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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외국산인들 못 넘으랴…원주, ‘의료기기’로 의기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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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외국산인들 못 넘으랴…원주, ‘의료기기’로 의기투합

admin | 목, 2021/09/02- 23:56

<한겨레>와 함께 현장을 찾은 임주환 희망제작소 소장은 “원주는 지역 대학과 지자체의 적극적 협력 아래, 지역 대학 인재들이 만든 의료기기 창업 기업들이 성장하고, 동시에 서울 등지에 있던 같은 업종 기업들이 ‘한 웅덩이’에 모여들어 생태계를 이룬 사례”라며 “중앙정부 대규모 지원이나 눈에 띄는 대기업이 없는 상황에서도 지역의 자원에 기반을 둔 특화 산업을 키워냈다는 점에서 다른 지역들이 참조할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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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펀드 모범' 가든파이브 상인 단체 가입은 가짜?

최종수정 2015.10.13 10:40 기사입력 2015.10.13 10:34






13일 노동당서울시당 등에 따르면, 가든파이브 라이프동 일부 상인들로 구성된 '총상인회'는 이날 모 모 관리단대표위원회 대표와 층별 대표위원 등을 공금횡령ㆍ사기(기만) 등의 혐의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발할 예정이다. 모 대표가 지난달 24일 "2000여명의 상인들이 십시 일반으로 돈을 모았다"며 언론에 펀드 가입 사실을 밝혔는데 이는 관리단대표위원회의 승인이 안 된 모 대표의 독단적 행동이었고, 납부한 펀드 가입비도 '모금'이 아니라 관리단의 공금으로 냈다는 게 고발의 이유다. 


김봉수 기자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131026244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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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1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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