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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전문가단체 “한수원, 월성원전 조사 방해·증거 인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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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전문가단체 “한수원, 월성원전 조사 방해·증거 인멸” 주장

admin | 화, 2021/09/14- 21:00

월성원전의 삼중수소 누설 20년에 관해, 그린피스는 원자력안전과미래, 탈핵변호사모임 해바라기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과 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은폐 의혹과 연장심사 당시의 위법성을 제기하고 삼중수소 누설의 즉각적인 차단을 요구했습니다.



잘못된 시공과 방만한 관리로, 월성원전은 20년 넘는 기간동안 삼중수소를 누설했습니다. 그린피스와 함께 신속한 대책을 요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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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과미래 이정윤 대표, 기자회견서조사단도 “한수원, 협의없이 조사대상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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