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성매매집결지로 인해 우범지역으로 인식되어온 장미마을을 완전히 정비하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먹자골목과 문화거리로 바꾸겠습니다. 청년아지트, 여성커뮤니티센터 등 인근 시설과의 조화를 이루어, 아산의 자영업자들이 참여하는 부스형 거리상권을 조성하고, 야외 테이블, 야시장, 포장마차 등 계절 콘텐츠가 운영되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천안아산역 및 수도권 접근성을 활용하여 외부 방문객 유입을 늘려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의 거리로 재탄생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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