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자치경찰제의 현주소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콜로키움 (9/13)

경찰개혁의 일환으로 추진된 자치경찰제가 지난 7월 전국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국가경찰과 자치경찰로 나눠지고, 자치경찰은 생활안전, 여성, 청소년, 교통, 지역 경비 등 주민 밀착형 사무 및 지역 경찰(지구대, 파출소) 등의 업무와 교통사고, 가정폭력 등 민생치안 밀접 수사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기 위한 시.도자치경찰위원회를 발족하였습니다.
경찰력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공권력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자치경찰제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에 더해 현재 자치경찰제는 여러 측면에서 과도기적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자치경찰제가 민주적이고 인권적으로 실행되기 위한 많은 논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현재 자치경찰제에 대한 콜로키움을 통해 경기도 자치경찰제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려 합니다. 관심있는 모든 분에게 열려 있는 자리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2021년 9월 13일(월) 오후 2시
- 코로나 19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신청 링크: bit.ly/경기자치경찰
(사전 신청자에게 참여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문의: 031-213-2105/[email protected] (다산인권센터 아샤 활동가)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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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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