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환경운동연합 보도자료]제주도 탈석탄 금고 지정 의지표명 환영한다

[ 온라인 총회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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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안산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를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합니다.⠀
총회대상자에게 안내되는 링크를 통해 자료열람 및 투표가 가능합니다.
아래 일정을 참고하여 투표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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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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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자료 열람, 수정의안 및 기타안건 제출 : 2월26일(수) ~ 3월2일(월)
✔️투표용지 발송 : 3월3일(화)
✔️온라인 투표기간 : 3월3일(화) ~ 9일(월)
✔️투표결과 공고 : 3월11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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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 안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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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의안 : 2019년 사업 및 결산보고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사업 및 회계 감사보고서 채택의 건
☑️제3호 의안 : 정관개정의 건
☑️제4호 의안 : 임원선출의 건
☑️제5호 의안 : 2020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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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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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를 위한 발걸음 *랜선* 우리동네 한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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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 5월-
운동도 하고 환경도 지키는 ‘플로킹’입니다✊
안산천 일대를 걸으며 함께 쓰레기도 줍고, 어떤 쓰레기가 많은지 조사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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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0년 5월30일(토) 오전10시
▶ 장소 : 안산천 (중앙중학교 방면에서 출발)
▶ 준비물 : 쓰레기봉투, 장갑, 마스크!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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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건설반대 1000인 선언에
안산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들은 특별환경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사 또는 영상 시청 후 기후위기 대응 또는 극복을 위해
필요한 활동 20자 내외로 적어 인증샷 찍기입니다.
9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4명의 서포터즈들이 다양하게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집인 지구?, 우리의 손으로 지켜요!?














일시 : 2020년 6월5일~6일(금~토)
장소 : 울산광역시 북구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건설 찬반 울산북구 주민투표>를 지원했습니다.
주민들은 스스로 안전한 울산과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길,
정부는 더 이상 원전 가동만을 위해 지역을 배제하고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공론화를 중단하고,
울산 북구 주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고,
안전을 최우선한 정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합니다‼️
주민분이 투표 후 “깨끗하고 맑은 세상 만들어가요”라고 하던 말씀을 잊을 수 없습니다.
경주 월성 원자력 발전소에 관한 이슈가
보기 좋게 정리되어있습니다. 살펴보세요~?

?경기도는 기후위기 비상선언하라!!?
‘경기도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위한 경기 도민청원에
?안산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립니다?
참여방법 :
링크 클릭 ➡️ bit.ly/경기도기후위기도민청원
또는 웹자보 QR 코드 찍고 들어가기
?기간 : 2020년 6월 18일(금) ~ 7월 18일(토)
“지금 아니면 내일은 없습니다.
경기도로부터 기후위기를 인정하고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채택해야 합니다.
2050 온실가스 배출제로 계획을 수립하고 경기도 모든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인류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 공동의 미래를 위해
경기도지사님의 결단을 촉구하며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청원합니다.”
마을에서, 아파트 단지에서, 공공시설에서 이웃과 함께 에너지전환을 위한 실험
에너지전환시민리빙랩!!
그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1강 에너지협동조합은 이창수(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이사장님이 강사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에너지협동조합을 시작하게 된 이유, 시민발전소가 갖는 의미
안산시민발전소1호부터 24호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어려움.
그리고 성과에 이르까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워 다음에 다시 자리를 마련하여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 강의는 ‘에너지전환마을’ 사례입니다.
마을에서, 아파트 단지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구체적인 에너지전환운동 사례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2강에서 뵙겠습니다.^^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입니다.
2008년 스페인의 국제환경단체인 ‘가이아’가 제안해 시작됐으며
매년 미국, 프랑스 등 많은 나라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자는 환경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1인당 비닐봉투 사용량, 플라스틱 사용량이 세계 1위입니다.
안산은 이에 “백만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안산시민 100명이 7월31일까지 10,000개의 쓰레기를 줄이고자 합니다.
1. 플라스틱 페트병, 빨대 사용하지 않기
2. 장바구니, 반찬통 등 포장쓰레기 줄이기
3.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안 받기
4. 페트병 비닐과 링 제거 후 헹궈서 배출하기
4가지 중 하나를 실천하여 개인 SNS 게시 또는 사무국 활동가에게 전달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 #프리플라스틱데이 #안산시민백만실천 #NO플라스틱 #STOP플라스틱







코로나19 확산일로,
광주·전남 시도민이 참가하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즉각 취소하라!
- 광주전남 시도민 30여명이 참가하는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시민참여단워크숍 나주혁신도시에서 진행
- 광주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회의 등이 취소 연기되는 와중에 지역민의 노력에 반하는 중앙부처의 공론화 워크숍 강행은 ‘무책임한 행정행위’
- 워크숍 이후 발생하는 불상사는 산업부 재검토위원회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 재검토위원장 사퇴 등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공론화를 강행하는 재검토위원회는 즉각 시민참여단 워크숍 취소하라.
코로나19가 광주전남지역에서 확산일로인 가운데, 산업부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원회)가 광주·전남 시도민 37명이 참가하는 ‘사용후 핵연료 관리정책 시민참여단 워크숍’을 다가오는 7월 10일(금)~12일(일)까지 2박3일 동안 나주혁신도시에서 강행하려고 있어 시·도민의 우려를 크게 사고 있다.
광주·전남 탈핵시민사회단체는 입장을 내며“시민참여단 공론화임에도 개최날짜와 모임장소, 구체적인 내용 등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은채, 공론화 참가자에게만 알리고 있어, 공론화라는 기본취지에도 벗어나도 있다”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민들의 근심걱정이 큰 가운데, 하루에 수시간씩 3일동안 진행되는 공론화 워크숍을 강행하려는 산업부 재검토위원회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다”라고 비판하였다.
또, “코로나19에 사회의 모든 여론이 집중된 가운데, 이 여론에 편승하여 현재 파행으로 비판받고 있는 ‘사용후 핵연료 관리 정책 공론화’를 깜깜이로 진행하려는 것은 아닌지 심히 의문스럽다”라며 꼬집었다.
“코로나19가 조기에 진정될 수 있도록 지역의 크고 작은 모임, 회의, 행사 등을 취소, 연기하고 있다. 지역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공론화 워크숍을 강행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정행위”이며 “워크숍 강행으로 혹시, 모를 불상사가 발생한다면 전적으로 이는 산업부 재검토위원회가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
광주에서는 지난달 27일 지역사찰에서 확진가 나온 이후 불과8일만에 80명 이상으로 불어나고, 감염경로가 확인 되지 않는 확진자가 나오는 등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수위를 2단계로 격상하였고, 중앙정부 차원에서도 지역의 코로나19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전남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타나는 등 확산 측면에서 광주 상황과 다르지 않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였다.
박근혜 정부시절 수립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이하 고준위기본계획)이 공론화 과정에서 공정성, 투명성 등으로 시민사회의 강한 저항과 비판을 받은 적이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 100대 국정과제로 ‘고준위기본계획 재검토’가 선정되어 현재 공론화가 진행중이다.
하지만, 재검토위원회 이해당사자 배제 문제, 총15명의 위원들 중 재검토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이 사퇴하고 2명이 장기간 불출석(최근 6개월 이상) 등 공정성과 투명성, 합리성의 문제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지만, 재검토위원회는 재공론화를 강행하고 있다.
[한빛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
| 공공운수노조광주전남지부, 광주YWCA, 광주YMCA, 광주에코바이크,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시민센터,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전남민주화동지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진보연대, 광주환경운동연합,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금속노조자동차부품사비정규직지회,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광주지부,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원불교 평화행동광주전남지부, 천주교광주대교구정의평화위원회,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시민생활환경회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광주녹색당, 노동당 광주시당, 민중당 광주시당, 정의당 광주시당, |











매년 7월3일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입니다.
대한민국은 1인당 비닐봉투 사용량, 플라스틱 사용량이 세계 1위입니다.
안산은 이에 “백만이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안산시민 100명이 7월31일까지 10,000개의 쓰레기를 줄이고자 합니다.
1. 플라스틱 페트병, 빨대 사용하지 않기
2. 장바구니, 반찬통 등 포장쓰레기 줄이기
3. 배달음식 주문 시 일회용품 안 받기
4. 페트병 비닐과 링 제거 후 헹궈서 배출하기
4가지 중 하나를 실천하여 개인 SNS 게시 또는 사무국 활동가에게 전달해주세요.
필수 해시태그 : #프리플라스틱데이 #안산시민백만실천 #NO플라스틱 #STOP플라스틱
청주새활용시민센터에서 새활용공예 체험프로그램 ‘일곱색깔무지개’가 진행됩니다^^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에 디자인과 이야기를 더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공예!
<낡고 헌 물건, 옻칠로 되살아나다>, <종이 새활용과 단청> 두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프로그램 내용은 아래의 포스터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청주새활용시민센터 홈페이지(http://cucc.or.kr/) 확인가능합니다!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총15명중 위원장 포함 5명, 공정성, 합리성, 이해당사자 배제 등의
이유로 사퇴!
-공론화 토론회 첩보작전 : 공론화 토론회 장소 미공개
-공론화 토론회 일부 지역 온라인 진행 : 화상회의 경험이 전무하고, 화상회의를 위한 기기가 구비 여부가 미파악된 상태에서
온라인 토론회 진행. ‘강의-숙의토론-강의-숙의토론’ 은 불가능.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정책은 관련 전문가들도 매우 어려운 내용임. 몇번의 강의와 토론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사용후핵연료는 방사능 반감기가 수만년이 필요한 것임. 현재 뿐만 아니라 미래세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이런 중대한 문제를 깜깜이로 공론화를 진행한다는 것은 규탄 받아 마땅한 일입니다.
이에 광주전남 지역의 시민사회의 연대동의를 받아 선언문을 발표합니다.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공론화 즉각 중단을 촉구하는
광주·전남 시민사회선언
- 파행에 이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공론화’ 즉각 중단하라!
- 정부는 독립적인 핵연료폐기물 관리 전담기구 구성하여 원점부터 제대론 된 공론화를 다시 시작하라!
문재인 정부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는 지역과 시민사회 등 공정한 의견수렴이 부족했던 박근혜 정부의 잘못된 공론화를 바로 잡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다시 추진하기 위해 국정과제로 시작되었다.
하지만, 산업부는 일방적인 재검토위원회를 구성하였고, 부실하게 운영 하는 등 파행적으로 공론화를 강행하고 있다. 재공론화의 취지가 무색하게 아무런 협의 없이 지역과 시민사회 등의 당사자를 모두 배제한 채 핵연료폐기물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 소위 중립 인사들로 재검토위를 출범시켰고 재검토위의 모든 일정은 오로지 월성 핵발전소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맥스터)를 적기에 짓기 위한 시간표에 맞춰졌다. 수년, 수십 년을 숙의해도 합의하기 어려운 고도의 기술적·사회적 복잡성과 난해함을 가진 핵연료폐기물 의제들을 문외한인 인사들에게 맡겨 1년 안에 공론화를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부터가 이미 제대로 된 공론화를 할 뜻이 없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현재 재검토위 구성 이후 1년 동안 진행한 공식적인 프로그램은 월 2회 재검토위원회 회의와 찬반 토론자를 섭외하지 못한 채 일방적으로 진행한 불공정한 토론회 3차례 전부이다. 게다가, 올 3월부터는 재검토위원회 회의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전환하였고,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런 공론화가 진행되고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국민들이 모르는 공론화’가 진행되고 있다. 심지어 총15명의 위원들중 재검토 위원장을 포함한 5명이 사퇴하고 2명이 장기간 불출석(최근 6개월 이상) 하고 있다. 현재의 재공론화는 공정성과 투명성, 합리성 등이 결여되었다.
사용후핵연료는 일정 기간 핵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폐기되는 핵연료 쓰레기를 말한다. 높은 방사능과 고열로 반드시 6년 이상 필수냉각수조에 보관하고, 10만년 이상 생태계와 철저히 격리시켜 보관해야 하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쓰레기이다. 전 세계 어느 국가도 안전한 처분장과 처분방법을 마련하지 못할 정도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광주·전남시민사회는 파행으로 치닫는 재검토 일정을 즉각 중단 할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문제를 초래한 현 산업부의 산하의 위원회가 아니라, 대통령(국무총리)산하 독립적인 공론화 기구를 구성 후 제대로 된 공론화를 추진할 것과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 재검토 원점에서 다시 추진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
2020년 7월 10일
광주·전남 시민사회

폭염대비 건강수칙과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으로 건강한 여름 준비하세요!
1. 물 자주 마시기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 마시기)
2. 시원하게 지내기
(샤워 자주 하기,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 입기)
3.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가장 더운 시간대인 12시~17시에는 휴식 취하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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