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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포기한 인천시를 규탄한다

[성명서]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포기한 인천시를 규탄한다

admin | 목, 2021/09/16- 20:24

[보도자료] 인천시 탄소중립 금고 지정 촉구 기자회견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15일(수) 오전 11시 20분 인천시청 본관 앞에서 인천시 탄소중립 금고 지정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성명서를 인천시에 전달했습니다.

○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지난 8월 18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선희 시의원)와 함께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했습니다. 토론회를 통해 인천시가 8월 9일 입법예고한 <인천광역시 재정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부족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 토론회 영상 및 자료 :  https://youtu.be/sfQA5M0ucXk 

○ 또한 8월 31일에는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위한 재정운영 조례 개정 제안서를 의견서 형태로 인천시(재정기획관 지방세정책담당관)에 전달했습니다.

– 21.8.31. [보도자료]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위한 의견서 전달 : https://incheon-cs.tistory.com/215 

○ 하지만 인천시는 6일 미반영하겠다는 처리 결과서를 보내 왔습니다. 이는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포기한 것입니다.

<인천시 답변>


인천시 답변 21.9.6.

○ 인천시가 입법예고한 탈석탄 선언여부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투자한 실적은 변별력을 상실해 탄소중립 금고 지정에 실효성이 없습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에서 신에너지는 탄소를 배출하여 신에너지 투자 실적이 반영되면 오히려 탄소중립에 역행할 수 있습니다.

○기자회견 순서

  • 사회 : 이완기 인천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국장
  • 발언1 :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기자회견문 낭독 : 윤호숙 사회변혁노동자당 인천시당 기후정의팀장 

 

○ 탄소중립 기후 금융 실행을 위해서는 금융 기관의 기후 관련한, 표준화되고 비교 가능하며 신뢰성 있는 각종 정보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국제 사회는 오래전부터 다음의 원칙을 논의하고 제도를 만들어 왔습니다. 1)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2)금융 배출량을 산정해야 한다. 3)탄소 감축 목표 설정을 해야 한다. 4)탄소중립 국제 협력과 연대가 필요하다. 5)2030년 탈석탄을 이행해야 한다. 6)은행 활동의 원칙과 방향 그리고 7)대규모 개발사업 참여의 원칙과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해야 한다. 다음은 금융기관이 가입하고 활동해야 하는 기후 금융 이니셔티브입니다. 

  • 1) 정보 공개 : TCFD(Task Force for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기후 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 포스), CDP(前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 2) 금융 배출량 산정 : PCAF(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탄소회계금융파트너) 
  • 3) 탄소 감축 목표 설정 : SBTi (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 과학 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 4) 탄소중립 국제 협력과 연대 : NZBA (Net-Zero Banking Alliance, 탄소중립은행동맹)
  • 5) 2030년 탈석탄 이행 : PPCA(탈석탄동맹)
  • 6) 은행 활동의 원칙과 방향 : UN PRB(United Nations Principles for Responsible Banking, 유엔 책임은행원칙)
  • 7) 대규모 개발사업 참여의 원칙과 방향 : Equator Principles(적도원칙)

 

<성명서>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포기한 인천시를 규탄한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은 인천시의 무능과 안일함을 규탄한다. 인천시의 행태는 시민 사회가 밥상까지 차려주고는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어야 하는 꼴이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하 ‘인천비상행동’)은 지난 8월 18일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인천시가 8월 9일 금고지정 평가 시 탄소중립 기여도에 관한 평가항목 및 배점 기준을 신설하여 입법예고한 <인천광역시 재정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실효성을 우려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토론회 발제를 통해 타시도 와 비교하면서 1)기존 석탄 투자금의 출구 계획 수립 여부 및 이행실적 (1점) 2)기후금융(녹색금융) 국제 이니셔티브 참여 여부 및 이행실적(1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8월 31일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하고 배점해야 하는지 평가 지표를 만들어 제출했다.

하지만 인천시는 어리숙한 이해로 결국 미반영하겠다고 답변했다. 인천시는 1)입법예고한 안이 철 지난 것으로 탄소중립 금융기관을 제대로 평가할 수 없다는 것과 2)기후 금융 국제 이니셔티브를 제대로 인식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인천시 새 금고 지정은 내년 하반기에 이루어지므로 이렇게 졸속으로 처리할 이유가 없다.

지난 5월 4일 서울시는 ‘탈석탄 투자 선언 여부 및 이행실적’과 ‘국제 녹색금융 이니셔티브 가입현황 비교·평가’ 항목을 신설하고 배점 2점을 주었다. 특히 국제 녹색금융 이니셔티브 가입현황 평가항목 신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첫 사례였다. 서울시가 이미 적용한 ‘국제 녹색금융 이니셔티브 가입현황 비교·평가’ 항목을 인천시는 명확하지 않고 객관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거부한 것이다.

탄소중립 기후 금융 실행을 위해서는 금융 기관의 기후 관련한, 표준화되고 비교 가능하며 신뢰성 있는 각종 정보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국제 사회는 오래전부터 다음의 원칙을 논의하고 제도를 만들어 왔다. 1)정보를 공개해야 한다. 2)금융 배출량을 산정해야 한다. 3)탄소 감축 목표 설정을 해야 한다. 4)탄소중립 국제 협력과 연대가 필요하다. 5)2030년 탈석탄을 이행해야 한다. 6)은행 활동의 원칙과 방향 그리고 7)대규모 개발사업 참여의 원칙과 방향을 올바르게 설정해야 한다.

TCFD(Task Force for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기후 관련 재무정보공개 태스크 포스), CDP(前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PCAF(Partnership for Carbon Accounting Financials, 탄소회계금융파트너), UN PRB(United Nations Principles for Responsible Banking, 유엔 책임은행원칙), PPCA(탈석탄동맹),  Equator Principles(적도원칙) 등은 국제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대표적인 기후 금융 이니셔티브다.

인천시는 작년 4월 22일 함께 <기후위기 비상상황> 선언을 했다. 이후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하고 <탈석탄동맹(PPCA) 가입>, <탈석탄 금고 선언>, <환경특별시 인천>을 선언했다. 최근에는 중앙 정부에 석탄발전 조기폐쇄를 건의했다.

이러한 선언은 공허한 외침처럼 선언 발표를 준비한 인천시 환경국 일부 공무원 외에는 관심도 이해도 부족한 것이 인천시 현 상황이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은 모든 시민과 전 부서와 전 공무원이 함께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언제까지 보도자료로 기후위기를 대응하려고 하는가

2021년 9월 15일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가톨릭환경연대 공공운수노조인천지역본부 노동당인천시당 녹색당인천시당 다솜유치원 미추홀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법명사미광선일 사단법인인천민예총 사단법인인천여성회 사회변혁노동자당인천시당 사회적협동조합도시농부꽃마당 생명평화포럼 인권을실천하는복지활동가문화연대 인천자바르떼 인천광역시한의사회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도시농업네트워크 인천도시농업시민협의회 인천미추홀아이쿱생협 인천사람연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인천에너지전환네트워크 인천열음교육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 인천작은도서관협의회 인천지역연대 인천친환경생활지원센터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인천환경운동연합 인천YWCA 저어새와친구들 전교조인천지부 정의당인천시당 진보당인천시당 청소년인권행동아수나로인천지부 청청프로젝트연구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인천학부모회 함께사는세상을만드는남동희망공간 홍예門문화연구소 환경과생명을지키는인천교사모임


인천시에 탄소중립 금고 지정 촉구서 전달


<8월 18일 토론회에서 제안한 탄소중립 금고 평가지표>


<31일 제출한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평가항목 및 배점기준>

 

관련 기사

[B tv 인천뉴스] 환경단체 “인천시, 말 뿐인 탄소중립…평가 항목 바꿔야”

[NIB뉴스] 지역 환경단체, “인천시 탈석탄금고 지표 구체화해야”

[인천일보] “인천시금고 탄소중립 지정 무능·안일” – 인천일보 –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2937

[인천투데이] 기후위기인천행동 “인천시 탄소중립 금고 기준 미흡”
http://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34

[인천뉴스]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 탄소중립 금고 지정을 위한 재정운영 조례 개정 제안VS 인천시 ‘미반영’ 통보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400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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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인천시가 19일 오후 2시 인천 YMCA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인천항만과 주변지역 미세먼지 저감 방안 토론회’에 인천환경운동연합의 박옥희처장님이 토론자로 참석하였습니다.
박옥희 사무처장님은 “내년 1월 시행되는 특별법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종합계획 시행에 필요한 재원이 마련돼야 한다”주장하였고, “인천항을 이용하는 선사와 화주, 지자체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대기질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월, 2019/09/3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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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영향으로 비록 날이 흐리긴 하였지만 우리 풍뎅이 반 친구들 얼굴은 화창하기 그지없었습니다.^^
방학을 지나고 온 후라 친구들 사이가 서먹하면 어쩌나 걱정도 잠시…. 역시나 잘 놀더군요. 태풍 링링이 영향을 주고 지나간
자리들을 살피며 우리는 새들과 곤충을 걱정하였습니다. 뿌리를 보이며 누워있는 나무도 보고 흙 속 곤충들도 궁금해지고 습지 근처에서 오늘은
땅 위를 관찰하였습니다. 아기 지네, 노래기, 그리마, 귀뚜라미, 지렁이, 고마로브집게벌레, 공벌레, 딱정벌레류…
은근히 많은 곤충들을 채집하고 또 관찰하였습니다. 곤충들을 찾은 친구들도 있지만 센 바람에 떨어진 열매들을 관찰하는
친구들도 있었고 아래를 보는 친구들도 있지만 반면 위를 보는 친구도 있어서 눈이 밝은 친구들 덕분에 청설모의 식사 장면도 보고 청설모가 숨겨둔 간식도 찾았습니다.
주변에 호두나무가 없는데 바닥엔 청설모가 까다가두고 간 호두도 있어서 우리 친구들이 대신 까서 가져갔습니다. 손에 누런 물이든
친구들이 청설모의 호두를 가져간 친구들입니다. 다음 달에 우리 친구들이 가져간 호두를 제가 대신 깐 호두로 청설모에게 돌려줄꺼니
걱정말고 가져간 친구들은 맛있게 먹어요. 날이 흐려 잠자리를 잡지는 못하였지만 우리 친구들의 채집 실력은 어마어마했습니다.
밑들이메뚜기, 청띠신선나비, 청개등등…^^ 예쁘게 살펴본 후 한 마리도 남김없이 모두 무사히 돌려보내 주었고요.
문학 산에 이 많은 생물들이 있음에 놀라기도 신기해하기도하기도 했습니다.맛있게 간식도 먹고 이번에도 즐겁게 인사하고 헤어졌네요.
약수터에서 간식을 먹으며 정리하고 출발하려는데 평소 귀엽고 얌전한 풍뎅이 친구가 오더니
“선생님~저번에 물놀이가 재미있었어요” 작은 목소리로 속삭이는 겁니다. ㅎㅎ 어찌나 귀여운지 다음 달에
살짝 물놀이 한 번 해줘야 하나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초랑(고양이)선생님-

 

 

월, 2019/09/3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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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끼어 파란 하늘을 볼 수는 없었지만, 하늘 닮은 친구들과 즐겁게 보낸 하루였어요.
죽나무의 열매는 더 크고 더 단단해졌어요. 방형구 틀을 가보니 주름조개풀이 잔뜩 자라고 있고 도토리나무도 잘 자라고 있었어요.
뱀처럼 커다란 지렁이가 쓱 지나가네요. 밤나무가 근처에 몇 그루 있기에 밤송이를 찾아보자 했어요.
거의다 이미 누군가 깠고  비쩍 마른 밤 몇 개 줍고 제가 하나를 발견해 까보기 시작했어요.
먼저 두발로 밀고 밤 가시를 제거하고 아이들에게 단단한 나뭇가지 주워오라 해서 간신히 깠어요.
풋밤이 두 개 들어 있네요. 다시 겉껍질 까고 지윤이와 건우가 속껍질을 가서 지윤이가 깐 걸
제가 한입, 희수 한입, 지윤이 한입 나눠 먹었네요….
희수는 맛이 없는지 바로 뱉고 지윤이는 맛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힘이 넘쳐나는지 빨라 올라가자 하고 오랜만에 나온 은건인 1시간 운동하고 점심도 못 먹었다며 배고프다 하고
반바지 차림이라 모기의 공격을 더 많이 받고 있었어요.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정자 옆 커다란 나무의 뿌리가 거의 다 들리고
그 아래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뿌리들 사이사이에 주홍날개꽃매미가 왕창 몰려있네요. 다시 계단을 오르다 보니 커다란
새 한 마리가 나무 줄기 위를 왔다 갔다 하네요. 청딱따구리 수컷이에요. 아이들은 보기 힘든 새이기에 또 한참 보고
곤줄박이들도 가까이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여기저기 떨어진 자연물에서 사람 얼굴을 발견하고 바위에 자연물로 사람 얼굴 만들어보라 했어요. 지상이도 얼굴을 찾네요.
곤충 채집망을 나눠주고 곤충을 찾아보라 했으나 오늘처럼 흐린 날씨에는 날아다니는 곤충을 만나기 어려워 채집은 못 했어요.
수호가 루페가 없어졌다 해서 다 같이 찾아봤으나 없어서 내려갈 때 다시 찾아보기로 하고 오늘은 다른 길로 올라가자 해서
아이들이 이끄는 대로 갔어요. 고마리꽃이 많이 피어 있어 보여주고 건우가 학교에서 가져온 식물도감으로
꽃, 나무 이름도 스피드 있게 말해보았어요.
다시 올라가니 만장굴 모험 놀이 하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이 한참 놀았어요. 시커먼 커다란 통들을 쌓아놓은 모습이
만장굴을 표현한 놀이터 같은데 여기서 노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아요. 딱따구리 친구들은 어떠한 곳도 놀이터로 만드는 친구들이에요.
은건이는 모기로부터 피하는 방법을 하나 터득했네요. 딱따구리 현수막으로 몸을 감싸기 ㅎㅎ.
지윤이는 달개비꽃의 수술을 보더니, 콩나물 같다 하네요. 내려가는 시간이 되어 왔던 길을 되짚어가며 왔어요.
나뭇가지가 많이 있어서 균형 잡기 놀이를 했어요. 조금 끈기를 가지고 하면 다 가능한데 마음들이 급하네요.
몇 명은 성공, 몇명은 걸치기로 성공했어요. 거미줄에 다리가 다섯 개밖에 남지 않은 거미도 보고
수호의 루페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어요. 아래에 내려와서는 조금 시간이 남아서 놀라고 했어요….
말라죽은 지렁이가 많이 있었어요. 지렁이 무덤도 만들어주고 전나무의 피톤치드 향도 맡고 마무리 인사하였어요….
아이들이 점점 더 자연에 물들어 가는 것 같아 즐거운 하루였어요.

                                                                                                                    -강영숙(고마리)선생님-

 

화, 2019/10/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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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충북환경교육한마당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슬기로운 환경교육 한마당’이란 주제로 9월 21일(토),  문암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환경교육한마당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플라스틱과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지속가능한 충청북도 만들기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환경관련 기관.단체 등 그룹별의 목소리를 담아 충북 환경교육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논의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마크 인형극!

일, 2019/09/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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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50캠페인 활동> [2개 모두 필수]
① 매월 1회 기온측정(우리 동네 열지도 그리기)
② 매월 환경실천 인증샷 찍기

활동1. 기온측정 활동
여섯번째 측정일은 두번째 주 토요일(10/12)입니다.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 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 측정값 올리기 : 10/12(토)~10/18(금)까지만 접수됩니다.
(올리는 주소는 12일 당일 아침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나의 측정지점 바로가기 : http://ansan.ekfem.or.kr/archives/10998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활동2. 환경실천미션
* 10월 주제 : “기후위기 바로 알기!” ← 기후위기 비상행동_뜨거워진 지구를 살릴 기회, 지금 아니면 내일은 없습니다.
<기후위기에 대한 기사 또는 영상 찾아보고 내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천 후기 인증샷과 소감 200자>
★주의사항 : 예시와 같이 보내주시고, 소감은 200자 이상 보내주세요!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마감기한 : 10월31일(목)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화, 2019/10/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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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명단은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됩니다.

 

활동1. 기온측정 활동 측정값은 10/12(토)~10/18(금)까지만 접수됩니다.

* 동명이인 :

활동2. 환경실천 인증샷 10월31일(목)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박민지

* 동명이인 :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성함과 생년월일을 꼭 적고, 인증샷은 사진 파일로 보내주세요!)
주의사항 : 예시와 같이 보내주시고 소감은 200자 이상, 인증샷에 본인필수입니다!
세 가지를 반드시 지켜주세요.(충족 안 될 시 인정 안됩니다.)

 

 

 

**10월 활동은 11월 10일 이후 확인가능합니다.
**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수, 2019/10/0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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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유리가 새를 죽였다. 649번 지방도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에서부터 서해 바다가 있는 창리까지 이어진 도로를 더 크게 만드는 공사가...

목, 2019/10/0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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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금) 오후 4시,  광주광역시의회 1층 시민소통실에서 ‘남북협력,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회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는 환경운동연합 자연생태위원회 주최로 개최되었습니다.

유재심 박사(서울대 환경계획연구소, 환경운동연합 자연생태위원회 남북협력분과장)의 특강, 그리고 후속 질의 응답과 간담회가 이어졌습니다.

한반도의 자연생태 현황과 특성 그리고 북한의 국토계획과 도시계획, 개발 시스템에 대한 이해시간을 먼저 갖고 현재 북한에서의 산림 조림 등의 환경복원, 남북협력 현황과 특성 등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북한은, 우리의 개념으로는 이해되는 지속가능한 개발을 지향한다는 점  등도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남북경협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거론되지만 한반도의 자연생태환경 보전 맥락에서, 함께 어떤 노력을 해야 하고 그이전에 우리는 얼마만큼 북한을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환경단체 등 시민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후속 간담회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월, 2019/10/0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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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내동작은나무도서관과 함께 지난 9일 월평공원에 4개의 겨울 산새 먹이통을 제작해 설치했다. 내동작은나무도서관 참가자 30여명은 직접 먹이통을 제작하고 월평공원 산책로 주변에 설치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새들을 위해 매년 겨울철새들을 위한 먹이와 산새들의 먹이를 공급해왔다. 올해는 첫 번째로 월평공원에 4개의 산새들의 먹이통을 설치 했다.
▲ 먹이통을 달고 난 후 기념촬영 .
겨울철 산새들은 봄, 여름, 가을에 비해 줄어든 먹이로 아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특히, 도심에서 서식하는 새들은 다른 생태계가 좋은 지역에 비해 현저하게 먹을 것이 적다. 주로 씨앗이나 순을 겨울철 먹이로 이용하지만, 숲생태계가 많은 부분 훼손된 도심에서는 이마저도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 설치된 먹이통의 모습 .
결국, 겨울 산새들에게는 적당한 먹이를 공급해주는 것이 겨울을 보내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작은 먹이만으로도 열량을 채우고 겨울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후 타지역에도 산새 먹이통을 설치 할 예정이다. 산새들을 위한 먹이공급은 2018년 겨울부터 시행중이다. 매년 약 20 kg내외의 먹이(씨앗)을 담아 제공해 주고 있다. 9일 설치된 월평공원 먹이통은 매월 2회 씩 설치한 내동작은나무도서관에서 관리를 통해 먹이를 공급할 예정이다. 겨울철을 보내기 어려운 산새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새들을 위한 먹이는 가정등에서도 쉽게 진행할 수 있다. 작은 공터나 숲이 있는 공원에 설치하여 먹이를 꾸준히 제공한다면, 늘 새소리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원을 만들어 나갈 수 있다.

▲ 먹이통을 제작중인 참가자들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다른 한편으로는 매년 겨울철새를 위해 갑천변에 약 1000kg의 먹이를 5년째 공급하고 있다. 산새와는 다르게 천변에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에게는 벼를 먹이로 공급한다. 2~3주 간격으로 공급하는 먹이는 공급된 이후 약 1주일이면 소진된다. 이렇게 제공된 먹이덕에 갑천을 찾아오는 겨울철새들은 안정적으로 겨울을 보내고 북상한다.

이렇게 산새와 하천변을 찾는 겨울철새들에게 먹이를 공급하므로 인해 안정적인 도심생태계 유지를 돕고 있다. 이렇게 작은 도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다 보면 좀 더 다양한 생태계를 유지하는 대전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는 아직도 대규모 토목공사를 통해 공원을 조성하거나 리모델링 하는 일들을 해나가고 있다. 둔산동에 위치한 센트럴 파크를 조성하려하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관리와 생태계 유지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공원을 리모델링하거나 조성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으나, 그에 상응하는 유지관리 프로그램들이 계획되어야 한다. 겨울 산새와 하천의 철새들에게 먹이를 주는 프로그램이 한 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지속적인 먹이공급은 도심의 쾌적한 생활의 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생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서식종들의 증가는 다양한 생물의 서식으로 확대 되어가기 때문이다.  새들의 서식이 다른 생물들의 서식도 돕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결국 사람들에게도 좋은 삶의 질이 보장되는 것다름 아니다. 각박한 도시환경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서식환경이 주는 가치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목, 2019/10/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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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 2019년 10월10일(목) 오전9시30분
ㅇ 장소 : 수리산(반월저수지 방면)
ㅇ 참여 : 유순관, 박태숙, 장순임, 신영미, 진말희

10월 문턱없는 자연산행은 ‘수리산’을 다녀왔습니다.
문자산의 새 멤버가 되어주신 ‘진말희’ 선생님과 함께한 이번 산행에서
가을빛이 완연한 수리산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 다음 문턱없는 자연산행은 11월21일(목) 입니다!
문자산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31)486-5120으로 연락주세요~

 

금, 2019/10/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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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토) 오전 9시 부터 12시까지 선암동 황룡강 일대에서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로 지정되기를 바라는 취지의 (장록습지 걷기 행사)시민행사를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연합 회원 학생 30여명과 함게 참여하였습니다.

광주환경연합 회원과 학생(봉사자)들은 정화활동과 포퍼먼스 자전거 행진을 하였습니다.

최근 잦은 비로 상류와 하천 주변에서 흘러들어온 쓰레기들이 강과 하천가 여기저기에  널부러져 있습니다.

소화기, 호스, 비닐, 의자, 캔. 패트병, 돗자리, 스티로폴, 유리병, 양철판, 바구니, 플라스틱 통,  음식물포장용기, 과자봉지 등등 종류도 다양하고 벼라별 쓰레기들이 강에 흘러 들어와 있습니다.

학생들이 흙속에 파묻힌 쓰레기 까지 보이는 대로 다 주어담았습니다.  300여kg 될 것 같습니다.

조선대 그린액션 환경동아리 학생들과 전남대 봉사자 학생들. 중고등학생까지 다양하게 참여했습니다.

황룡친수공원에서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로 지정하도록 바라는 걷기행사속에 함께 하였고, 정화활동후 자전거로 황룡강을 답사하였습니다.

 

 

일, 2019/10/1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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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 2019년 10월11일(금) 오후7시
ㅇ 장소 : 안산시청 대회의실
ㅇ 내용
615안산본부에서 진행한 주최한 ‘새로운 평화통일의 시대, 지역의 과제를 찾는 안산시민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안산시 통일조례 제정 이후 남북 평화기반 조성과 교류협력을 위해
지역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토론회에서는 노동, 여성, 교육, 남북경협, 환경, 청년, 청소년 분야로 그룹을 나누어 진행하여,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다양한 정책과 방법을 논의할 수 있었습니다.
이 중 안산환경운동연합은 ‘환경’ 분야의 토론에 참석하여
남북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다가온 평화통일의 시대-
지역 사회에서 스스로 역할을 찾고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월, 2019/10/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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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단위 면적당 지뢰 밀도가 가장 높은 곳. 한반도에 따라붙는 수식어입니다. 익숙하고 무뎌졌지만 우리는 여전히 지뢰 위험 속에...

수, 2019/10/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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