김수현 10,000 배준형 15,000 이남효 5,000 정세영 3,000
김숙현 10,000 배진주 1,000 이다솜 1,000 정승기 10,000
김순영 30,000 백경주 10,000 이다현 10,000 정연정 12,000
김승영 5,000 백대윤 70,000 이동명 10,000 정연택 20,000
김승영 15,000 백대윤 30,000 이동선 10,000 정연희 10,000
김승호 10,000 백대윤 50,000 이동하 10,000 정오용 10,000
김신호 10,000 백순미 20,000 이두진 10,000 정완숙 10,000
김연국 10,000 백승미 10,000 이명선 10,000 정우연 11,000
김영관 10,000 백승순 10,000 이명희 15,000 정우혁 10,000
김영석 5,000 백승호 5,000 이모성 10,000 정윤경 10,000
김영석 10,000 백영택 10,000 이무경 10,000 정은희 5,000
김영순 5,000 백운희 15,000 이문희 10,000 정은희 10,000
김영주 10,000 백인환 10,000 이미경 10,000 정장호 10,000
김영호 10,000 백정혜 5,000 이미라 15,000 정재원 5,000
김영화 5,000 백종하 10,000 이미선 5,000 정재필 10,000
김용권 10,000 백종호 5,000 이미순 10,000 정정호 10,000
김용동 10,000 변승섭 5,000 이미영 50,000 정종혁 5,000
김용래 15,000 변영실 10,000 이범진 10,000 정지현 10,000
김용분 33,000 변영철 5,000 이범희 11,000 정진명 10,000
김용원 5,000 사과나무 10,000 이병호 10,000 정진영 20,000
김용철 10,000 서광필 11,000 이봉락 5,000 정창균 30,000
김운석 5,000 서만영 5,000 이상구 10,000 정창원 10,000
김유라 10,000 서명길 10,000 이상명 30,000 정천귀 35,000
김유중 10,000 서성희 5,000 이상미 5,000 정청숙 15,000
김유진 5,000 서영석 10,000 이상민 10,000 정태호 10,000
김윤성 10,000 서예화 5,000 이상우 30,000 정필교 10,000
김은미 5,000 서용옥 5,000 이상은 10,000 정현우 5,000
김은석 3,000 서용하 10,000 이상혁 10,000 정혜경 10,000
김은정 5,000 서원혁 10,000 이상훈 15,000 정혜원 10,000
김은주 10,000 서은덕 3,000 이상희 10,000 정호영 15,000
김응병 20,000 서인석 10,000 이성숙 10,000 정환도 11,000
김응학 10,000 서정현 5,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조근자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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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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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금, 2017/01/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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