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기후위기, 시민들에게 묻다 2021
2021 녹색연합-한국갤럽 기후위기 관련 여론조사 보고서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Yrj9Ie-DLSyXtb2nHWgJV5w81hEIGw4E/vie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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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녹색성장법’은 기후위기 대응법이 될 수 없다 -국회 환노위 ‘탄소중립 녹색성장법’ 의결을 규탄하며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법’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야합과 졸속처리를 넘어, 야당의원들의 항의와 퇴장을 뒤로 한 채 민주당이 단독 의결한 것이다. 향후 정부 기후대응의 초석이 될 기본법이 ‘탄소중립 녹색성장법’이라는 형태로, 이후 법사위원회를 거쳐 25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를 의결을 앞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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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죽어가는 백두대간 가문비나무 구상나무에 이어 가문비나무도 기후변화로 집단 고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남한 가문비나무의 대표적 집단서식지인 지리산 반야봉과 중봉-천왕봉 일대를 지난 3월말 현장조사 하고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특히 지리산 반야봉 북사면에선 지난해부터 30~50년 수령의 가문비나무들이 뿌리째 뽑혀 죽어가는 것이 탐방로에서도 쉽게 관찰되었습니다. 덕유산의 경우 가문비나무가 1990년대 후반까지 향적봉을 중심으로 50여 개체 서식했지만, […]
제주 서귀포 문섬 바닷속은 국내 최대의 천연기념물 ‘해송’ 집단 서식지 난대성 생물 지표종인 담홍말미잘에 의한 ‘해송’집단 폐사 진행 확인 문화재청, 환경부, 해양수산부 등‘보호종·보호구역’지정만 하고 관리 손 놓아 기후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등 다양한 원인이 있어, 실태 조사 시급 녹색연합은 지난 4월과 5월 제주 서귀포 문섬 일대 바닷속에서 법정 보호종‘해송’과‘긴가지해송’의 집단 폐사를 확인하였다(*첨부한 사진과 영상 참고).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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