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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와 인권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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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와 인권의 관점에서 바라본 기후위기

admin | 화, 2021/09/14- 20:32

환경운동연합이 주최·주관하는 연속 토론회 「기후위기 대응 시민사회 비전 포럼」이 9월 13일(월) 네 번째 회차를 진행했다. ‘기후위기 시대, 생명의 가치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생태보전·생물다양성·인권·여성·동물권 등의 가치를 다뤘으며, 총 3인의 발제와 5인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의 최전선을 살아가는 시민이 전환의 주체로, 사회적 대화를 넘어 사회적 권력을 조직하는 데 힘쓸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생태적 관점과 에너지 전환의 관점을 두고 향후 시민사회의 논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기를 희망했다.

 

첫 번째 발제자인 정명희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은 전 세계가 나무를 탄소의 가치로만 보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의 산림부문에서 드러나듯 우리나라의 산림청 또한 산림을 자원으로밖에 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자연기반해법’이 대두되고는 있으나 오히려 ‘기후변화는 나무심기로 해결할 수 있다’와 같은 오해를 초래하며, 자연을 해결책으로만 이용하는 경향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정명희 국장은 탄소중립에 대치될뿐만 아니라 토지의 무분별 개발로 오히려 생태계를 훼손시키는 벌채와 갯벌의 태양광 전환 등을 멈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연이어 개선 과제로 자연자원총량제와 환경영향평가 개선 등을 요구하며 발제를 마무리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최진우 환경생태 연구활동가는 “기후와 생물다양성은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고 말했다. 기후 대응과 생물다양성 개선, 둘 중 하나를 목표하더라도 상호 간의 영향을 파악하고 다른 한쪽도 고려하여 이행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바이오매스를 통한 해법에 대해서는 결과적으로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바이오에너지를 얻기 위한 나무·작물을 넓은 면적에 조림하는 것은 생물다양성을 해칠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매스와 같이 기후 대응에만 초점을 맞춘 기술적 해법이 결국 다른 측면에서의 악영향을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최진우 박사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것이 곧 기후 완화 및 기후 적응이라는 공동편익을 불러온다며 연안 복원, 재조림, 토양 황폐화 방지, 보호지역 연결성 촉진 등의 사례를 들었다. 결론으로 기후-생물다양성-사회의 결합이라는 해법을 권장하며 발제를 마무리했다.

 

세 번째 발제자인 정록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는 기후위기를 ‘기후체제’와 ‘인권체제’라는 두 방향성으로 나누어 보았다. 기후체제는 주류로서 기존 자본주의 사회를 전제해왔으며, 그로 인해 경제와 발전이라는 가치 아래서 기술적·정책적 해법만을 추구해 왔다고 지적했다. 반면 인권체제는 인권 보장의 의무주체로 국가를, 권리주체로 모든 인간을 선언하면서 정의와 규범이라는 가치 아래서 사법적 해법을 추구한다고 덧붙였다. 정록 활동가는 그간 서로 연결되지 못한 두 체제이지만, 기후 난민과 전쟁, 기아와 같은 인권의 문제가 부각되면서 기후위기는 사회의 영역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제는 자본에 기후위기의 책임을 물음으로써 노동자·청년 등 기후위기 최전선의 시민들이 생산의 통제권을 되찾고, 더 나아가 시민이 전환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기존 체제를 유지시키는 사회적 대화가 아닌 “사회적 권력을 조직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을 맡은 배제선 녹색연합 자연생태팀장은 우리나라의 보호지역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그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서는 보호지역의 지정과 관리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정작 국내는 현재 현장 감시 등 관리 소홀로 인해 보호지역의 훼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제사회에서는 보호지역의 보호·관리 또한 중요히 여기는 데 비해, 국내 단일 보호지역 중 가장 큰 백두대간 보호지역은 관리인력이 없으며, 도립·군립공원도 지자체 관리 소홀로 인한 훼손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현 보호법은 서식지 중심의 보호가 아닌 종種에 치중해 있어, 서식지가 결여된 상황에서 종의 개체수만 증가하는 반달가슴곰과 같은 사례가 발생하는 것이라 비판했다. 배제선 팀장은 보호지역의 확대 지정보다 현 보호지역의 관리가 중요하다고 결론지었다.

 

민성환 생태보전시민모임 대표는 생물다양성의 위기를 거론하며 이는 기후위기 해결만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로 보았다. 농업, 외래종 침입, 남획 등 다양한 요인으로 생물다양성의 위기가 초래되었기에 보다 포괄적 접근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포괄적 접근의 연장선으로 기존의 인간 중심의 사고관을 비판하며, “인간중심주의를 넘어서지 않는 한 기후위기의 근본적 해결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즉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정책이 마련되어도 이는 일시적 해결일 뿐 근본적 해결로는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이다. 민성환 대표는 전면적 사회 변혁을 위해 생명권을 핵심 원리로 담아내는 헌법의 개정, 도시 스스로의 자립과 지속가능성 확보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김수진 국제앰네스티 캠페인팀 간사는 인권으로 바라보는 기후위기에 대해 발표했다. 기후위기 해결 과정에서 인권의 침해 또한 제로(0)가 되어야 한다며, 소극적 기후 대응은 곧 인권의 침해라고 규정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손실과 피해는 물론, 그로 인해 권리를 침해당한 피해자에게 구제책을 제공하지 않는 행위 역시 인권의 침해”라고 주장했다. 이처럼 주요 배출국과 기업 등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가해자들은 책임을 갖고 적극 대응해야 하며, 대응 과정에도 유의할 것을 당부하며 전기차 배터리 자원의 추출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권·환경 피해의 예를 들었다. 김수진 간사는 참석자들에게 과연 모두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 실현하는 방식의 기후 대응은 무엇일지 질문을 던지며 토론을 마무리했다.

 

사라 여성환경연대 활동가는 사회구조적으로 여성이 맡은 역할과 기회 차이로 인해, 여성이 기후위기로 인한 재해에 더욱 취약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기후변화가 여성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이 여성의 취약성을 나타내는 동시에 취약성을 유지하고 재생산하는 사회구조를 드러낸다”고 말했다. 사라 활동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국제사회에서 주요 기치로 채택되고 있는 ‘성 주류화’를 강조했다.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분야의 정책 과정에서 남성과 여성의 사회·문화·환경적 조건과 관심요소가 고르게 반영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회 일원이 모두 동등한 혜택을 누리는 동시에 궁극적으로 성평등 및 젠더평등을 목표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대한민국이 기후위기 대응의 당사국으로서 △젠더 통합적 정책 및 행동계획 수립 △성주류화를 위한 노력 △젠더 분리 데이터 생산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정책 반영이 필요하다고 과제를 정리했다.

 

신주운 동물권행동카라 정책팀장은 사람-동물-생태계 모두의 건강을 연결하고 국제적 차원의 통합 대응을 주장하는 ‘원헬스 One Health’ 개념을 소개했다. 각종 기후로 인한 재난과 멸종, 적응을 위해 변화하는 동물들의 사례로 보듯 전 지구적 위기에서는 이와 같은 통합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서식지 파괴로 발생하는 인수공통전염병을 언급하며 △전염병의 숙주인 종들의 서식지 파괴 △종들의 도시 이주 △도시에 병원균 전파 △인간이 해당 종을 대량 살처분하는 악순환을 설명했다. 즉, 다양한 전염병 또한 기후위기로 초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주운 팀장은 이처럼 기후위기가 인류, 생태계, 동물에 모두 영향을 미치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원헬스 개념이 도입된 국가 차원의 담론과 통합적인 기후위기 대응 정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음 「시민사회포럼」 마지막 회차는 9월 15일(금) 오후 2시, 환경운동연합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에너지전환, 어떻게 가능한가’를 주제로 탈석탄을 비롯한 에너지전환의 경로와 과제를 토론할 예정이다.

 

오늘 포럼 자료는 아래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료 링크 : https://bit.ly/3lcjS2o

홈페이지 게시글 링크 : http://kfem.or.kr/?p=218691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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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에서는 참여단체들이 준비하는 탈핵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2월 1일, 탈핵캠페인은 한살림이 주관하여, 무등산 버스 종점에서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한살림의 조합원들과 탈핵행동 참여단체들이 함께 한 이번 탈핵캠페인은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서명운동”을 알리고 거리 서명운동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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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2/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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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시민강사 용용씨는 자원순환교육뿐 아니라 자원순활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12월부터 2월까지 심화교육에 들어갔습니다.

12명의 용용씨들이 스스로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충과 새로운 자원순환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하기 위한 심화교육은 1차, 지속가능발전목표, 2차 자원순환기본법 알기, 3차 지역내 자원순환활동(아름다운가게, 에코센터), 4차 생활속 버려진 옷들을 이용한 재활용활동과 자원순환프로그램 기획 및 토론 등으로 구상하였습니다.

그 첫날, 지속가능발전목표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은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윤희철부장님을 모시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주 한 차례씩 자원순환에 배우고 익히는 시간으로 겨울을 날 예정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나면 더욱 알찬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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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2/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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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속에서는 인공방사선, 의료방사선, 생활방사선들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노출되고 있습니다.

방사선의 위험속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 중 하나로 방사선을 제대로 알고 계측하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시민에 의해 드러난 아스팔트 방사선문제, 그리고 벽지 등등은 시민의 방사선 계측활동으로 드러난 사건입니다.

핵없는 세상광주전남행동과 원자력안전위원회, 시민방사능감시센터에서는 11월 28일(월) 오후 2시, 김혜정 시민방사능감시센터 위원장과 정규환 원자력안전기술원 연구실장님을 모시고 생활방사선의 문제에 대해 배우고, 계측기를 다루는 실습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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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12/05-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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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일요일 오후4시, 영화공간주안에서 김연식 항해사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김연식 항해사는 지난 2015년 그린피스 항해사로 임명돼 환경감시선을 타고 세계의 바다와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벌써 배를 타고 지구를 네 바퀴나 돈 거리만큼 항해했습니다. 지구를 돌며 그간 겪은 경험과 생각을 청소년들과 나누기 위한 자리가 펼쳐졌습니다.

 

45p_1 강연 시작 전 인사하는 김연식 항해사

 

45p_2입구에서 맞아준 인천환경운동연합 식구들

강연이 시작되자 아이들의 눈망울이 금세 초롱초롱해집니다. 평소 보지 못한 심해의 바다와 배를 집어삼킬 듯한 파도, 돌고래 사진 등이 화면에 가득 찼습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도 열심히 듣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보고 나자, 이번에는 벌목으로 황폐해진 아마존 밀림의 모습이 등장합니다. 벌목된 곳은 콩밭이 되어 사료로 쓰일 유전자 조작 콩들이 무수히 자라고 있습니다. 이러한 밭에는 농약을 뿌려 그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오염된 식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 사진은 골재 채취로 무너져 내리는 산입니다. 또, 빙해가 무너져 내리는 빙하의 모습도 이어집니다.

field_1205_02식수난으로 물을 배급받아 살아가는 주민들

 

45p_3얼음 사이로 지나는 쇄빙선 아틱 썬라이즈호

 

그린피스에서는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현장을 주기적으로 찾아 모니터링하며 감시하는 활동을 하기도 하고, 관련한 캠페인도 합니다.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던 장면은, 북극 빙하 앞에서 이탈리아의 피아니스트인 루도비코가 연주하는 영상 부분입니다. 피아노 건반이 선율을 만들어내는 순간에도 배경 속 빙하가 녹아내려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그가 연주한 ‘북극을 위한 애가(Elegy for the Arctic)’ 곡은 유튜브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45p_4빙하를 배경으로 연주하는 루도비코

 

강연이 끝나고 질의응답 시간이 시작됐습니다. 바다 위에 떠다니는 쓰레기 섬을 보았느냐는 질문에는, 한국상표가 붙은 병이 떠다니기도 한다는 답이 나옵니다. 음식이나 언어에 어려움은 없는지,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등 질문이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밥상머리 대화를 할 때 어려움이 있었다는 답을 들었고, 꿈을 위해선 무엇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기 위한 토대는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줘야겠습니다.

 

45p_5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

 

45p_6마무리 후 단체촬영을 남기며

기꺼이 시간을 내 아이들을 위해 강연을 해준 김연식 항해사와 참여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드립니다:)

월, 2016/12/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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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이번주 토요일(12/10) 마지막 기온측정일입니다~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50분부터 10온도측정!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 측정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활동2. 환경실천 미션 보내기(12/5~12/3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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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주제 :지구와 나를 위한 실천 ‘고기없는 하루’ 보내기
- 12월 중 하루 날을 골라서 그날은 지구와 나를 위한 ‘고기없는 하루’ 보내기로 그날의 아침, 점심, 저녁 식단 고기 없이 지내기
- ‘고기없는 하루’의 아침, 점심, 저녁 식단 사진 및 자신이 먹은 식단 리스트를 보내주세요. (꼭 본인 이름과 본인이 나온 사진, 식단 리스트를 첨부해주세요) > [email protected]

# 친환경 캠페인의 효과
- 축산업은 인간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약 18% 차지. 교통수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의 총량보다 13.5% 높음
- 육식반대 운동보다 광범위한 친환경 정책
- 무고하게 희생되는 가축의 수를 줄일 수 있으며 동물복지 문제 개선에 일조

# 매월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은 다음달 10일 이후에 확인 가능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화, 2016/12/0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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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고3 친구들과 환경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주제는 우리를 위협하는 생활 속 유해물질에 대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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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 속에는 알게 모르게 유해물질을 많이 접하고 있는데요.

아이들에게 유해물질이 뭐뭐있는지 대답해 보라고 할때 아이들은 페브리즈, 방향제, 샴푸, 비누등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몸에 유해물질이 들어오는 경로를 3개가지 나눌 수 있는데요.

첫번째 음식물 섭취를 통한 흡수가 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삼각김밥, 과자 등에서 식품첨가물인 유해물질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삼각김밥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주 먹는 삼각김밥에는 15~20가지의 유해물질이 들어간다고 하니 멀리 하는게 좋겠죠?

두번째로 피부접촉을 통한 흡수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가장 먼저 가지고 노는 장난감에는 프탈레이트라는 유해물질이 있습니다.

입과 피부를 통해 흡수 될 수 있구요. 화장품을 통해 피부에 흡수 되거나 향을 통해 호흡기로 흡수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공기흡입을 통한 흡수입니다.

가장 올 한해 이슈가 되었던 가습기 살균제 사건 또한 호흡기를 통한 치명적인 사건이였습니다.

스프레이 제품 같은 경우는 입자가 미세입자여서 우리 호흡기로 흡수되기가 쉽습니다.

이런 스프레이 제품은 기피하시는게 좋겠죠?

 

내몸 건강을 생각해 천연제품을 사용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관심있게 듣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천연방향제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처음 만드는 방향제 이지만 페트병을 재활용한 작품으로 자신들만의 개성있는 멋진 작품으로 완성하였습니다.

 

중3, 고3 환경특강은 12월 14까지 진행됩니다.

회원분들도 화학제품 멀리하시고 천연제품으로 바꿔보세요^^

화, 2016/12/0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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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12.4까지 7박9일동안 미얀마 더뉴프 산낀 마을에서 아시아 협력프로잭트 미얀마 평화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수, 2016/12/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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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2016년 마지막 수업으로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포격사건이 있은 후 만으로 6년이 지난 11월 28일. 도착한 연평도.

포격으로 부서진 건물을 안보교육장소로 두고 새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았습니다.

분단된 조국의 아픔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11월 29일(화) 오전 8시 40분에 연평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교감선생님에게 인사드리고, 4학년 1반 교실로 들어걌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우리 강사들을 쳐다 보는 것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진 듯 보였습니다.

첫 수업으로 ‘초록에너지 전문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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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체험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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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나물을 안아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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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 형성을 배우는 놀이입니다. 밧줄을 하나씩 잡고 생물이 사라지면 어떻게 될가요?

나무를 베어버리고 공장, 건물이 들어서면 어떻게 될까요?

엉클러진 밧줄을 학생들 스스로 풀어나가는 게임으로 학생들의 협동심과 사고력을 향샹시키는 게임입니다.

인문학 시간입니다.

이번시간에는 환경교육센타에서 선물해 준 에코백을 그리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몰론 에코백 사용에 대해 학생들은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예쁘게 그린 에코백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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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센타에서 작고 예쁜 물통도 선물로 보냈습니다.

연평초등학교 학생들은 환경센타 선물을 받고 무척 좋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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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초등학교 교육을 끝으로 2016년 4해 4색 ‘섬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2017년 교육을 앞두고 강사진과 사무처는 더욱더 좋은환경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수, 2016/12/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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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목, 2016/12/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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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환경실천 인.증.샷 11월에 진행한 ‘에너지 절약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 사진은 <권보민, 이재민, 이서영> 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2월 중으로 소정의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350캠페인 많이 응원해주세요^^

목, 2016/12/0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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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즉각해체의 날]
일시 : 2016년 12월 7일(수) 12:00~21:00
장소 : 동명상가 일대 ~ 박순자의원 사무실 앞
내용 : 박근혜퇴진안산운동본부와 (사)4.16가족협의회가 함께 탄핵표결 이틀 전인 12월 7일(수)을 새누리당 즉각해체의 날로 잡아 점심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안산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세월호 특별법 개정반대와 박근혜 탄핵 반대에 서 있는 김명연 국회의원과 새누리당 박순자 국회의원을 규탄하며 피케팅 및 전단물 나누기도 함께하였습니다.
또한 7일(수)은 박근혜퇴진 수요시민광장이 진행되는 날로 시민광장도 함께하였습니다.

 

목, 2016/12/0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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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제주평화인권센터 제주인권강사단은 장애인 거주시설, 정신보건 시설, 학교, 공공기관, /경찰 등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해 왔습니다.

이번 2016년 세계인권선언기념일(12.10)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로 지금까지 인권교육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 인권교육의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제주지역 인권교육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자. 이번 워크샵은 '제주지역 인권교육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2016.12.9 제주교육협동조횝'사람'에서  장애인시설 인권교육 사례 발표/발달장애인당사자 인권교육 / 발달장애인 자립생활학교 사례 발표 / 제주지역에서 인권교육 전망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금, 2016/12/0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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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삼촌이 와이너리를 하신대. 한번 같이 놀러 가보지 않을래?”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술 마실 틈과 술 마실 에너지는...
월, 2016/12/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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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청소년환경기자단 ‘초록인’ 수료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일시: 2016년 12월 10일(토) 오전 10시
장소: 평생학습관 어울림숲

지난 4월에 시작해서 약 8개월의 시간동안 매달 1회 이상씩 모여서 교육(환경교육, 생태체험 학습)과 캠페인(학교별 교복재사용, 창가쪽 전구불 끄기, 급식 남기지 않기 캠페인과 탈핵 , 에너지절약  캠페인) 그리고 신문기사 작성을 함께한 초록인 활동의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2016년 동안 진행한 활동을 돌아보고, 올해 활동에서 부족한 점/ 잘되었던 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활동을 재밌게 되돌아보는 활동 퀴즈, 열심히 참여한 친구들에게 시상도 하였습니다. 1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발행한 초록인 신문을 함께보며 7기 기자단 활동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알찬 기자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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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2/1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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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타트안산네트워크 실천사업 보고회]
일시 : 2016년 12월 14일(수) 10:00
장소 : 안산시환경교통국대회의실
참여 : 20여개 단체
내용 : 올해 안산환경운동연합은 그린스타트안산네트워크 실천사업으로 ‘학교 내 교복과 체육복 재사용 실태조사 및 활성화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16년 7월부터 11월까지 안산지역 중학교 27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 교복 재사용 학교현황 조사를 하였고, 안산환경연합에 속해 있는 청소년환경기자단의 단원중, 성안중, 중앙중학교를 대상으로 교복 및 체육복 재사용 캠페인도 진행하였습니다.
14일(수)보고회는 안산환경연합 뿐만 아니라 풀뿌리소액공모사업과 그린스타트실천사업 등 20여개의 단체가 환경, 청년, 생활정치, 청소년 등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였던 것을 각 단체에서 나와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 2016/12/14-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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