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방앗간] 사업 설명회
‘물이 흐르고 숲이 우거진 광주만들기’
민7기 시정 반영을 위한
광주 도심 물・하천 복원 간담회 개최
광주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와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6월 27일(수)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광주 도심 물 하천 복원 간담회’를 개최한다.
복개되어 현재 도로나 주차장 등으로 이용하고 있는 과거 하천을 복원하여 도심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환경 생태공간을 시민에게 되돌리자는 주제로 논의된다. 광주혁식위원회 위원도 참석할 예정으로 민선7기 환경 및 도시재생 정책에 반영되도록 한다는 취지이기도 하다.
‘광주 하천 현황과 복원과제’를 주제로 김종일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실장이 발표하고, 전승수 전남대학교 교수는 아시아문화전당 주변 물길 조성 및 물순환 방안에 대해 제언한다.
도시 환경 건강성 증진, 열섬 완화, 친수기능 증진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하천 복원과제가 문재인정부 국정과제, 환경부 정책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민선 7기에 추진 가능성과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광주천 영산강 수질개선 및 도시재생 사업과의 연계 방안 등도 간담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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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흐르고 숲이 우거진 광주만들기’
광주 도심 물・하천 복원 간담회
□ 취지 및 목적
– 도시의 환경 생태공간 결핍 해결, 도시환경 건강성 증진
– 열섬현상 완화를 비롯하여 친수기능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 광주 도심내 복개되고 매립된 물・하천 복원 방향과 실행 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
– 민선 7기 시정 반영 등 실행안 제안을 목적으로 함.
□ 개요
일 시 : 2018년 6월 27일(수) 오후 2시
장 소 : 광주광역시회 1층 회의실
주 제 : 복개하천 복원, 습지 복원 (경양방죽 등)
주 최 :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사)푸른길.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 프로그램 순서
❚ 인사 및 소개 10‘
❚ 발표(논의 주제) 40‘
- 광주 복개하천 복원 가능성과 기대효과 ‘25
(광주 하천 현황과 복원 과제) _김종일 광주전남연구원 연구실장
- 문화전당 주변 물길 조성 및 물순환 방안 ‘15
_전승수 전남대학교 교수
❚참석자 전체토의 ‘30
최봉익(모닥대표, 광주지속협 공동대표) 외 참석자 전체
❚광주혁신위원회(인수위) 의견 ‘10
❚ 마무리
2018 국가해양환경교육사업으로
인천 섬 아카데미, 해양보호구역 생태탐방체험교육 및 주민과의 대화’ 사업으로\
인천섬 아카데미 교육 5강을 마치고 해양보호구역인 ‘대이작도 생태체험탐방 1차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약 한시간 1시간 10분가량을 달려 도착한 대이작도.
숙소에 도착하자 마자 짐을 내려놓고 대이작도의’부아산’을 등정하면서 배귀재 식물학자에게서 이작도에 서식하고 있는 식물에 대해 강의를 들으며 올라갑니다.
부아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바다는 해무가 살짝 끼어 신비로움을 나타냈습니다.
꽃게로 끊인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고 나서 옹진군에 처음으로 생긴
‘대이작도 생태전시관’을 들려 대이작도를 배경으로 영화를 촬영했던
‘섬마을 선생’을 관람하고 나서 ‘숲길을 따라서’라는 제목으로
배귀재 식물학자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풀등으로 가는 배를 타기 위해 작은풀안 해변으로 이동하여 풀등에 도착~~~
언젠가는 밞을 수 없을지 모르는 모래를 밞기 위해 신발을 벗었으며,
모래위에서 점프도 시도해 보고, 모래사장에 살던 생물도 만나고….
경이로움에 빠져든 풀등 탐사시간이었습니다.
풀등에서 배를 타고 나와서 섬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성상조사 및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심형진 강사님의 해양쓰레기에 대한 내용을 들으며 심각한 쓰레기 문제에 동감하였습니다.
해수욕장을 개장해서 그런지 쓰레기 양은 많지 않았지만, 스치로풀 쓰레기가 큰 문제였습니다. 잘게 쪼개지면 미세플라스틱의 일부가 되는 쓰레기들….
적은 양이지만 성상조사를 실시하였고, 정화작업을 하여 분리수거함에 넣었습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삼신할미약수터’와 ‘이작도 보호수’ 소나무를 보았으며,
섬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을 계남리로 가서 ‘섬마을 선생’ 촬영지인 계남분교를 돌아보았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인천으로 돌아오면서 푹푹찌는 폭염속으로 들어 갈 것에
걱정이 되었지만, 해양보호구역 이작도 탐방을 재밌고, 기억에 남게 하는
생태체험탐방교육이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전국환경운동연합 사무처에서 활동하다가 올해 대전에 내려오셨습니다.
대전에 오시자마자 회원으로 가입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더 자주 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활동의 노하우가 대전에 전수되기를 희망해봅니다.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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